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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 쿠키

[인터뷰] 도네이션 방송 10년! 착한 방송을 만드는 드림팀 “이번에는 이런구성품으로 한번 해보면 어때요(하하하)?” “이번 방송 때는 꼭 깜박하지 말고 주문해야겠어.” 이런 훈훈한 대화가 이어지고 있는 이곳에선 도대체 무슨 회의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오홋!! 멤버를 보아하니 표정부터가 선한 이분들은 바로 GS SHOP의 착한 방송, 도네이션 방송을 만드는 드림팀!! 한 분 한 분 멤버를 소개하자면 기업문화팀 사회공헌 담당 김은진 과장, 영상영업전략팀 박세일PD와 조윤제 작가, 오혜선&백성훈 쇼핑호스트 그리고 아름다운 가게의 신충섭 간사가 바로 착한 방송의 주인공들입니다. 도네이션 방송은 사회적 기업들의 판로를 열어주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면에서 의의가 있겠지만, 아마도 그것이 10년째 지속되었기 때문에 더욱 뜻 깊은게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도.. 더보기
[3월5주] SNS Weekly 더보기
희망쉐프 토니오가 GS샵 도네이션 방송에 출연한 이유! “쌓아두고 먹고 싶어요” 2014년 3월 20일 금요일 오후, 방과후 요리교실에서 만난 희망쉐프 토니오가 ‘위캔쿠키’를 먹어보고 처음으로 한 말입니다. 최근에 방송에도 많이 나오고, ‘아빠가 차려주는 만원의 희망밥상’이라는 전액기부 요리책 출간으로 ‘희망쉐프’라는 별명이 생긴 쉐프 토니오가 GS샵의 도네이션 방송에 출연하시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가 만났습니다. 다 아시겠지만, 혹시 희망쉐프 ‘토니오’를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아래 기사를 보시면 아~~~하~~ 하면서 공감하실꺼에요 기사보기 ☞ 조인성과 한솥밥 먹는 남자, 셰프 토니오(오마이뉴스.,2014.1.08) 요리로 다른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일, 이것이 희망쉐프 요리는 요리사 혼자 잘해서 되는 분야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요리를 맛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