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세요?
다들 24일인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을 알차게 보내시고
오늘은 다들 늦잠 주무시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차! 교회나 성당을 가시는 분들을 일찍 일어나시겠군요^^)

그런데 크리스마스하면 또 모 생각나시는거 없으세요?
제가 힌트를 드리자면!
GS샵과 함께 하는 기부활동~

예, 맞습니다.
크리스마스인 바로, 오늘! 12월 25일 15시 15분
저희 GS샵(구 GS홈쇼핑) 에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방송을 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뜨개질도 배우고, 기부도 하는 알차고 따듯한 연휴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러나 나는 모자뜨기에 만족하지 않겠다!
추운 겨울, 털모자 뜨기를 시작으로 바느질의 고수로 이번에 다시 태어나보리라~
다짐한  분들을 위해 이번 리얼살림토크 주제는
<나도 할 수 있다, 뜨개질 고수> 입니다.

또 왜 그렇잖아요~
비싼 선물도 좋지만 뜨개질과 같은 정성이 담긴 선물은 마음까지 따듯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

이 지피디가 '바늘'의 고수라면
슈슈슝! 슈슉!
멋지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텐데 제가 재주가 없는 관계로다가..헤헤...
오늘도 역쉬 전문가 뺨 치시는 실력빵빵 블로거 분들의 TIP과 강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요즘 유행하는 넥워머뜨기  by 메이님 [고고씽] 


아시죠? 요즘 여성분들은 목도리가 아닌 넥워머를 하신다는 사실! 저는 사야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메이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뜨개질로도 멋지게 만들 수 있더군요!  아는 언니에게 물어물어 어설픈 뜨개질로 완성하셨다고 하시기엔 너무 이기적(?)인 넥워머 인걸요? ^^ 아이가 있는 주부들을 위해 아이용 빨간 넥워머 사진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메이님, 저도 목이 좀 추운데 넥워머 어떻게 하나 좀 안될까요? ㅋㅋㅋ


2. 퀼트 옷 만들기  by 향기님 [고고씽]

겨울에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현명한 방법 중의 하나는 실내에서도 온도는 낮추고 따듯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두꺼운 옷은 좀 불편하시죠? 그럴 때 조끼 같은것을 입고 있으면 실내 난방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향기님께서는 집에서 손수 바느질로 만든 따듯한 퀼트 조끼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근데 향기님 실력이면 집안에만 놔두기엔 아까운 디자인이었습니다. 향기님~어서 조끼와 어울리는 예쁜 단추를 구하셔서 진짜 완성품도 보여주세요^^


3. 펠트로 만든 우리아이 바른생활 액자
                                                                    by 땅꼬마님 [
고고씽]


이번에는 펠트인데요, 참고로 퀼트와 펠트의 차이점을 아시는지요? 퀼트는 보통 30~40수의 면을 재료로 사용하구요 펠트는 부직포 계통의 펠트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펠트지는 퀼트지보다 단색의 원단을 주로 사용하고요. 땅꼬마님께서는 펠트로 만든 액자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엄마가 직접 만든 엄마표 액자네요~ 해민이도 엄마가 이렇게 만들어준 액자를 보며 아침에 이불정리를 하는 등 효과 만점이라고 합니다. 엄마의 정성이야 말로 말보다 더 진한 사랑의 표현이겠지요?


4. 나만의 테디베어 한 번 만들어 보아요
                                                                         by 고고씽 [
고고씽]

앗, 고고씽님의 고고씽? ㅋㅋ 제주도에 가면 한번씩은 들르게 된다는 테디베어 박물관의 곰인형,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고고씽님께서는 관람에만 그치지 않고 DIY키트를 직접 구입하시고 나만의 테디베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주도 테디베어 뮤지엄에서 사오신 DIY키트로 고고씽님만의 테디베어 인형을 꾸며주셨습니다. 귀여운 테비베어에게 인형옷도 만들어 입혀주고, 귀여운 테디베어 사랑이야기까지 써 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어? 나도 할 수있겠는데? 라고 생각하실 것 같구요.
또 어떤 분들은
아~너무 어렵다.라고도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러분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한 털모자 뜨기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
털모자 뜨기로 GS샵과 함께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만든 선물로

세상에서 최고 멋진 산타할아버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ingaint 2009.12.26 12:10

    GS블로그가 블로그 스피어 상에서
    의욕만 앞선 어설픈 기업블로그의 케이스로 소개되고 있는것을 담당자 분들은 아시나요?

    어설픈 블로그 운영하느니 차라리 쇼핑몰자체에서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을 조금더 강화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즐거운 성탄보내십쇼.

    • G피디 2010.01.06 09:33 신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ingaint님도 즐거운 성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땅꼬마 2009.12.26 19:04

    우리아이 생활습관액자가 여기에 와있네요..
    고맙슴다...^^

    • G피디 2010.01.06 09:36 신고

      고맙긴요^^;; 어쩜 솜씨도 그렇게 좋으신지 보는 저는 깜놀했습니다 ㅎ 정말 좋은 엄마를 둔 땅꼬마님 아이는 행복할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트 부탁드립니다 (꾸벅)

  3. 털모자완성 2009.12.27 11:55

    겨우겨우 털모자 완성하고 엄청 뿌듯해하는 중입니다. (아무리해도 방울은 어렵네요~)
    남은 실로 뭘할까 고민중이었는데...넥워머 낙점!!!. 자..작업 들어갑니다...

    • G피디 2010.01.06 09:37 신고

      털모자완성님, 지금쯤 직접 뜬 넥워머를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털모자 완성 축하드려요. 짝짝짝짝)

  4. 메이 2009.12.28 22:02

    제 글이 이곳까지 와있다니...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퍼갈려 했더니 잘 모르겠네요..

    • G피디 2010.01.06 09:46 신고

      아마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고 계서서 그럴것입니다. 제가 실험을 해보니 본문을 쭉 드래그 하시고 붙여 넣어도 되더라구요. 대신 출처가 어디인지 간략하게 소개해주시는 센스~ 아시죠? ^^ 좋은 내용의 포스트 감사합니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드디어 오늘입니다.
모가?

리얼쇼핑스토리의 첫번째 이벤트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주세요' 당첨자 발표
가 말입니다.

사실 처음 하는 이벤트인지라 지피디 살짝 걱정했습니다.
선물은 9개 준비해 놓았으니 많이 드리고 싶어 이벤트는 준비해놓았는데
응모자 분들이 분들이 9명도 안될까 봐 말입니다.  (사실 제가 쫌 소심하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총 17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지 말입니다.
게다가 ‘파이나시모’ 님께서는 이벤트 응모기간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열정까지 보여주셔서 이 지피디는 몸둘바를 모르겠지 말입니다.
(아흑, 감동의 눈물이 ㅜ.ㅜ)

그래서 이 지피디 ‘말입니다’ ‘말입니다’ 를 외쳐가며
기념품 담당자님을 찾아가 이야기 했습니다.

“아니 이벤트 응모자가 17명이나 되는데, 선물을 9개만 주면 안 돼지 말입니다.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데, 누군가를 탈락시켜야 하는 일. 지피디는 못하지 말입니다.”

라고 큰소리 뻥뻥치다가…
급 비굴모드…

“8개만 더 주시면 안 되까요..헤헤..”

‘될까요’ 아닌 ‘되까요’ 혀 짧은 소리 해가며~
비굴한 웃음 날려가며~
깨방정 떨어가며~
이 지피디, 결국 8개의 추가 선물을 특템했지 말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당첨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라' 당첨자 명단]

1. 첫 이벤트, 첫 댓글을 달아주신 삼행시
2. 평소에도 자주 저희 리얼쇼핑스토리에 찾아와 주시는 탐닉킴
3. 지를 수 없다면 아예 TV를 보지 않으시겠다는 까오기
4. 앞으로 블로그 더욱 열심히 하시라고 오감자
5. 소녀시대로 이 지피디 착각하게 만든 유리
6. 지피디가 무척 잘 생겼겼을것 같다고 제 마음을 사르르 녹이신 thinkme
7. 피곤했던 2009년은 날려버리고 2010년은 으쌰으쌰 하시라고 minkyupa
8. 부츠뿐만 아니라 리얼쇼핑스토리 이벤트 상품과 함께 또 달리시라고 김영근
9. 이벤트 당첨 선물 받아가세요~ 전화대신 이렇게 글로 씁니다. 뚱이
10. 디따 예쁜 선물들 실제로 보면 더 뿅가실꺼예요 하얀7차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삼생시를 세개나 지어주신 뽀삐♡
12. 호랑이 기운 팍팍 넣어주신 이윤경
13. 쇼핑을 위해서라면 밥도 굶으신다는 왈왈
14. 가장 짧은 삼행시를 지어주신 나호준
15. 늦은 신고식을 너그러이 용서해주신 Boin
16. GS샵을 아주 노골적으로 홍보해 주신 어네
17. 막차도 손 흔들면 선답니다 파이나시모

이렇게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응모자, 총 17분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지피디의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인거죠? ^^

비밀댓글로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주소 를
12월 31일 까지
적어주세요.
빠른 시일 내에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꼭 비밀댓글로 적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이벤트, 자주자주 준비하는 지피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1. minkyupa 2009.12.24 11:26 신고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주소
    Minkyupa / 김근영 / 010-3740-2140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벽산1단지아파트 102동 1101호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유리 2009.12.24 11:34

    오오오~~~당첨발표!!
    ㅎㅎ완전 클쓰마쓰 선물인걸요!
    모두들 메리 클쓰마쓰입니당!

    • G피디 2009.12.24 11:35 신고

      유리님^^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3. 탐닉킴 2009.12.24 12:24

    와우!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푸는 '지피디님'!
    당신은 멋쟁이, 우훗훗!

    여러분,
    모두들 Merry Christmas!

    • G피디 2009.12.25 17:52 신고

      감사합니다 탐닉킴님^^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4. 삼행시 2009.12.24 13:22

    너무너무 고마워요,..이쁘게 잘 쓸게요
    크리스마스 선물 주시는 지피디님
    쵝오~~

    • G피디 2009.12.25 17:53 신고

      안녕하세요 삼행시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5. 내로라 2009.12.24 15:45

    으아 이벤트 오늘까진줄알고있었네요 ㅜ
    막차가정류장에 서버렸군요;;;
    에공 담엔 꼭참여해보겠습니다 :D

    • G피디 2009.12.25 17:53 신고

      아쉽네요 내로라님...
      다음 이벤트에는 꼭 참여부탁드려요^^

  6. 뚱이 2009.12.26 19:43

    우왕~ 여러가지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기뻐요.
    크리스마스 선물인가요? 으흐흐~
    연말에 좋은 선물 받고 흐뭇하네요.

    연말 즐겁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기쁨 가득, 행복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

    • 뚱이 2010.01.08 20:51

      오늘 택배로 선물 왔어요.
      수첩,볼펜 등등 여러가지
      우리가 잘 사용하는 걸 보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잘 사용할게요

    • G피디 2010.01.11 14:41 신고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인 만큼
      깨알같은 상품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이벤트 기대해주세요~~

  7. minkyupa 2010.01.11 17:13 신고

    지난 금요일에 상품 받았습니다. 디자인도 너무 좋고 품질도 아주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간단하게 리뷰 포스팅 했어요. http://bimepoom.tistory.com/548

    • G피디 2010.01.15 10:52 신고

      저희 선물을 리뷰까지 해주시다니...^^

      minkyupa님 정말 감사합니다^^ 굿이에요~

  8. 탐닉킴 2010.01.12 11:51

    우왕, 지피디님!

    근하신년 카드에 꼼꼼하게 포장해주신 2010 맞이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_^
    이쁘게 찍은 사진 올리고 싶었는데 첨부파일이 안되네요?
    썸네일이라도 어딘가에 올리고 싶은 그런 선물 너무 너무 감사해용!

    • G피디 2010.01.15 10:51 신고

      ㅎㅎㅎ 탐닉킴님 선물 잘 받으셨죠?^^

      찍은 사진은 탐닉킴님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여기에 댓글남겨주시면
      저 지피디가 기쁜 마음에 보러 달려가겠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덕 부리는 게 여자와 팥죽이라고 한다.
GS샵에서 상담원으로 일하며 느끼지만

하루에도 12번씩 변덕이 일어나는 진정한 ‘팥죽녀’가 바로 ‘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고객과 상담하며 정말 다양한 고객들에 따라
상담원의 마음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런 나의 마음을 쓰나미에 휩쓸리듯 요동치게 만드는 고객들의 유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호통형- “감사합니다. GS샵 상담원 000입니다.”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야! 야! 야!” 다짜고짜 호통부터 치고 보는 고객이다. 주로 중년 남성고객이 많다.
일단 불만사항이나 불편한 점은 말도 안하고 회사에 대한 욕만 실컷 늘어놓는다.


2. 억지형- 사은품이나 적립금을 문제 삼는 고객들이다. 중년의 아주머니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주로 ‘우리 옆집은 물건 하나 사니 사은품을 주던데 나는 왜 안주냐?’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이 정도면 괜찮지만 있지도 않은 사은품을 달라고 생떼를 쓰게 되면 곤란해진다.
종종 ‘내가 여기서 양보(?)할 테니 적립금으로 넣어달라’고 하시기도 한다.


3. 학구형- 20대가 주를 이루며 상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한다.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구입 후 전문 용어를 쓰며 상담원을 시험하듯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는 유형.
물론 우리 상담원들도 교육을 받지만 세부적으로 질문을 하시면 당혹스러워진다.
이런 유형은 대개 자신의 질문에 자신이 답을 내리고 전화를 끊는다.


4. 수다형- 제품이나 물건에 대한 질문이나 불만사항이 아닌 자기 이야기를 한다. 가정 주부들이 많으며 남편 흉보기부터 자식 자랑, 동네 땅값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가 있다. 순간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도 고객만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맞장구를 칠 때도 있다.
이야기가 좀 길어진다 싶으면 적당한 선에서 상담을 마치게 된다.


5. 신사형- 먼저 “수고하십니다”라는 인사로 상담을 시작하는 고객들이다. 통화 내내 존칭어를 쓰며
질문도 요점만 말하기 때문에 상담 시간도 대부분 짧다. 상담이 끝나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라고
끝 인사를 한다. 순간 내가 고객인지 상담원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가장 선호하는 유형^^


이런 전화를 하루에 수백 통씩 받게 되면 5가지 유형을 고루 접하게 된다.
호통형의 고객과 상담을 하다
‘나도 집에서는 귀한 자식인데…’ 라는 생각에 서글퍼지기도 하고

신사형의 고객과 상담을 하다 금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하루를 마치고 퇴근할 때
‘오늘’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세상 모든 사람과 만났다는 기분이 들어
피식 웃을 때도 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이처럼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만난다는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이 기대감으로 상담을 하며 서로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전화 상이지만
고객과 나의 마음이 통할 때.

바로 고객이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 나는 이 직업의 보람을 느끼게 된다.

<이 글은 GS SHOP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홈쇼핑 스튜디오에서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
는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매진 입니다

제가 매진이야기를 슬쩍 꺼내는 이유. 감 잡으셨나요?
지난 목요일 (2009.11.17) 11시 20분부터 60분간
저희 GS샵에서 <노부영 베스트 판매 생방송>을 진행했었는데요.
노부영 1000세트가 한 시간만에 완판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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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노부영 베스트 생방송 촬영 모습 / 책 설명 장면]

사실 저희가 GS샵 노부영 런칭 기념으로 쬐금 저렴하게 내 놓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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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노부영 베스트 판매 생방송 세트 현장]


베스트셀러25권 + CD25장 = 24만 9000원
(38% 할인)
게다가 베오영5권과 CD5장, 마지막으로 가이드 북까지 추가로 증정해 드렸습니다.
(잠깐 퀴즈~ 여기서 베오영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맨 마지막에~)


부영 잘 아시죠?
아마 아이를 키우는 어머님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줄임말로
유명한 영어 그림책을 엄선해 노래가 포함된 오디오CD와 함께 제공하는
유아용 영어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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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노부영 베스트 셀러 25권과 CD]


이미 국민 영어책이 된 노부영은
시중에서 2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죠.
그럼 과연 이러한 노부영의 인기 원인이 무엇인지
이 지피디가 또 명탐정이 되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아,아 걱정은 마십시요. 제가 취재원 보호는 확실히 해드립니다)

  • 영희(가명)맘  "영어는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는데, 우리 영희는 영어 공부를 하자고 하기만 하면 얼굴이 벌써 울상이에요. 저도 어쩔 수 없이 영어공부를 시키기는 하지만 어린 영희에게 스트레스 주는 게 참 미안하죠. 근데 노부영은 유아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소재로 쉬운 단어도 반복해주고 노래를 통한 학습이라 그런지 영희가 영어공부를 놀이처럼 해서 보는 저도 마음이 즐거워요."

  • 철수(가명)맘  "주변에 비싼 원어민 유치원 보내는 엄마들 보면 괜히 철수에게 미안해 질때가 많아요. 그래서 대신 집에서 저랑 같이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려고 하는데 이럴 때 노부영이 괜찮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공부 할 수 있어서 아이들 정서에도 좋은 것 같고 영어동화를 노래로 하니 영어공부도 되구요. 유명한 동화도 읽게 되는 셈이니 지식과 감성 발달에 좋다고 느껴져요. 솔직히 저도 노부영 때문에 뒤늦게 영어공부 좀 한다니까요"

또한 철수맘 이야기에 따르자면
요즘에는 워낙 온라인 커뮤니티가 발달되어 있어
[도치맘카페]도치엄마들의생각키우기 혹은 영어교육알파맘프로젝트 와 같은 카페들을 통해
노부영과 관련된 ‘엄마표 영어수업’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비싼 원어민 유치원이 아닌 집에서도 1석 여러조(?)의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노부영의 인기 영어 동화, 잠깐 보고 갈까요?
(주의사항 : 반복해서 듣게 될 경우 중독될 가능성이 있음)


<My Crayons Talk>


                                                                                        출처 : 제이와이북스닷컴


"바보는 천재를 이길 수 없고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어느 부모이든 자녀가 똑똑하게 자랐으면 하는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것이 더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도 있는 것 잘 아시죠? ^^
그렇다면 위의 옛말처럼 아이들이 공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매진으로 못 사신 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최대한 빨리 물량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부영과 GS샵이 함께하는
영어공부를 너무 즐겨서 무서운(?)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노부영 베스트 will be back~!



정답: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



 

이렇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 뜨개질 장면]

뜨개질을 예쁘게 하는 참한 손의 주인공은 누규?

Who?

Who?

Who?

Who?

Wh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2. GS샵 기업문화팀 김민재 사원]


흐헉.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군요
(잘생긴 얼굴에 다정다감까지? 췟, 지피디 삐뚤어질 테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가 살짝 질투에 눈이 멀어 따듯한 이분의 착한 마음씨를 못 알아 볼 뻔 했습니다.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보내기 위해 손수 이렇게 털모자를 뜨고 계셨기 때문이죠.

더운 아프리카 아기들 땀띠 나게 왠 털모자냐구요?
아프리카는 덥기로 유명하지만 일교차도 큰 지역입니다.
낮에는 무지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최하 0도까지
내려가 일교차가 무려 40도 가까이 나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이 저체온증에 걸리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GS샵 세이브 더 칠드런과 함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을 3년 째 함께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는지요.
이러한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작은 털모자는 체온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2007년에는 총 25,007개의 모자가 2008년에는 80,460개의 모자가 아프리카로 보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피디는 아주 따듯한 방송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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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털모자를 쓰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 사진 ©Han Geumsun/Save the Children 제공]

GS샵과 세이브 더 칠드런은 아프리카 말리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다시 한번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자뜨기 키트 상품을 통해서 말이죠. 직접 뜬 모자로 말리의 신생아들도 살리고 돈은 자동적으로 기부하는 1석2조의 상품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였던 분들께는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이런 제품을 판매하는 저희 마음도 훈훈해 지는 기분입니다)



자 그럼 키트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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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모자를 뜰 수 있는 털실과 줄바늘, 마감 할 때 필요한 돗바늘 등]



지난 목요일, 저희 스튜디오에서는 홈쇼핑 방송을 위한 아름다운 녹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분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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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털모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있는 스튜디오]

알록달록 털모자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태어나서 처음 보았습니다.
마음까지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마력(?)이 있는 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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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뜨개질 키트 세트 장식과 뜨개질을 하고 있는 여직원들]

진정 이시대의 사임당들이 모여있는 듯~ ^^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쉴 생각은 안 하시고, 너도 나도 뜨개질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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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뜨개질에 열중하고 있는 GS샵 직원들]


오혜선 쇼핑 호스트도 방송 틈틈이 뜨개질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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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 녹화 중간 쉬는 시간에도 뜨개질에 빠져있는 오혜선 쇼핑 호스트]


나도 참여하고 싶지만 뜨개질을 하지 못해 망설이시는 분들 여기 주목~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통해 뜨개질 왕초보 분들도 쉽게 뜨개질을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아주 자세히 그리고 천천히 설명해 주기 때문에 남자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왕초보 뜨개질 동영상 보기> 



세이브 더 칠드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모자뜨기 동영상을 추가로 더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동영상 보기 [참여방법 코너 > 모자뜨기 동영상 설명]



“제가 만든 모자가 새생명에게 조금이나마 빛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우리 아가 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털모자와 함께 전달된 한 주부님의 편지입니다.
이 주부님의 편지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하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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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털모자를 쓰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 사진 ©Han Geumsun/Save the Children 제공]


이렇게 털모자를 쓰고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아기를 보니 마음 한구석이 짠해 옵니다.

건강을 해치는 담배 한값이면 이 아기들의 폐렴항생제 2주치의 주사
테이크 아웃 커피 한잔 값이면 이 아기들 14명을 위한 1년치 구충제
택시비 만원이면 말라리아 방지 모기장이 1개
알고 계셨나요?

여러분들과 저희 GS샵, 그리고 세이브 더 칠드런이
이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행복과 가슴 뭉클함이 있는 겨울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본 방송은 크리스마스, 2009년 12월 25일 15시 15분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일주일 남아서인지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캐롤 물결입니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며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면
마음까지 따듯해 지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씩 웃고 하는데요.
(남들이 보면 지피디가 크리스마스의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드디어… 라고 생각할지도..ㅋㅋ)
올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며
머리에 떠오른 생각들 몇 개만 이야기 해보자면

1.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를 위해 사는 장식품들은 좀 아깝다...
2. 빨리 24일이 왔으면…
(왜냐면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할 때면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분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 지피디의 동심은 올 여름 나로호와 함께 우주로 날아갔나요” ㅡ,.ㅡ

이런 생각 저만 하는건 아니겠죠? ^^ ;;
그래서 오늘 지피디의 1번과 같은 생각을 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리얼살림토크 주제
온 집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고
가족 사랑도 듬뿍 게다가 우리집 경제도 살리는
<직접 만드는 크리스마스 장식>

바로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소품입니다
자투리천, 점토, 페트병 등 소박한(?) 재료를 사용해서 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소품 직접 만들기!!!
똑소리 나는 블로거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뜰살뜰 폐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
                                                                        by 기다일표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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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일표님께서는 우유, 세제통, 계란판, 페트병 등 폐품을 이용한 소품만들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떠먹는 요구르트통에 금빛 스프레이를 뿌리고 리본만 묶어주었더니 멋진 성탄 종이 되었고 해열제 약병와 코르크마개를 합체하였더니 루돌프로 깜작 변신.  바나나우유통과 와인잔을 이용해 만든 미니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알뜰한 아이디어. 님 좀 짱인듯 ^^

2.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  by 여니랑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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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헝겊도 다시보자~다시보자~ 펠트가 취미인 여니랑님은 자칫 버리기 십상인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와 눈사람, 양말장식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주셨습니다. (펠트지를 평소에 버리지 않고 모아둔 당신은 알뜰살뜰 욕심쟁이, 유후훗!) 바느질 몇 땀과 단추만있으면 쉽게 만드는 미니트리, 눈사람, 양말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정도면 바느질 왕초보인 지피디도 너끈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정성 가득한 팝업 카드  by 토시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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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아님은 정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팝업 입체 카드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눈꽃을 오리고 접다가 혼이 빠져 잠시 정신이 유체이탈을 했다는 충격고백(?)과 함께 카드 도안부터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바로 컬러 인쇄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턴도 올려 주시는 센스까지~ 아름다운 외모에, 아름다운 솜씨. 토시야님은 엄친딸~



4. 헌 장난감으로 만든 산타할아버지 지프차   
                                                                  by 쁘띠뜨 뀌진느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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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싼타할아버지는 루돌프가 끌고오는 썰매를 타지 않는다? 쁘띠뜨 뀌진느님은 아이가 갖고 놀던 헌 장난감으로 만든 멋진 산타할아버지 지프차를 공개해주셨습니다. 이런 지프차와 함께라면 산타할아버지 지구마을 두 바퀴 도셔도 될 듯합니다 ^^ 예쁘게 색칠한 산타할아버지 자동차..아이가 얼마나 좋아할 지 눈에 선하군요.


가족과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이라면평생 추억에 남을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요?
함께일 때 더욱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라는거 잊지마세요^^



  1. 페페 2009.12.18 16:30

    어머나...변변치 못한 것을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얼만남지않은 2009년 잘 마무리 하세요~

  2. 여니랑 2009.12.18 16:52

    블로그에서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 후딱 달려와 봤는데...
    저의 허술한 솜씨를.. 예쁘게 봐주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피디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어느덧 5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GS홈쇼핑이
통합 브랜드 GS샵으로 새롭게 태어난 날로 부터요~
[
통합브랜드 GS SHOP출범하다]

GS샵으로 변신한 뒤
토크쇼 형식의 홈쇼핑 방송
다양한 읽을 거리와 함께 상품을 제안하는 e쇼핑몰과 카다로그 등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꾀함으로써
고객분들께 최고의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의지가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GS샵으로 런칭하면서 제대로 된 신고식(?)한번 못 했잖아요~

그래서
충성! 리얼쇼핑스토리의 이병 지피디!
여러분께 뒤 늦은 신고식을 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블로그 런칭한지 얼마 안된 저는 블로그계의 이병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제가 블로그를 담당하게 되면서부터 꼭 이벤트를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마땅히 드릴 선물도 없어 우울해 하던 찰나!
GS샵 변신기념, 완소 기념품들이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가 기념품 담당자 분께 깨방정을 떨어가며 선물세트 한 상자를 득템하였습니다.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으면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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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신하고 재미있는 댓글을 선발하여 선물을 제공합니다.

- 언제까지?
2009년 12월 17일(목) ~ 2009년 12월 23일(수)
2009년 12월 24일(목) 당첨자 발표

- 몇 명이나?
행운의 주인공은 9명

- 완소 선물이 궁금해요
GS샵 에코 장바구니, 다이어리, 볼펜, 마우스패드, 휴대폰고리, 자석



자~ 그럼 저희 기념품들.
개그콘서트 버전으로 한번 쭈~욱 살펴볼까요?


1. GS샵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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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 : 새해가 다가오기 전 다이어리 하나쯤은 다 사는거잖아요? 표정이 왜 그러세요? 수학의 정석 집합만 공부하듯 다이어리 1월 달만 까맣게 쓰는 사람들처럼…
이벤트 응모 하면 다이어리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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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S샵 에코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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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보장위원회 : 작은 돈이라고 무시하고 장 볼때마다 비닐봉투 종이가방 사서 쓰면 살림살이 좋아지겠습니까? 그동안 비닐봉투 종이가방 괜히 샀어, 괜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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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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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쓰리랑 : 받을 수 있어. 볼펜을 3개나 응모해봐! 잘 보고! 나간다! 이벤트!



4. 휴대폰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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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워 : 마이브라덜들!   hm희망이 sm소망이  마이네임! jm절망이
너희 어려서 몰라~ GS샵 휴대폰 고리도 커플~ 인생 어두워~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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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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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인생 : 우리회사 파티션은 나무라 씁쓸하구만…



6. 마우스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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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변 : [광고]은하계 별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종족간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전쟁. 그곳으로 뛰어들갈 자. 손에 이것을 쥐어라. ‘마우스 앤 패드’




어떠신가요?
저희 GS샵 기념품들을 보니 지피디 깨방정 떨만하죠? ^^

첫 이벤트이니 만큼
두근두근한 가슴을 안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1. 삼행시 2009.12.17 11:12

    지 : 지금은 2009년 12월 17일. 세상은 온통 크리스마스의 물결
    피 : 피아노 선율의 캐럴은 이 30대 싱글의 가슴을 설레게 하지만..아~~ 외롭다
    디 : 디셈버....얼른 가라~~~

    ^^
    장바구니와 다이어리..너무 이뻐요..꼭 뽑아주세용~~

  2. 탐닉킴 2009.12.18 00:08

    지: 지피디님, 지피디님, 소원이 있어요! 소원!
    피: 피하지 말고 들어주시면 안될까요? 그! 소원?! (제발요~꼭이요~)
    디: 디앤샵도 아니고, 롯데도 아니고 GS샵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주인공이 되고 싶어요! 꺄악 >_<

  3. 까오기 2009.12.18 10:02 신고

    지: 지를수 없다면 tv를 꺼라
    피: 피할 수 없다면 질러라
    디: 디게 싸다, 일시불 할인에 덤까지 그 유혹을 피할 순 없다.

  4. 오감자 2009.12.18 14:42

    저 오늘 블로그 만들어써요~ 제 블로그 오픈을 gs샵의 선물당첨과 함께 한다면 파워블로그도 될 수 있을 듯한 자신감이 막? 저 꼭 뽑아주삼. 외로은 클스마스 선물이라도 좀..ㅋㅋㅋㅋㅋㅋㅋ

    지 : 지에스샵 이벤트와 제 블로그 오픈을 함께 하고 퐈요 위의 경품들 모두
    피 : 피료한 물건들이여요 모두다~
    디 : 디자인도 너무 예뻐요 모두다~

    지피디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하~피뉴이얼! (근데 지피디가 누구예요?)

  5. thinkme 2009.12.18 16:32 신고

    지 : 지피디님...무척 잘생겼을것 같아요.
    피 : 피디란 직업도 멋지고요
    디 : 디토가 혹시 지피디님이 만드는 프로그램????

  6. minkyupa 2009.12.18 16:32 신고

    지 :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피 : 피곤한 일들만 가득했네
    디 : 디럭스 지에스숍 완소 기념품 이라도 받으면 새해는 좀 달라질 것 같은데...안 될까요?

  7. 유리 2009.12.18 16:48

    지:지상 세계와 온라인방송 세계의 참을 수 없는 한판승부!! 초특급울트라캡숑 블록버스터 쇼핑이 시작된다
    피:피곤한 눈이 번쩍 떠지며 동공이 풀리고 입에 마른 침이 고이는 바로 이~ 순간!!
    디:디리리리리~~수화기를 먼저 잡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개봉박두! 쥐~에~쑤~ 샵~!!

    지피디님~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당!^^
    ㅎㅎ 파릇한 샤핑 바구니 넘 탐나요!!

  8. 김영근 2009.12.19 16:44

    지: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GS샵에서 배달된 따뜻한 부츠를
    피:피할수 없으면 즐겨라..이 추위와 맞서 싸우게 해준 따뜻한 부츠
    디:디게 추웠는데 GS이샵에서 산 부츠덕분에 난 오늘도 달린다

  9. 뚱이 2009.12.19 23:20

    지에스 샵 블로그 이벤트에 응모를 하고
    피디는 피디인데 지피디라는 분의 전화를 기다려요
    디링 디링 디리링 ~ 이벤트 당첨 선물 받아가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지피디님 *^ㅡㅡㅡ^*

  10. 하얀7차원 2009.12.22 02:43

    지] 지피디의 삼행시 완소 경품들중 연두연두~
    피] 피망색 다이어리가 눈에 확 띄네요~ (실은 에코백이 탐나는 1人)
    디] 디따 탐나는 에코백과~ 디따 색상이 예쁜 다이어리에 뿅가 참여해봅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11. 뽀삐♡ 2009.12.22 23:07

    지 : 에스샵 최고 훈남은 지피디님인거 아시죠?
    피 : 식 웃지 마세요 진심 입니다
    디 : 게 좋아합니데이 헤헤헤


    지 : 에스샵 2009 다이어리 사서 매일 글 적은게 얼마 안남았네요
    피 : 디님 내년에도 지에스샵 다이어리로 매일 행복을 채우고 싶어요
    디 : 자인도 맘에 쏙 드는 지에스샵 모든 상품들 사랑해요

    지: 금 3행시를 짓고 있는 이 순간 마우스가 이상해요
    피: 디님 마우스가 자꾸 위로 올라가요
    디: 따 보고싶대요 기념품들이 제 품으로 오고싶대요


    ㅎㅎㅎ 요 정도 지어봅니다..
    지피디님~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12. 이윤경 2009.12.23 14:32

    지: 지피디님!
    피: 피디생활힘드실꺼예요!
    디: 디게디게. 그래도 제 사랑으로 호랑이 힘 솟아날거긔!!!

  13. 왈왈 2009.12.23 14:47

    살며시 참여에 동참해봅니다. ㅎㅎ

    지: 지구가 멸망해도 쇼핑에 대한 욕구는 계속될지어다!!!

    피: 피를 말리는 경쟁 속에서 지에스샵에서 판매하는 엄청난 특가의 한정상품이
    내 손으로 들어오는 순간의 전율을 기억한다면

    디: 디(뒤)는 생각지 말고 일단 그냥 질러라!! 그깟 밥 좀 몇 끼 굶지 뭐.. 먹어봐야 살만 찌는데..


    아 은근 어렵네요 ㅋㅋㅋㅋ

  14. 나호준 2009.12.23 15:30

    지 :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피 : 피디는
    디 : 디디디~ 지피디!

  15. boin 2009.12.23 15:42

    지: 지피디가 이제야 신고식을 준비했군요

    피: 피~ 그래도 지금이라도 신고식 하니 용서해줄께~

    디: 디게 디게 기대할테니까 선물 보내주세욥 ㅋㅋ

    ㅋㅋ 어케 괜찮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16. 어네 2009.12.23 16:11

    지: 지식인에 물어봤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디에서 사면 좋을까요?
    피: 피곤함에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마당에 인터넷 쇼핑 5시간째 하고 있쟈니 힘들어서 말이지요
    디: 디지털제품부터 식품류까지 없는것 없이 다 있는 통합 브랜드 "GS SHOP-www.gsshop.com"을 추천 해 주더라고요! 이제, 모든 쇼핑은 GS샵에서~ 해결~! 고민 끝~!! ^0^

  17. 파이나시모 2009.12.24 03:28

    지: 지루하지 않아요
    피: 피곤할 새도 없어요
    디: 디게 재밌거든요^^ 리얼쇼핑 스토리 ㅎㅎㅎ


연말 한 해를 정리하는 자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저희 GS샵(구 GS홈쇼핑)이 성적표를 받았던 것 생각나시죠?
[GS샵 성적표 보러가기]
저희 GS샵이 1등을 해서 아주 자랑스럽게 포스팅한 기억이 나는군요.

이번에도
공신력 있는 기관의 조사 결과 2가지가 거의 같은 시기에 나왔습니다.
공교롭게 거의 동시에 발표된 두 자료...

한 가지는 저희 GS샵에게 기쁜 소식이고, 나머지 하나는 너무 기뻐하지 말라는 경고의 메시지였습니다.


  • 소비자가 꼽은 최고의 TV홈쇼핑 브랜드는? GS샵(GS홈쇼핑)

국내 TV홈쇼핑 가운데 제품과 방송, 주문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은 'GS홈쇼핑'으로 평가됐다.
9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양세정 상명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가 지난 9월 1~5일 실시한 'TV홈쇼핑 만족도' 온라인 설문조사한 결과, GS홈쇼핑이 조사항목 5개 가운데 제품, 방송, 주문 3개 부문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은 홈쇼핑 고객 특성을 감안해 30~40대 주부가 50%, 나머지는 연령과 성별, 직업 구분없이 포함됐다. GS홈쇼핑은 제품(64.5점), 방송(66.6점), 주문(66.6점) 3개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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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샵 & CJ오쇼핑, 피해 구제 건수 최다


 14일 한국소비자원의 온라인 상품정보 제공 포털인 ‘티게이트(T-gate)’에 따르면 각 TV홈쇼핑 사별 피해구제 접수 현황 결과, CJ오쇼핑과 GS홈쇼핑이 각각 54건(27.6%)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현대홈쇼핑 24.5%(48건), 롯데홈쇼핑 16.8%(33건), 농수산홈쇼핑 3.6%(7건) 순으로 나타났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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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상반된 조사 자료를 앞에 두고
저희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우리 회사가 매출이 높고 더 많은 상품을 판매하니까 클레임도 그 만큼 많은게 당연하다" 
"5개 홈쇼핑 중에서 고객만족도가 1위로 나왔으니 매출 1위 보다 더 널리 알리고 자랑해야 한다"

 
와 같은 애사심 넘치는 주장이 많았습니다만,
 
"고객만족도 1위이기는 하지만, 업체간 점수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에 더 주목해야 한다" 
"점수 1위 보다 얼마나 많은 고객이 클레임을 제기하셨는지가 더 중요하다"

 
와 같은 의견도 나왔습니다.
 
2009년 한 해가 저뭅니다. 
830명에 이르는 우리 회사 본사 직원들, 800명에 이르는 콜센터 상담원, 300여명 GS샵 전담 택배기사님,
그리고 2천여 협력업체들...
모두 최선을 다해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이들 모두에게 수우미양가의 SABC의 S 12345의 1등을 주고 싶지만,
고객 앞에서는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웃을 수 만도, 울 수 만도 없는 성적표를 들고 희망찬 2010년을 기약해 봅니다.
 
그래도 홧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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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러브 액츄얼리 中 한 장면]

With any luck, by next year
I'll be going out with one of these girls.
But for now, let me say
Without hope or agenda
Just because it's Christmas
And at Christmas you tell the truth
To me, you are perfect
Until you look like this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Merry Christmas!!


자~ 지금부터 미친소 선생님의 해석 들어갑니다.


내년에는 운이 좋다면 / 나는 이 여자들 중 하나와 데이트 할 꺼야
왜냐면..그냥 크리스마스니까
그러나 지금, 희망이나 계획없이 말하자면 / 크리스마스에스 진실만을 말해야 하니까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
당신이 이렇게(미이라 사진) 될 때까지/ 그리고 내 지친 심장은 당신을 사랑할거야..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의 지피디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2주도 안 남았군요.
위에 제가 적은 멋진 고백, 혹시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 그리고 장면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러브액츄얼리의 한 장면입니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어버이날어린이날
평소 마음속에 있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날들이 있지만
마음속에 있던 미움까지 없어지는 날!
옆에 있는 누군가를 축복해 주고 싶은 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날!
왠지 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것 같은 날!
이 바로 크리스마스인 것 같습니다.

래서일까요, 저는 크리스마스 하면 왠지 러브액츄얼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르지만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속에서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크리스마스를 통해 일깨워 주는 영화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사랑표현에 서툰 저의 보상심리도 작용하는 듯 합니다.
(마음과는 다르게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왜 손발이 오그라 들려고 하는지..ㅜ.ㅜ)
그러나 평소 사랑은 많이 표현할수록 좋다는 것 다 아시죠?
미국에서 9.11테러가 일어났을 당시,
무역센터 안에 남아있던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휴대폰으로 남긴 메시지
슬픔이나 미움의 말이 모두 사랑의 메시지 였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해도해도 부족한 것이
사랑의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피디가 제안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표현하세요
부모님께,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항상 더 좋은 것을 사주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들.
웃으면서 표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죠~
저희 GS샵이 21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완소 제품들, 완전 대박 할인, 최대 75%까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유명 브랜드 완구와 디지털가전, 도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뽀로로 같은 캐릭터 완구는 최고 58%까지 할인 판매되구요, 라디오 블라이어, 리틀다익스 등 유명 브랜드 완구는 35%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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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인들을 위해서도 따듯한 손난로와 곰인형, 커플속옷, 악세서리 등 다양한 선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손목시계는 백화점 가격의 거의 반 가격! 보기만 해도 따듯한 누리토이즈 트롬곰은 15% 쿠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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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산요 전기손난로 에네루프 카이로 2.EMPORIO ARMANI 남성손목시계 3. J.ESTINA 티아라 귀걸이 4. Kiss Republic 키스커플속옷 5. 더바디샵 크리스마스 바디 선물세트 6. 누리토이즈 트롬곰 90cm (대)]




감사한 부모님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항상 허리와 어깨가 아프시다던 부모님들에게는 추운 겨울만큼 서러운 계절이 있을까요? GS샵에서는 부모님들께서 추운겨울 더욱 따듯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온열매트 20%쿠폰 및 파워 3봉 효도안마기는 자그마치 75%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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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클래식 비드목걸이 7~7.5mm 담수진주 2. 홍삼천국 6박스+홍삼캔드 240g 2통 3. 구들장 거실용 카페트 온열매트 4. 수려한 윤하 초보습 3종세트 5. 파워3봉 효도안마기 ]




어떠신지요? 평소 눈 여겨 봐두던 제품들이 있으신가요?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사랑을 표현하는데 있어 선물도 좋은 방법이지만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감사하다는 카드 한 장
이 더 값진 것 아시죠?

다시 한번, 지피디가 제안하는 올 크리스마스 테마, 사랑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1. 어네 2009.12.14 15:06

    오~~ 우리 조카가 뽀로로를 엄청 좋아 하는데~~ 엄청 싸게 파네요~~~ ^-^ ㅎㅎㅎ 매진 되기 전에 어여 준비해야 겠어요`~ ^^ 선물 받고 좋아할 조카를 생각하니~ 벌써 부터 제가 다 행복 하네요~~ ^-----^

    • G피디 2009.12.14 16:25 신고

      너무 좋은 이모?고모? 이신걸요~ 왜 다 큰 저는 죠기죠기 닌텐도가 자꾸 제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2. love725 2009.12.14 23:00

    칠순되는 친정 엄마 선물..고르다 고르다 이 블로그까지 왔네요
    힌트 얻고 갑니다. 아이 선물도 어렵지만 어르신 선물은 더더욱 어렵네요.

  3. G피디 2009.12.15 10:12 신고

    정이 담긴 선물이라면 어머님도 매우 기뻐하실거에요^^
    lovve725님께 도움이 되었다니 저 지피디 감격했습니다 ㅎㅎ


안녕하십니까! 리얼쇼핑스토리 지피디입니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
두꺼운 코트안에 숨겨진 두툼한 뱃살들을 나몰라라~
방치하고 계신분들을 위한 자극적인(?) 포스트를 올려볼까합니다.

(겨울이라고 저, 지피디만 숨겨있는 군살들을 나몰라라 하는건 아니겠지요? ^^)

GS샵 스튜디오를 둘러볼때면 멀리서도 후광이 번쩍번쩍 한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홈쇼핑 '모델'분들입니다.
TV화면으로 봐도 날씬+ 길쭉하시지만
실제로 봤을 때의 그 근접할 수 없는 포스란...
저도 모르게 위너(Winner)라는 말이 절로 다온다지요.


[사진 1: 홈쇼핑을 빛내는 모델들]


평소에도 위와 같은 방송을 보며 모델들의 모습을 그저 눈만 반짝이며 바라보던 지피디…
드디어 오늘 리얼쇼핑스토리의 덕(?)을 살짝 보았습니다.
무슨 일이냐구요?

"블로거분들이 홈쇼핑 모델분들에 대해 궁금해 하실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모델분들을 한번 취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반드시 취재를 해야 한다며 지나친 의욕을 보였던 것이죠.
지피디 혹시 사심이 있는게 아니냐며 살짝(?) 의혹도 받았지만
저희 GS샵의 상품들을 빛나게 해주는 분들이기에
흔쾌히 취재 낙찰을 받았답니다. 얏호~

그.래.서 저는 오늘 평소 동경하던 모델분들을 모시고
여러분들이 정말 궁금해 하시던
(사실은
저 지피디가 사적으로 궁금했던 점을ㅋㅋㅋ)
모델의 세계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사진 2: 참고로… 그 유명한 김민준, 김성수, 현영…과도 친하다고 합니다. 부러운 지피디]


옷을 갈아입고 평상시 모습을 봐도 역시 모델은 모델이었습니다.
생활이 화보더군요 ^^;;
궁금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지피디에게 가장 궁금했던 것~
원래부터 키가 크셨는지! 잘 드셔도 살은 안찌시는지! 피부는 타고나신건지!

이야기를 나누다 방송사고에 관한 에피소드를 잠깐 들을 수 있었습니다.
허리를 세우고 보폭은 일정하게 당당한 워킹을 하며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다...
삐끗~해서 넘어질뻔 한적도 있고... 
바닥이 미끄러워 걷다가 본의 아니게...
자신의 허우적 댄스를 시청자 여러분께 선사한적도 있다고 하네요 ㅎㅎ 
(이런 멋진 분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을 잠시 상상한 지피디;;;)

모델하면 또 패션센스를 빼놓을 수 없기에 저 지피디 '옷 잘입는 법' 바로 질문 들어갔습니다.
미소를 지으시며 같은 답을 주시더군요~

"자신을 꾸미는 일에 답은 없는것 같아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색을 고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자신있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현재 가지고 있는 옷들을 서로 조합하면서 시계나 머플러, 안경 등의 소품들로 약간의 포인트를 주면 
같은 옷이라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모델분들의 대답에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모델분들 모두 타고 났다기 보다는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계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평소 녹즙을 즐겨마시며 피부관리하고
야채위주의 식단과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 관리까지...

왠지 그 말을 듣고보니 겨울이라고 방심한 제가 좀 부끄럽기도 하고
심지어는 제 뱃살들이 저를 노려보는 듯한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사진 3: 모델의 일은 열정과 자신감이 생명입니다]


하지만 멋진 무대에 선다고 해서 일상까지 화려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욱 멋진 모델들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은 얼마나 치열하던지요.

아침 6시 생방송이 있는 경우 준비를 위해 알람을 8개 맞춰놓고
간혹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일도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홈쇼핑 방송 도중에는
손의 위치나 시선과 같은 세세한 부분이 중요 되기 때문에
미리 제품에 대해 충분히 파악해야지만
무대에 올라 제품의 디테일한 면을 연출할 수 있다며~
상품에 대한 공부 역시 열심히 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저는 모델분들을 포즈나 워킹은 타고난 재능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상품에 따라 스튜디오에 따라
포즈와 워킹도 항상 고민하신다는 사실에 깜놀했습니다.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모델분 曰,
"시청자분들께서 저희을 통해 상품의 좋고나쁨을 판단한다고 생각하면
 
무엇 하나 소홀할 수 없죠."

지피디가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모델이란?

모델은 열정과 자신감으로 완성됩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자신이 패션상품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사진 4: 대한민국 대표 모델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항상 화려할 줄 만 알았던 모델분들을 실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그들이 지금의 위치에 있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겉 모습만 멋진것이 아니라
자기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내면의 모습까지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지피디도
'리얼쇼핑스토리'를 위해 지금보다 더욱 열심히~
겨울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모델분들같은 멋진 몸매를 위해 운동도 쵸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1. 탐닉킴 2009.12.14 15:03

    다음 주제가 미리 정해진다면,
    블로거들이 원하는 "이런이런 질문코너" 마련해주시면 안되나요?
    이번처럼 TV홈쇼핑 모델들 인터뷰하면 저는 이런질문 하고 싶었을거 같거든요. ㅋ (아래처럼ㅋ)
    이런식으로 블로거들의 의견도 들어서 올려주시면 더 생생한 소식이 잼날거 같은데!


    Q: 생방송으로 홈쇼핑하다가 입거나, 바르다 보면 요거 요거 지름신 내려올때 사신적 많으세요?
    아님, 할인해서 사가시나요?
    A: 한두개 산게 아니에요. 제일 좋았던 제품은 000!
    Q: 생방송중에 화장실 가고 싶었던 적 없으셨나요? 긴급상황 발생시 나만의 대처법?
    A: 사실 말이죠, ㅋ ......

    • G피디 2009.12.14 16:32 신고

      탐닉킴님~ 좋은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가끔 이렇게 반쩍이는 아이디어를 주시는 블로거분들보면 아웅 부끄럽습니다. (왠 애교?ㅋ 에헴..) 저희가 혹시나 전용 코너를 마련하지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요, 이렇게 댓글로라도 남겨주세요~

    • 탐닉킴 2009.12.16 02:10

      와우, ^_^
      저는 이렇게 글을 직접 쓰는 G피디님이 존경!

      더 자주 들러야겠습니다.룰루랄라

  2. 어네 2009.12.14 15:06

    아.. 겨울이라.. 운동을 한참 안했더니.. >.< 갑자기 글을 읽고 저의 뱃살을 보고 있쟈나... 한숨이 푸욱~
    >.< ;;;
    당장 오늘 부터라도 다시 꽁꽁 동여매고 나가서 운동장 한바퀴 뛰어야 겠어요~!!! ^0^

    • G피디 2009.12.14 16:27 신고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했던가요? 저도 한동안 긴장을 놓고 살았더니...아마 전 한바퀴가지고는 안 될듯 합니다;;


력을 보니 이제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들께서는 남은 한달을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신지요.

올 초 계획했던 독서량을 마저 채우신다며 갑자기 독서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
올해 반드시 짝을 만나려고 계획하셨던 분들은
2009년 막바지 소개팅에 열을 올리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조용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하신다며
성탄연휴를 이용하여 여행도 준비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저희 GS샵에서도 얼마 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2009년 동안 GS샵의 어떤 상품이
소비자 분들께 가장 ‘핫 아이템(Hot Item)’이었을까 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한 해를 돌아보니
저희들은 여심(女心)의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T
OP 10중 자그마치 여성용 화장품이 6개를 휩쓸었기 때문입니다.

[2009년 GS샵 히트상품 TOP10]
(주문수량, 1월~11월 누적판매량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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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09 GS샵 히트상품 TOP 10]


주목할 만한 점은 <조성아 루나>
작년에도 이어 올해까지 명예의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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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루나 방송 장면 및 제품 이미지]


2009년 총 35만 세트 판매 기록!
GS샵 14년 역사상 4번째 밀리언셀러 기록!

정말 대단한 루나 입니다 (누나 아닙니다, 루나 입니다 ^^)
오죽하면 홈쇼핑 업계에서는 루나 이펙트(LUNA’s effect)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까요.
[루나 이펙트: 후발 제품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견고한 유통망을 보유한 선발 제품을 넘어서는 현상]

그렇다면 “왜 2009년 화장품이 홈쇼핑의 주력상품으로 떠올랐을까?”
몇 가지를 살펴볼까요?

1. 여성들은 화장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직접 바르면 어떨까 알기가 힘들어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TV홈쇼핑의 특성상 화면을 통해 메이크업 시연 및 설명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2. 최신 유행의 상품을 우수한 품질로, 그러나 대량유통을 통한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여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3. TV홈쇼핑 주 이용고객이 30~40대 여성에서 20~60대 여성까지 확대되었다.

위의 쌀 판매 기록도 보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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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오뚜기 쌀 방송 장면]


 <농협쌀 20kg>은 25만 7000포대가 팔려 단숨에 2위로 껑충 올라왔습니다.
(10위권 안에 들지 못한 타 브랜드 쌀과 합하면 약 30만 세트 정도 된다고 합니다)
역시 한국인은 밥 힘이었던 것이죠 ^^
대형마트에서는 쌀 판매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홈쇼핑은 그 반대라고 하니
앞으로 저희 홈쇼핑 업체들이
쌀 재고의 문제를 줄여줄 수 있는
대안 유통채널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10위권 안에는 <주원 훈제오리> 밖에 보이지 않지만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12위 <장인의 아침갈비> 13위 <종가집 김치> 등의 식품들과
11위 <해피콜 직화오븐> 등의 주방용품들도 선전했습니다. (박수~ 짝짝짝짝)
신종플루로 인해 소비자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꺼리게 되고
식 보다는 집에서 조리하는 가정식을 선호하게 되는 것은 물론
생필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소비패턴의 변화가 생긴 것이죠.


이처럼 한 해를 정리하고 보니
저희를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고객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2010년에는 더욱 열심히 하는 GS샵이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2010년 호랑이 해에도 저희 GS샵 지켜봐 주십시오.


아, 참!
나도 저 제품들 사려고 맘 먹었는데 기회를 놓치셨던 분들! 잠깐 주목해 주세요.
저희가 딱 이틀 동안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들을 위한
<2009 베스트 오브더 베스트 특집전>을 준비했습니다.
12월 12일(토), 13(일) 딱 이틀간입니다.
가격할인은 기본, 제품 추가구성에 무이자 할부, 경품 이벤트까지.
막차 타실 분들 어서 컴온요~


 


  1. ... 2009.12.09 18:17

    매출올리려고 참.. 잔머리 많이 쓰시네요.

    정보성도 없고... 재미도 없고...
    단지 매출을 높이기 위함만 보이니...

  2. Ned Park 2009.12.09 20:23 신고

    확실히 TV를 통해서 시연을 보여주기때문에 잘 팔릴만한 것들이 많이 순위권에 올랐군요.

    일단 지금은 배고파서 농협쌀만 눈에 들어오네요.ㅎㅎ
    역시 아무리 좋은 상품도 당장 필요한거 부터 찾게되는 것인가요?^^

    더 유용한 정보 많이 부탁합니다.

    • G피디 2009.12.10 11:36 신고

      홈쇼핑 방송의 주시청층이 여성분이시라 화장품이 많이 포함된 것은 조금 당연해 보이실텐데요.. '쌀'이 포함된것은 홈쇼핑 15년 사상 처음있는 이례적 일이랍니다. 소위 충동구매형이 아닌 생활필수품을 늘려가려는 노력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어네 2009.12.14 15:07

    왜 꼭 베스트 특집전이라고만 하면 군침이 더 도는지... ㅡ.ㅜ

    잠시 잊고 있었던 루나가....... 아놔... 또 저렇게 나오니 다시 흔들리네요~~
    GS샵이 이것저것 저렴하긴 한것 같아요..

    쫌만 더 시간 갖고 샅샅이 훑어봐야 겠어요!!! ^^ ㅎㅎ

    연말은 쇼핑과 함께??^^;;;;

    • G피디 2009.12.14 16:33 신고

      그러나 쇼핑은 현명하게~^^ 역시 여성분들은 조성아 루나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GS샴을 향하여 서비스 멘트로 날려주시고 오늘 지피디 날아갑니다 ^^


2007년 10 만부!

2008년 50 만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로 그것이 2009년에도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 아! 거기거기 줄서세요~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지기 지피디 입니다.
벌써부터 인터넷이 시끌벅적하군요...
부수로 따지는걸 보니 책 같기도 하고 음반 같기도 한데,
요즘 같은 불황시장에 인터넷에서도 줄을 서라니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는 분~ 

네! 맞습니다.
바로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달력 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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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10년 무한도전 탁상용 달력 / 벽걸이용 달력 / 다이어리]


2009년 달력은 도대체 얼마나 재밌었길래!
2010년 달력이 이렇게 화제인지!
한번 보고 갈까요?
(지피디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달력사진 두개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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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지난 2009년 11월 달력 사진. 오랜만에 쟌진의 모습이 보이는 군요. 출처 m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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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지난 2009년 5월 달력 사진. 정주나 안정주나 쩌리짱 스페셜입니다. 출처 mbc 홈페이지]



여러분들도 무한도전 좋아하십니까!

항상 든든한 맞형 같은 유재석
자칭 거성 박명수
우리의 쩌리짱 정준하
노찌롱 노홍철
예능 감 잡은
그리고 최근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로 인기 급 상승중인 도니, 정형돈까지

품절남들만 모여있는 무한도전인데도
그 인기는 가히 식을 줄을 모르는 것 같군요. (아흑, 부럽다..ㅜ.ㅜ)

작년에 내놓은 무한도전은 달력만으로도
약 20억 원대의 매출을 올려 큰 화제가 됐었는데
올해는 그 조짐이 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12월 4일 예약 판매 시작된 이래 6일까지
달력은 약 30만부! 다이어리도 약 2만부! 이상 판매가 됐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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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2010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촬영본]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데
판매수익금 전액 또한 모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고 하니
승승장구하고 있는 무한도전의 달력판매 사업 소식이 더욱 흐뭇한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 팬으로써 무한도전 달력은 기념으로 꼭 소장하고 싶으신 분!
추운 연말, 작은 정성이지만 불우한 이웃을 돕고 싶으신 분!
연말 선물로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계획하고 계신 분!


무한도전 멤버들의 빵 터지는 사진이 실려있는 2010년 달력과 함께라면
2010년 경인년, 호랑이의 해에는 웃을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냐구요?
MBC티숍과 인터넷GS샵에서 동시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지피디와 함께 다 같이 2010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사러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1. bloghunter 2009.12.08 16:35

    블로그 관련 포스팅을 주로 다루는 [블로그, 어디까지 왔니]의 bloghunter 입니다.


    기업들이 블로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니, 농심, 풀무원 등과 같은 1기 기업 블로그들에 이어 최근 블로그 후발주자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 중 홈쇼핑 업계에서 최초로 사료되는 GS홈쇼핑의 블로그가 개설됐다고 하여 몇 일 지켜보며 분석을 했습니다. 하지만 후발주자라서 그런지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이 눈에 띄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댓글 운영의 비양심성
    - 몇몇 댓글의 방문자 IP 와 그에 대한 답글의 운영자 IP가 같습니다)

    2. 기존 성공 사례의 아류
    - 1기 기업블로그 중 한 곳을 조야한 수준으로 흉내내고 있는 점

    3. 과도한 기업 홍보성 포스트 남발


    블로그의 향후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투명한 운영과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담는 블로그가 되어야 할 것이며
    타 블로그를 흉내내는 것 보다는 GSShop 만의 독창적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현재로썬 이 블로그를 보면
    비양심적 따라쟁이라는 느낌만을 주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G피디 2009.12.09 09:51 신고

      지적해주신 내용 꼭! 명심하겠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구요, 부끄럽기도 합니다. 아직 첫걸음마라 부족한 점이 많음을 이해해 주세요. 부탁 드리자면... 앞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도 꼭 지켜봐주세요.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2. jaguars77 2009.12.08 17:43

    무도팬인데 이번에 정말 달력 하나 장만하고파요 ㅎㅎ

    • G피디 2009.12.14 16:34 신고

      망설이지 마시고 클릭클릭클릭! 이웃도 돕고 달력도 장만하고~^^

  3. 달력주세요 2009.12.09 10:36

    이 블로그에서 무도 달력주는 이벤트 안하나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G피디 2009.12.14 16:35 신고

      역시 무한도전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군요~ 달력주세요님 저희가 무한도전 달력 이벤트는 아니어도 조만간 멋진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쫌~ 만 기다려 주세요!

  4. 탐닉킴 2009.12.14 15:06

    헉, 나도 모르게 예약주문 버튼을 누르고 말았어요. ㅠ_ㅠ
    꺄아! 기대되어요!

    • G피디 2009.12.14 16:36 신고

      작년에 이어 얼마나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보게 될지 저도 기대가 가득합니다. (지난주 무한도전을 보니 더욱더 기대되더군요~ㅋ)


입사초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남긴 잊지 못할 고객님을 소개할까 한다.

연세는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뻘 되는 고객이셨고,
아직 카드 인증제가 뭔지 이해가 부족한 고객이었다.

나는 고객님께 최대한 상냥하고 알기 쉽게 인증제를 하는 이유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다. 

그 순간 비슷한 연령대의 우리 어머니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긴 설명에도 고객님은 지루해하지 않으셨고,
확실히 이해를 하고 계신 지 약간 의심스럽긴 했지만

비밀번호를 눌러달라고 요청 드린 후 ARS를 연결했다.

그 때 고객님은 비밀번호 네자리를 큰 소리로 외치셨다.
"!0!0!0!0!"

나는 순간 깜짝 놀랐지만, 다시 앞 두자리와 우물정(#) 버튼을 눌러달라고 급히 말씀드렸다.
"0!0! 삑~~"
고객님은 앞의 두자리 숫자만 큰 소리로 외치신 후 우물 정(#) 버튼만 누르셨다.

너무 웃음이 나왔다. 허벅지를 꼬집어가며 나오는 웃음을 참은 뒤
기존의 방식대로 결제해 드린다고 했다.

처음엔 단지 그 상황이 재미있어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쩌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너무 서글픈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다,.

아직 세월이 흐르는 걸 한탄하기에는 젊은 나이지만, 나도 곧 이런 빠른 매체들 속에서
소외당하는 날이 오겠지?

세월이 지나면서 세상은 더 편하고, 빠르고, 복잡하게 변한다.

이 고객님처럼 나이든 어른들이 따라오기엔 너무 힘들다.
나부터라도 어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이 글은 GS SHOP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1. - 2009.12.08 16:18

    여기있는 글들 너무 회사입장의 글아닌가요? CS에피소드 같은 것들은 일반인들은
    그닥 관심없어할 꺼 같은데요?

    • G피디 2009.12.09 10:32 신고

      에고..^^;;;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으로!! 의견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 지기 지피디 인사 드려~요^^

김이 모락모락나는 따뜻한 호빵이 절로 생각나는 요즘

저 지피디,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보고 막 돌아왔습니다.

지난 주부9단[바로가기] 포스트 기억하시나요?

바로 그 주부9단 3기를 뽑는 역사적인 현장에 저 지피디가 다녀왔습니다.


                             [사진 1: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주부들의 매력발산~]


                [사진 2: 심사위원님들의 눈도 반짝반짝! 점수 좀 후하게 주세요 ㅎㅎ]

주부9단 여러분은 GS홈쇼핑의 금요일 아침 간판 프로그램 ‘똑소리 살림법’에 출연하시며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바탕으로,  방송 전 실제 제품을 써 본 느낌을 가감없이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하게 됩니다.^^ 
살림의 노하우와 끼가 많으신 주부님들이 이번에 많이 도전해주셨네요

1백명 가까운 주부님들이 지원해 주셨구요.
치열한 경합 끝에 15분의 최종 후보자가 선정되어 바로 이 스튜디오에서
주부9단 3기가 되기 위한 주부님들의 열띤 무대가 벌어졌습니다


                               [사진 3: 카메라 테스트, 얼마나 긴장되실까요?]


                [사진 4: 하지만 우리의 주부님들 긴장하지도 않고 너무 잘하십니다 0.0]

이번 카메라 테스트는 실제 똑소리살림법을 진행하시는 이창우, 이진아 쇼핑호스트께서
직접 진행을 하시더군요… 실제 방송과 다를 바가 없는 무대!

하지만 테스트에 도전하시는 주부님들은 대기하실 때 잔뜩 긴장하시다가도
막상 무대 위에 서면 어찌 그리 말을 잘 하시던지… 저 지피디 완전 깜딱 놀라버렸습니다. ㅎㅎ
나중에 슬쩍~ 지원한 주부님들의 프로필을 보니 주부모델, 방송작가,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ㄷㄷㄷ
정말 재주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주셨더군요.

30대초반 부터 5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대.. 그러나, 열정과 재능은 20대의 그것이었다는..^^


                        [사진 5: 저 지피디가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카메라 테스트를 마치고 대기실로 들어온 주부님들을 만나니
준비해온  이야기를 제대로 못했다고 아쉬워하시는 새내기 주부님부터
끝나서 후련해 하시는 베테랑 주부님까지 각각 소감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소감을 듣던 중 한 베테랑 주부님께서
저 지피디의 가슴을 울려버린 한 마디 해주셨습니다.

“나이를 떠난 도전. 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Ps. 자신의 열정을 다해 도전해주신 예비 주부9단 3기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서 빨리 주부9단 3기 분들의 방송 활약을 보고싶어요!!!

  1. 솔바람 2009.12.07 11:54

    저는 똑 떨어졌네요...다음기회에 또한번 도전할래요~ 꼬옥.

  2. G피디 2009.12.07 15:07 신고

    솔바람님 힘내세요 ㅜㅠ
    다음기회에는 꼭 붙으실 거에요!!! ~ 꼬옥.

  3. montreal florist 2009.12.09 10:33

    재밌는 경험들 하셨겠어여

  4. G피디 2009.12.10 11:46 신고

    곁에서 지켜보니
    주부님들도 심사위원님들도 피디님도 작가님도^^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 눈썹 휘날리며 배달에 여념 없으신.. 홈쇼핑 택배 기사님!
홈쇼핑 택배 기사님의 가장 큰 소망은 무엇일까요?
가벼운 상자? 짧은 이동거리? 원활한 교통? 넓은 주정차 공간??
궁금하시죠?? 정답은 마지막에 공개하겠습니다.^^

※ 현장 르뽀! GS샵 전담 택배기사님의 하루...

여러분은 한 달에 얼마나 많이 택배를 이용하나요?


홈쇼핑과 인터넷 쇼핑을 이용해 집에서 편안히 물건을 받아보는 요즘
택배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도 같은 존재가 됐다고
저 지피디는 평소 생각했답니다.

블로그 가족 여러분은 주문하신 물건이 어떻게 우리 집까지 오는지
한 번쯤 궁금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저 지피디가 지금 GS전담 택배 달인님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사진 1: 이 곳은 여러분을 찾아갈 택배들이 모여있는 한진택배 구로 터미널]

이 구로 터미널에는 서울 서남부지역과 안양, 의왕 등에 배송될 GS샵의 택배들이 모여있습니다.
새벽부터 이천 물류 센터에서 들어온 물건들이 분류 작업을 거친 후 각 가정으로 배송되게 됩니다.

터미널 안에서도 GS샵 고객들을 위해 홈쇼핑 물건만 전담하여 배달하는 팀이 이 곳에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00개의 물건이 이 곳에서 배달이 되며 택배 기사님들은 하루에 50Km정도를 다니며
택배를 배송하신다고 하네요. WoW!!!  (GS샵 전체 배송 물량은 하루 3만건 수준이라네요^^;)


           [사진 2: 알바 중 그렇게 힘들다는 택배 상차 작업;;; 해피콜 직화오븐도 보이네요]

추운 바람이 매섭게 부는 아침부터 택배 기사분들은 고객에게 배달할 물건들을
정성스럽게 차에 싣고 계셨습니다. 그 날 배송 순서에 맞춰 짐을 실어야 나중에 물건을 찾는 일 없이
빠르게
나를 수 있기에 매우 중요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사진 3: 하루 배송을 위해 오늘 배달할 곳을 확인하고… 안내 전화도 드리고…]

저 지피디는 저 많은 물건들을 대체 어떤 방법으로 배송하나 평소에 궁금했답니다 ㅎㅎ
옆에서 지켜보니 물건을 다 싣고 난 후 배달해야 할 집을 직접 일일이 손으로 지도 위에 표기하며
배송할 루트를 정하시더라구요. 내비게이션 쓰면 편하지 않을까 싶으시겠지만... 달인 택배 기사님의 노하우를 내비도 못따라온다는..ㅎㅎ

차에 짐을 실을 때 대략적인 순서를 정하고 사무실로 들어와

하나하나 위치를 확인하는 모습에 저 지피디 감탄했습니다!

배송 순서가 결정되면 그 순서에 맞추어 다시 고객들에게 전화를 걸어 배송 예상시간을 알려드립니다.
물건을 배달하러 5층 계단을 뛰어 올라갔는데 집에 안 계시면 대략 낭패;;;
(택배 기사님들은 엘리베이터를 거의 이용하지 않으신다는.. -..-;;;)


                            [사진 4: 비가오나 눈이오나 택배는 배달되어야 합니다]

자 이제 택배기사님과 함께 배달 출발~
비가 오는 날이라 길이 많이 막히더라구요. 오늘 함께 해 주신 김경백 기사님께서는
1시간 안에 15개의 물건을 평균 배송하신다고 합니다.
4분에 1건씩???!!!!  허걱~

고객들이 지연배송을 상당히 민감하기 여기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배송이 이루어지도록 늘 신경쓰신다고 합니다.

택배기사로 배송을 하며 몇 가지 에피소드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택배를 배달하다 보면 배송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합니다.
주로 고객들이 전화를 받지 않아  정확히 안내할 수 없다고 하시는데요…
경비실에 맡기려해도 잘 받아주지 않는 경우도 상당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송 건으로 전화드리면 제발 전화 좀 받아주세요 ㅜㅠ”

대한민국 모든 택배기사님들의 가장 큰 소망이라고 합니다…


                          [사진 5: 자 택배 배달의 시간! GOGOGO 무비무비~~~]

여기서 지피디 또 다시 한 번 감탄! 기사님들의 찾는 수준은 거의 네비게이션 수준이었습니다.
평소 주로 배달하는 지역이라고는 하지만 어찌 주소만 보고 그리 쉽게 찾아가시는지…
기사님의 초스피드를 쫓다가 지피디 평소에 ‘아! 운동 좀 할걸’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사진 6: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시간에도 고객에게 전화를…]

택배기사님들에게는 1분1초가 아까운 시간입니다. 배달 후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시간마다
틈틈이 배송을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안내 전화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배달하러 갔을 때...
미리 문열어 놓고 반갑게 맞아주시는 고객들을 보면 매우 고맙다고 하시네요^^



                                [사진 7: 대한민국 택배기사님들 파이팅입니닷!!!]

짧은 시간이었지만 기사님을 따라다니며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저 지피디는 앞으로 택배기사님들에게 환한 미소로 문을 열며 음료수 하나 건네는
여러모로 수고하시는 기사님들에게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전해야 겠다고…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전국의 모든 택배기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Ps. 마지막 택배기사님의 한 마디~

“안전한 GS샵의 택배배송! 저희가 믿음으로 전해드립니다~~~”

  1. 내로라 2009.11.30 16:25

    1시간에 15개씩 배송을 하시는 군요;; 실로 엄청난 속도!

  2. G피디 2009.11.30 16:40 신고

    택배기사님들을 직접 보니 정말 수고하신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이 날 기사님께서 허리를 다치셔서 몸이 안좋으신데도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배송하시는 모습에 많은 걸 느꼈답니다^^

  3. 감사 2009.11.30 16:44

    윗 글처럼 비올때의 고충은 이해가 갑니다. 쪼금 더 친절해야지..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4. G피디 2009.11.30 18:33 신고

    감사님.....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우리 모두 택배 받을 때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보아요^^

  5. 문래동 2009.12.03 14:14

    제가 구입한 상품을 늘 배달해주시는 분이 김경백기사님이에요.
    늘 배송예정시간을 친절히 문자로 알려주셔서 기사님 전화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두었다는^^
    전담배송기사님들 파이팅~입니다.
    지피디님도 수고많으셨어요.

  6. G피디 2009.12.03 18:04 신고

    감사합니다^^ 문래동님
    앞으로 김경백기사님을 만나시면 활짝 핀 미소와 따뜻한 한 마디! 건네주실꺼죠? ㅎㅎ

  7. 와우! 2009.12.04 16:42

    택배기사님이 힘들거라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블로그서 보니 새삼 더 와닿는데요~
    이제 택배기사님 뵈면 잘해드려야겠어요 ^^

  8. G피디 2009.12.04 17:13 신고

    와우님
    택배 보낼 때 물건 드리고 미소 한방 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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