6월 18일 햇빛이 쨍쨍!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GS SHOP 임직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상암 노을공원에 모였습니다. 호홋. 왜냐구요?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죠.

 

 


식목일은 아니지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고 있기에 GS SHOP 임직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나서게 된 것인데요. 본격적인 나무심기 봉사 전에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상암 월드컵 공원이 어떻게 지금의 공원이 되었는지의 스토리와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 간단한  교육은 필수겠죠? (^ㅡ^)

 

교육을 받은 후 재밌는 맹꽁이 열차를 타고 바람을 가르며 나무 심으러 고고! (맹꽁이 열차 씐나씐나)

 

 

 

노을공원은 꾸준한 나무심기와 돌봄을 통해 옛 난지도 땅의 생태적 생명을 되찾아주고 맑은 자연을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는데요. 

 

GS SHOP 임직원들도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열심히 모종을 심었답니다.

 

 

 

 

 

경사진 비탈길에 땅을 파고 묘종을 넣고 물을 주고 단단하게 밟아주고.. 몸은 힘들었지만 보람 있는 하루였는데요

 

나중에는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노을공원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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