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우리 아빠가 사오신 크레파스는....  ♬♪
라는 옛날옛적 노래를 떠올리며 우리 조카들은 선물로 크레파스를 제일 좋아하겠지?  라고 생각하는 삼촌들, 이모들~
(어허~ 요즘 트렌드는 그게 아니라구요)
주말이 다가오는데 이번 주말에는 우리 애들하고 뭐하고 놀까? 고민하고 계신 부모님들~
(지피디도 그 맘 압니다 ㅜ.ㅜ)

오늘은 이 지피디가 완소 삼촌&이모가 될 수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확 사로잡을 수 있는!
해결방안을 하나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사진 1: 토도리브로 방송장면]


눈치빠른 분 or GS샵을 즐겨 보시는 분이라면 아하~ 이거! 하실지도 모르겠네요.
바로 유아용 교육놀이기구 토도리브로!~ 토도리브로가 바로 오늘의 MD 추천 상품입니다.

[사진 2: 유아용 놀이기구 토도리브로]


제품을 담당하시는 분은 바로 아래 사진의 주인공 이경태 MD 이시구요~
'좀'이 아니라 마~이 잘 생기셨죠?  저희 GS샵 꽃남 F4 4인방 중 하나라는^^
(딴 사람들은 전혀~ 신경 안쓰는데 지피디 혼자 경쟁심에 불타오르곤 합니다 ㅋㅋ)


이경태 MD님께서는 아이 돌 잔치 때에도 돌잡이 중 하나로 요 토도리브로를 올려 놓으셨는데
아이가  연필도 마이크도 아닌 바로 이것을 잡으려 했다는 믿거나 말거나 전설도 있죠^^;;;


그러면 지금부터 왜 토도리브로가 아이들을 위한 센스 만점 선물인지!
이경태 MD 분께 한번 들어볼까요?

1. 토도리브로 세트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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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리브로는 크게 헝겊책과 원목교구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헝겊책은 2살까지의 유아들이 가지고 놀기 좋으며
원목교구는 3살에서 7살 사이의 아이들이 장난감으로 추천드립니다.
책을 읽고 탑을 쌓고 집을 지으며 자라나는 아이의 오감 발달에 제격입니다.

총 21종에 달하는 교구들이 아이들의 표현능력, 언어 인지력, 건강한 신체발육,
사회성 계발, 창의적 탐구 등 5가지 영역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아이들의 건강에 100% 무해하면서 촉감이 좋은 유럽산 비치목을 사용한
자연친화적 웰빙 장난감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지요. 아토피 걱정 제로~핫핫핫!

2. GS샵에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은 다른 곳과 조금 다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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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에서 판매하고 있는 토도리브로는 단독구성으로 여러분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오감을 키워줄 수 있는 헝겊책과 원목교구에
 ‘KTX원목기차놀이’세트가 추가되었습니다^^
KTX원목기차놀이는 100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진 장난감인데요.
열차, 레일, 자동차, 건물, 교통표지판을 조립하면서 기차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KTX기차는 코레일의 라이센스로 제작된 진짜 100% 리얼 기차입니다^^)
아이들이 100개의 블록을 이리저리 다양하게 조립하고 쌓다보면 창의력 쑥쑥!
이리저리 짜맟추기 위해 유심히 관찰하게 되니 관찰력도 쑥쑥! 자라게 되죠.

[사진 3: 토도리브로 KTX 기차놀이 세트]


3. 토도리브로에는 남다른 탄생비화(?) 있다고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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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아이들에게 교육용 놀이기구 하나 사 주시려 쇼핑하시다 보면
허걱~! 하시면서 비싸서 깜놀하게 만드는 가격을 보신 적이 있으실겁니다.
사실 교육용 놀이기구는 세트로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어
단품으로 하나씩 구입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GS샵은 이런 부모님의 부담을 팍팍 덜어드리고자
국내업체와 손잡고 지난 2006년 12월 토도리브로를 런칭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가이드북도 세트에 마련하여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유아용 교육 놀이기구인 것이지요.
이처럼 토도리브로는 합리적인 가격에 세트 상품을 구입하실 수 있어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상품입니다.

[사진 4: 토도리브로 KTX기차 세트 구성]



봄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고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기엔 아직 쌀쌀한 날씨입니다.
추위가 완전히 물러간 따듯한 봄이 올 때까지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토도리브로 KTX기차 나들이를 떠나보면 어떨까요? ^^



  1. 어네 2010.03.18 16:44

    와오~~~ 넘 맘에 드는데요~??? 친한 언니 아들 두명이 이번에 설로 상경을 하였다고 해서... 먼가 특별한 선물로 머가 있을까 고민했는데~~ 요거 딱인데요??? 얼만지 함 가서 봐야겠다!!! ㅎㅎㅎㅎ

  2. G피디 2010.03.18 17:59 신고

    ㅎㅎ 어네님의 마음에 드신다니 저 지피디도 기분이 좋네요^^

    GS샵에서 KTX 기차가 플러스 되어 단독구성으로 보이는 상품~ 토도리브로~ 조카들에게 딱일겁니다~^^

  3. 두리맘 2010.03.18 19:09

    꺄오~~
    자동차 좋아하는 울 아들녀석 넘넘 사주고싶어지네요...
    G피디님....요기 자주놀러오면..왠지 지름신 못물리칠것 같아서 불안해져요...ㅋ
    아공....넘 사고싶어서리....빨래하러 가야겠어용.....ㅋㅋ

    • G피디 2010.03.18 23:55 신고

      그러게요~ 자동차 좋아하는 시우가 요런 토도리브로 기차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지름신 무서워서 리얼쇼핑스토리 자주 안오심 안돼죠~ㅋ 두리맘님~자주 놀러오세요!^^


새 학기, 새 출발. 설레는 3월입니다!!
오늘 저희 리얼쇼핑스토리도 뭔가 설레지 않나요? ^^
역시~ 빠르십니다.
저희 리얼 쇼핑 스토리도 봄맞이 새단장을 한거죠!
부족한 실력이지만 들어오시는 분마다 유용한 정보와 함께 기분까지도 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코너도 뭔가 달라졌죠?
이번 리얼쇼핑스토리의 변화와 함께
기존에 있었던 ‘리얼 살림 톡’이 ‘리얼 GS샵 토크’로 새 단장을 했습니다.

‘리얼 GS샵 토크’는
GS샵에서 구입한 제품을 사용해보신 블로거님들의 진짜 리얼 체험후기
GS샵과 관련된 활동 등을 선정
하고 다른 블로거분들께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GS SHOP 온라인 쇼핑몰이나 뉴스 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도 있지만
소비자분들께서 직접 실생활에서 느끼는 GS샵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물론 살림에 대한 유용한 정보도 계속 알려 드릴예정입니다.

선정되신 분께는 소정의 선물도 드려요 ^^
(큰 선물은 쪼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요~)

자, 그럼 리얼 GS 토크의 첫 주인공 분들을 한번 만나 볼까요?


1. 예쁜 딸 예서를 위해! 벨리니 천연해면 스펀지 by 유민님
유민님은 다른 분들이 쓰신 후기를 보고 천연해면 스펀지를 구입하셨습니다. MD추천 제품으로 SA12, FD7를 사용해보셨는데요. 노랗고 작은 스펀지와 함께 목욕하는 예서는 목욕인지 물장난인지 모르겠군요~아무래도 100% 천연제품이고 질감이 보드라워서 아이들 목욕할 때 좋아하나 봐요. 탄력도 짱! 유민님께서는 특히 손으로 비누칠해서 얼굴 닦는 것보다 작은 사이즈인 FD7를 사용하면 피부가 뽀드득~ 훨씬 좋다고 하시네요. 참! 사용하시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말려주시는 센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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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깜찍한 수납장으로의 변신! 분리수거함 by 두리맘님
많은 분들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학용품 등 어떻게 정리하지 못해서 고민하시고 계시죠? 특히 정리하는 습관이 부족한 아이의 부모님이라면 더욱 걱정이 크실 듯. GS샵에서 구입한 분리수거함을 깜찍한 수납장으로 변신시킨 두리맘의 사용 후기를 소개합니다~ 분리수거함을 저렇게 삼단으로 조립하니까 깔끔한 수납장이 됐네요. 어중간했던 공간을 잘 활용하신 센스가 돋보입니다~! 수납장 덕분에 시우의 자동차들이 잘 정리됐습니다. 시우도 수납장이 마음에 들어 이젠 정리도 알아서 척척 하겠는데요? 분리수거함은 원터치고 깊어서 꽤 많이 수납할 수 있고 우선 핑크색이 공간을 화사하게 만들어줘서 좋다고 하시네요. 분리수거함의 대 변신~! 어지러운 제방에도 왠지 하나 필요할 듯 하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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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화사한 봄, 얼굴에서 느껴지네요! 조성아 루나 3D 큐비즘 by
블루피쉬님
GS샵의 인기 화장품 브랜드, 루나! 블루피쉬님께서도 GS홈쇼핑을 보시다가 또 구입하게 됐다고 하시네요. 정성스레 남겨주신 블루피쉬님의 체험후기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루나 3D 큐비즘은 3D라이딩팩트, 3D아이래쉬마커, 3D인라인&글로스, 3D라이팅컨실러, 3D듀얼파운데이션로 구성돼 있습니다. 블루피쉬님께서 직접 사용해보시고 하나하나 제품 사용 전후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려주시고 방법까지 직접 적어주셨네요. 블루피쉬님의 알려주신 사용기와 함께 곧 다가올 봄 날, 루나 3D와 함께 화사하게 변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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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채은이 두돌 선물 짐보리 맥포머스 by 보라나무님
보라나무님께서는 채은이의 두 돌 선물로 GS홈쇼핑에서 짐보리 맥포먼스를 구입하셨습니다. 사진을 보니 144피스에 추가구성 50피스까지 총 194피스로 레미콘차와 사다리차 그리고 아빠가 만들어 준 '종달새'까지!! 짐보리 맥포먼스로 만들 수 있는 게 무궁무진 하네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정다각형 및 입체도형의 특징과 원리를 설명해주는 <짐보의 맥포머스 여행> 카툰 교재와 그리고 맥포머스를 정리할 수 있는 보관함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은이는 정리함까지 활용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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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연맘 2010.03.13 15:06

    맥포머스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가격은 만만치 않지만..쉽게 손상되지 않아 오래 쓸 수 있어요. 그동안 산 아이 장난감, 교재중에 가장 성공한 사례에요. 옆에서 하다보면 제가 푹 빠져들 정도랍니다.

    • G피디 2010.03.15 11:17 신고

      역쉬 맥포머스의 인기가 대단하네요~ 다들 좋아하시더라구요! 성공사례로까지 칭찬해주시니 다음에 맥포머스 그 인기의 비결 요런거 한번 심층취재 해봐야겠는걸요?

  2. 블루피쉬 2010.03.15 02:13

    루나의 새로운 시즌이 나올때마다 다 구입하고 싶은 제품이랍니다. 이번에 새로나온 봄시즌상품이 너무 기대가 되요~

    • G피디 2010.03.15 11:26 신고

      루나 봄룩의 컨셉은 젤 스킨 메이크업이라고 하더라구요. 올 봄 루나와 함께 탱글탱글 젤리같은 피부로 업그레이드할 블루피쉬님의 메이크업도 기대할께요!


솔로부대 여러분들, 솔로탈출 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마음에 두고 있었던 그녀에게 내 마음을 고백하기 딱 좋은 그 날,
화이트데이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것이죠.
내가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까? 눈치 챘겠지? 라고 설마 설~~마 생각하고 계신 건 아니죠?
그렇다면 솔로부대를 이번 달에 제대하기는커녕 계급이 레벨업될지도 모른다구요.
아무리 레이디펄스트 라지만 연애에 있어서 만큼은
남자들이 먼저 용기를 내어! 베짱있게! 표현해 보자구요.
혹시 모르잖아요~ 그녀도 내심 기다리고 있을지 ^^

그래서 저희 GS샵이 화이트데이 전략을 참~쉽게잉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을 화이트데이 성공전략!

스텝 1. 그녀를 위해 준비하라!

자고로 옛말에 갈이천정(渴而穿井)이라 하였으니 목 마를 때 우물을 판다는 의미로 일을 준비하지 않고 급하게 진행하면 늦는다는 내용이니라~ 에헴~ (유식한 척 하는 지피디. 검색했으면서 말이죠 ㅋ) 아시죠? 화이트데이는 워~낙 대목인지라 주문을 해야 하는 상품들은 자칫 화이트데이를 지나서 받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서두르셔야 합니다.

하트티텀블러
특별히 저희 GS샵에서는 조권 가인 커플 텀블러로 유명세를 탄 하트티(HEARTEA) 텀블러를 판매중인데요, 꼭 10일이전에 주문하셔야 14일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연인과의 사랑
뿐 아니라 이웃과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하트티 텀블러 선물, 너무 로맨틱 하지 않나요? [하트티텀블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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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하트티텀블러 이벤트 페이지]

꽃바구니와 편지
화이트데이를 즈음하여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주인공이 되길 꿈꾸어 보지 않을까요? 그래서 하루 주인공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사무실로 꽃바구니 보내기! ‘나도 이렇게 나 좋다는 사람이 있다구, 흥!’ 이라며 여성분의 귀여운 콧대 한번 세워주는 것도 괜찮겠죠? 그러나 꽃바구니 배달에서는 진심이 담긴 손편지가 중요한 뽀인트입니다. 프린트 잉크냄새가 아닌 사랑의 향기가 가득한 편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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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꽃바구니 이미지]

커다란 곰인형
곰인형 하면 왠지 유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많이들 하시죠? 그러나 어려서 인형놀이를 즐겨 한 싱글여성분들에게 커다란 인형은 아직도 그녀들에게 좋은 친구가 된다고 하네요. 대화도 즐겨 하신다고…쿨럭…어쨌든 선물은 받는 사람이 행복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귀여운 강아지 인형부터 곰인형까지 그녀의 친구가 되어줄 녀석들도 한번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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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트롬 곰인형 이미지]


스텝 2. 분위기 있는 곳을 예약하라!

사랑 고백에 또한 중요한 한가지! 바로 분위기 있는 장소 입니다. 다들 소문은 어디서 들었는지, 무슨무슨 데이만 되면 예약으로 꽉 차는 그 곳들. 다 이유가 있겠죠? 늦기 전에 어서 예약 고고씽~

스카이온 서초점
서초동에 위치한 스카이온은 레스토랑 뷔페로 약 300여 가지의 세계 일품 요리와 즉석요리도 준비되어 있구요, 전면 통유리의 시원한 전망과 조화를 이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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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스카이온 서초점 전경]


즈바즈
코엑스 아셈 컨벤션센터 2층에 위치한 비즈바즈는 비즈니스(Business)와 시장이라는 뜻인 바자(Bazaar)의 합성어로 조선호텔 직영 레스토랑 입니다. 다양한 세계 각국의 고품격 요리가 오픈 주방에서 요리되고 조선호텔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특선 라이브 코너 등 세심한 서비스가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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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조선호텔 직영 레스토랑 비즈바즈]


롯데월드호텔 Mega CC PUB
우아함 보다는 경쾌한 즐거움을 원하신다면 독일식 하우스 맥주가 제공되는 펍(PUB)은 어떨까요? 롯데호텔월드 지하 1층에 위치한 MEGA CC는 독일 정통 방식으로 직접 양조한 효모가 살아있는 하우스 맥주와 포켓볼 등의 이벤트 활동을 할 수 있는 엔터테이닝 펍입니다. 30여 가지의 독일식 메뉴와 라이브 음악, 2층에서는 와인와 양주, 가라오케룸 까지 제공하는 멋진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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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롯데월드 호텔 MEGA CC PUB]



스텝 3. 사랑을 고백하라!

가장 쉬우면서 어려운 단계입니다. 바로 고백하기! (ㄲ ㅑ ㅇ ㅏ 저는 키보드에 치기만 해도 부끄러워 숨고 싶네요 ㅋㅋ) 그러나 여러분 "마음속의 사랑은 써 놓고 보내지 않은 편지와 같다"고 합니다. 짝사랑을 하시는 분들, 연인들 모두모두 목소리로 글로 마음을 표현하세요! 진심은 반드시 전달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자, 이제 가만히 앉아있을 때가 아니겠죠?
지금부터 화이트데이를 위해 모두들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1. 토르 2010.03.11 23:23

    ㅜㅠ 솔로에게는 슬픈 화이트데이...
    아 사랑하고 싶다...ㅜㅠ


쉬는 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어디라도 가고 싶은데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그러나 새로운 장소가 어디 없을까~ 고민하시던 부모님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을 위한 희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2월 27일(토) 잠실에 키자니아 서울이 오픈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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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키자니아 서울]

키자니아(Kidzanica) 들어보셨어요?
(빵꾸똥꾸로 유명한 진지희 어린이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많은 분들이 들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
키자니아 서울은 전 세계적인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멕시코, 칠레, 일본 등에 이어 8번째로 오픈된 글로벌 테마파크입니다.

아이들 직업 체험이라고 에이~ 시시한거 아니야? 구경만 하는거 아니야? 의심하시는 분들!
지피디도 다녀와서 깜놀했습니다.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라는 뜻의 키자니아는 정말로 어린이들이 주인인 곳으로
재료도 진짜! 장소도 진짜! 체험도 진짜! 인 곳이거든요~

자, 그럼 지피디가 다녀온 키자니아는 어떤 곳인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우선 입구에서 입장권인 보딩패스와 여행자 수표를 발급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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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키자니아 보딩패스와 여행자수표]

그리고 어른들이 입장권과 여행자 수표를 끊어주면 요렇게 생긴 입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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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키자니아 입구 이미지]

키자니아 내에서 사용하는 화폐인 ‘키조’를 은행에 가서 바꾸어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환전을 시작으로 체험시설을 기다리는 것, 체험하는 것 등
모두 어린이들이 스스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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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키자니아 내 여행자 수표를 키조로 환전하는 모습 & 어린이들이 줄 서있는 모습]

오늘 함께한 예원이(6세)와 예린이(8세) 어린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부모님들!
의외로 어른스럽게 척척 잘해내는 아이들의 모습에 대견해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해 아이스크림 만들기 직업 체험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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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예린이는 어려서 땡깡을 부릴만도 한 나이인데
의젓하게 언니가 하는 것을 따라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보고 컵에 이름도 써서
예은이표, 예린이표 아이스크림을 멋지게 완성해 냈습니다.

다음은 어린이가 아닌 지피디도 가장 좋아하는 바로 그 곳! GS샵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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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키자니아 내 GS샵]

저희 GS샵도 어린이들이 홈쇼핑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쇼핑호스트, 모델,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메라 맨 등 다양한 직업군을 구성하여
입점해있습니다.

오늘 판매에 도전할 품목은 한복입니다.
GS샵 체험관에서 만난 소빈이 어린이는 예쁜 한복 모델에 도전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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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홈쇼핑 모델에 도전한 소빈 어린이]

한글을 읽을 줄 알아야 하는 쇼핑호스트는 의젓한 언니들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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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 쇼핑호스트에 도전한 초등학생 2명]

저희 GS샵에서는 키조를 쓰는 곳이 아니라 벌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위의 친구들도 열심히 일한 대가로 8 키조를 벌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겠죠?
뿐만 아니라 GS샵에서는 어린이들의 판매방송을 녹화
아래와 같은 DVD로 제작하여 선물로도 나누어 주더라구요.
나중에 아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 홈쇼핑 방송 잘 했는지 한번 볼까요?


ㄲㅑ ㅇ ㅏ~ 우리 소빈 어린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른들처럼 세련되고 정확하지는 못하지만 어린이들만의 귀여운 모습이 참 매력적인 방송입니다.
(저 지피디라면 모델과 쇼핑호스트분들이 너무 귀여워 한복을 당장 살 것 같아요 ><)

저희 GS홈쇼핑 외에도 키자니아에서 인기 있는 또 다른 한 곳은 바로 소방관 체험입니다.
실제로 교육도 받구요, 화재가 발생하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
소방차를 타고 화재가 난 곳으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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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소방관 체험 교육과 키자니아 소방차]

어린이들, 불을 끄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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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 소방관 체험 화재 진압 현장]

우리가 평소에 즐겨먹던 초코칩 과자도 직접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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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 초코칩 쿠키 만들기 체험]

아이들이 키자니아에서 추상적으로만 알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노동을 통한 돈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무심코 생각했던 물건과 서비스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땀이 있는지
깨달았던 시간이었겠죠?
(지피디도 20년만 늦게 태어날걸 그랬어~ 늦게 때어날걸 그랬어~ ㅜ.ㅜ)

아이들과 주말에 어디가면 좋을까 고민하시던 부모님들,
앞으로 휴일엔 자녀들과 키자니아 방문 어떨까요? ^^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시설도 이 지피디가 뽀~너스로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키자니아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1. 소니엔젤 2010.03.05 09:02

    TV에서 광고로만 봤던 카자니어에서 쇼핑호스트 체험하는 것도 있었군요 ㅎㅎ
    조카 데리고 한번 가봐야 겠어요 ㅎ

    • G피디 2010.03.05 11:22 신고

      정말 아이들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키자니아 홈쇼핑 동영상 보면 좋은 추억이 되겠죠?^^

  2. 탐닉킴 2010.03.08 14:10

    일본에서도 한번 가봤었는데 ^_^
    작년에 한국에도 오픈한다는 이야기 듣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예전에 이런 체험 기회가 많았다면 저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하며 잠시 고민해봅니다.
    많은 새싹들에게 큰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저도 한번 호스트 동영상을 촬영해 보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ㅋ

    • G피디 2010.03.08 17:42 신고

      탐닉킴님~ 너무 오랜만에 오셨군요. (지피디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크~) 저는 한국에서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아이들에겐 정말 유익한 곳 같더군요. 탐닉킴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하시면 짱! 잘 하실듯 (아부아님 ㅋ)


이번 주 일요일을 달력에서 살펴보면…

2월 28일입니다.
아… 다 아신다구요?^^

하지만 음력으로 살펴본다면… 두둥!

바로 1월 15일!~ 토끼가 사는 둥근 달이 높이 떠오르는 정월대보름이랍니다.

정월대보름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둥근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말해봐~ 달맞이가 있을테고…
잡귀야 썩 물렀거라~ 깡통에 불쏘시개를 넣고 빙빙 돌리는 쥐불놀이도 떠오르네요
영차영차~ 고싸움 또한 정월대보름에 하는 민속놀이랍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저 지피디는 정월대보름의 맛있는 음식들을 빼놓을 수 없네요^^

지난 설 음식 너무 많이 먹어서 헉헉거렸던 지피디

그렇다고 정월대보름 음식을 마다하면 조금 섭하겠죠? ㅎㅎ

그래서 마련한 오늘의 순서! <영양가득 정월대보름 요리>입니다~

정월대보름에는 한 해를 건강하기 보내기 위한 소망을 빌고자 몸에 좋은 음식들을 만들게 되는데요…

우리 블로거 여러분들은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정월대보름 음식들을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한 번
살짜쿵 따라가 볼까요? ㄱㄱㄱ 무비무비~

1. 대보름 오곡찰밥으로 채운 단호박찜 by 하우매니 [바로가기]


하우매니님께서는 현미, 흑미, 보리쌀, 수수 등 잡곡을 이용하여 정월대보름의 대표 음식 오곡밥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냥 평범한 오곡밥이 아닙니다. 찹쌀과 함께 쪄낸 오곡찰밥이 단호박 속에 쏘옥~
들어가 영양만점 오곡찰밥 단호박찜이 완성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색감도 좋으니 먹을 때도 더욱 맛있을 것 같네요^^ 몸에 좋은 잡곡이 오곡밥으로 다시 태어나고 단 호박과 만난 환상의 요리. 이번 정월대보름에
만들어보면 매우 좋을 듯 합니다^^


2. 취나물부터 오가피까지! 대보름 진채식 by 강여사 [바로가기]

진채식을 아시나요? 정월대보름에는 고사리나 시래기나물과 같은 나물들을 먹게되는데요… 나물요리를
많이 만들어 먹기 때문에 정월대보름을 ‘나물의 명절’이라고도 한답니다. 강여사님께서는 취나물, 다래순,
시래기나물 그리고 오가피를 이용해 진채식을 만드셨습니다. 끝맛이 쌉싸름한 오가피로 나물을 만든다는
것도 정말 재미있네요^^. 이러한 정월대보름 나물들을 먹게 되면 그 해 여름에는 더위를 먹지 않게된다고
합니다. 저 지피디도 미리미리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3. 매생이와 신선한 굴의 만남! 매생이국 by 풀향기 [바로가기]

매생이국은 정월대보름에 향토음식으로 많이 먹게 되는데요. 주로 굴을 넣고 국으로 끓여 먹게 됩니다.
풀향기님이 바로 정월대보름에 즐길 수 있는 매생이국의 레시피를 보여주셨습니다^^.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굴과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매생이가 만나 겨울철의 별미로 태어났네요. 별다른 양념이 없어도 재료 자체의 향과 맛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매생이국. 풀향기님을 따라 하나하나씩 만들어
볼까요? ㄱㄱㄱ~


4. 부럼의 대변신 시리얼견과류 커피강정 by나마스떼[바로가기]

정월대보름에서 부럼이 빠질 수 없죠. 정월대보름 아침 일찍 일어나 부럼을 깨물면 1년 내내 부스럼이 나지않고 이가 단단해진다고 하는데요. 나마스떼님이 시리얼과 헤이즐넛 커피를 이용하여 새로운 부럼을 만드셨습니다. 시리얼을 넣어서 좀 더 부드러우면서도 헤이즐넛 향이 솔솔 나는 부럼은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할 듯 하네요. 맛있는 부럼 깨물고 올 한해 우리 모두 건강해져 봅시다 ㅎㅎ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정월대보름은 일요일이네요.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주말 저녁 가족들끼리 오손도손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지키고…
가족끼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모두모두 해피 정월대보름 하세요^^

PS. 정월대보름 해피하게 보내려하지만 아직 먹을거리 준비가 쪼금 덜 되신분들 있으시겠죠? ㅎㅎ
그런 분들을 위해 저 지피디가 GS샵이 마련한 정월대보름 기획전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GS샵 정월대보름 기획전 바로가기>

  1. 토르 2010.02.24 22:10

    정월대보름에 머 먹을까 생각하던 차에 해답이 딱 나왓네요
    집에 시리얼도 있겠다
    커피가루 넣고 강정 한번 만들어봐야 겠어요

    • G피디 2010.02.25 15:45 신고

      정월대보름에 부럼을 깨물고
      2010년 한 해 건강 걱정은 싹~ 날려버리시겠네요 ㅎㅎ

      달맞이 소원 말하기도 잊지마세요~!

  2. 나물이 2010.02.24 23:17

    저는 나물요리에 꽂혔는데..옛날 어머니가 해주시던 묵나물 비빔밥 먹고 싶어요. 대보름 쥐불놀이도 그립고요.

    • G피디 2010.02.25 15:46 신고

      묵나물비빔밥 지피디도 원츄합니다^^

      쥐불놀이는 정월대보름에 축제를 하는 곳이 많으니 한 번 찾아가보시는게 어떨까요?


말굽형태로 박음질한 뒷주머니
두꺼운 재봉선
그리고 뒤틀린 옆라인

이 쯤되면 '아하!'하고 알아채실 분도 계실거 같은데요
바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진 <트루릴리전>입니다.

프리미엄진이란?
젊은 스타일의 유행을 따르지만 '다수를 위한 의류'를 추구하는 청바지계의 명품을 뜻합니다~


프리미엄 진 트루릴리전은 국내외 스타들의 애장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런 세계적 프리미엄 진 트루릴리전의 2010년 신상 청바지가 전격 판매됩니다~

GS샵, 명품청바지 트루릴리전 "날씬해 보여요" 아시아투데이 경제 2010.02.23 (화)

이번에 선 보이는 제품은 트루릴리전의 스테디셀러인 ‘조이(JOEY)라인’과 ‘빌리(BILLY)라인’ 입니다.

조이라인은 좀 더 허벅지를 슬림하게 보이고 싶은 분!
휜다리, 짧은 다리 길고 예쁘게 커버하실 분!에게 추천 드리는 나팔바지 디자인 형태 청바지이구요.

빌리라인은 허리에서 다리까지 일자형태 디자인의 청바지로
다리를 슬림하고 길게~보이는 효과로 국내에서 인기가 매우 많습니다
(이 부분에서 어디선가 쏟아지는 0.0 반짝반짝 빛나는 시선들이 느껴지네요…^^)

[사진 1: 미국 프리미엄 진 ‘트루릴리전’]


이번에 GS샵에서 선보이는 트루릴리전은 미국 본사에서 승인한 정식 유통업체를 통해
파는 것인만큼 여러분들께서는 100% 믿고 사셔도 좋습니다^^ (저 지피디가 보증 꽝! 꽝!)

어디서 살 수 있냐며 지금 이 시점에서 호기심을 마구마구 키우시는 분들

자자 조금만 진정하시구요~~~

바로 내일 2월 24일!

밤 11시 50분부터 1시간동안 GS샵 TV홈쇼핑을 통해 판매됩니다
가격은 조이, 빌리 라인 모두 24만 8000원 이구요.
라인 별로 다크 블루와 라이트 블루 두 가지 색상이 준비되어있답니다~

그리고… 500여점 한정 판매니까 서둘러 주셔야한다는 점 또한 잊지 마세요!

날씬해 보이면서도 편안한 착용감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유럽 등 세계 50여개국에서 사랑받는 청바지
나를 위한 프리미엄 진 트루릴리전~

따뜻한 봄날 나들이 앞 두고 하나 장만할 워너비 아이템입니다 ㅎㅎ

2월 24일 밤 11시 50분!
GS샵 TV홈쇼핑에

Everybody 채널고정!~


이제 곧 새학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새학기 준비는 잘 되어 가시는지요~

새 학교, 새 교실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
이번 년도에는 공부에 흥미를 좀 붙일 수 있을까?

새학기를 앞두고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은 많은데
오늘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망설여 지는 부모님들을 위한 좋은 정보가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달 마가레트의 <Ditto Advice>
자녀들의 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을 위한 팁!팁팁!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위하여!
성공적인 학부모 입문


다가오는 새 학기, 자녀를 처음 학교라는 사회로 내보내는 예비 학부모들의 마음은 걱정 반, 설렘 반이다.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혜롭게 리드하는 학부모가 되기 위한 몇 가지 어드바이스로 ‘좋은 학부모’ 입문에 성공해보자.

[사진 1. 아이들의 학업 능률 향상을 위한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의 원목책상 '더네이처']


처음 갖는 공부방, 책상에 앉고 싶은 면학 분위기 조성이 우선!
우선 놀이를 통해 학습하던 단계가 지난 만큼 장난감으로 어지럽혀져 있던 아이의 ‘놀이방’을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공부방’으로 바꿔주어야 한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가구보다 견고하고 단정한 느낌이 드는 원목가구를 선택한다면 아이가 중고생이 될 때까지 질리지 않고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책상이 침대와 마주보거나, 창문 쪽으로 향하는 것은 피하자. 초등학생 자녀일수록 지루하고 고립된 느낌이 들지 않도록 모서리로 책상을 몰지 않는다. 원목가구로 차분하고 안정된 분위기의 방을 연출했다면, 침구나 소품은 다양한 무늬와 패턴이 접목된 디자인을 선택해 아이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것이 좋다.

[사진 2. 천연 원목과 친환경 매트리스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세트]

아이의 자율성 높여주는 수납아이템 선택도 중요!
학교생활을 시작하면 학습준비물, 각종 도구 등 소품이 늘어나면서 방안이 쉽게 어지러워지므로 미리 책장과 서랍장, 수납박스 등 충분한 수납 아이템을 준비해주자. 아이가 스스로 개인 사물을 정리하는 습관도 기를 수 있어 일석이조. 또한 아이가 숙제와 준비물을 빠뜨리지 않도록 방안에 메모판, 알림장 꽂이 등을 두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체크하면서 원할한 학교생활을 돕도록 한다.

새로움도 스트레스! 엄마와 함께 적응하기
첫 공동 생활에 대한 경험은 어린 자녀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로 인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면 몇 가지 현상이 나타나는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가 된다거나 과격한 행동을 표출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학업이 부진해지고 학교 가는 것 자체가 싫어지게 된다. 따라서 부모들은 입학 전부터 아이가 또래사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하거나 친척과 자주 교류를 갖는 것도 학교 적응에 도움을 준다. 입학 며칠 전에 아이가 다니게 될 학교를 미리 방문하여 운동장, 교실, 놀이시설, 화장실 등을 엄마와 함께 미리 두루 살펴보고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것도 아이의 긴장을 풀어준다.


자녀 입학 준비 끝나셨나요?
성공적인 학교 생활을 돕는 입학준비

아이가 더욱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예비 학부모의 중요한 역할. 공부에 대한 흥미유발은 물론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필수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3. (1)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주는 원목침대 (2) 엄마와 함께 듣고 읽는 영어동화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건강한 잠이 건강한 초등학생을!
하루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의 70% 이상이 잠잘 때 분비되는데, 일반적으로는 저녁 9시부터 새벽 3시 사이에 가장 왕성하다. 8시간 이상의 달고 맛있는 잠! 친환경 원목침대로 아이의 편안한 잠자리 조성을 도와준다면 키까지 쑥쑥 크는 건강한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사진 4. (3) 새 학기 학습 능률을 높여줄 아이리버 전자사전 (4) 상상력이 커지는 도로시&시오 주니어 침구세트]

공부습관은 엄마와 함께 책 읽는 습관으로부터!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으로부터 한고비 넘어서면, ‘우리 아이만 학업이 부진하면 어떻게 하나’하는 고민이 찾아온다. 그러나 우리 아이만 뒤쳐질까 싶어 선행 학습을 지나치게 하는 것은 학교의 프로그램에 호감을 떨어뜨려 오히려 좋지 못한 영향을 주므로 과도한 욕심은 버리는 게 좋다. 그러나 한가지 넘치게 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독서! 진득하니 앉아 책을 읽는 것은 새로운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는 물론 40분이나 되는 학교수업에 적응할 수 있는 끈기를 길러준다. 영어와 같은 영역은 시청각 자료를 이용하거나,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친밀감과 공부에 대한 재미를 알아갈 것이다.

[사진 5. 초등학생의 바른 자세 지킴이, 듀오백 어린이 배낭 저학년용]

아이와의 대화, 책가방을 열면서 시작된다.
자녀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는지, 문제는 없는지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는 아이와 학교생활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자녀의 책가방을 함께 열어보자. 방과 후에 가방을 함께 풀면서 학교에서 있었던 일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아침에는 가방을 싸면서 자연스럽게 자녀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다. 단, 자녀의 자립심을 위해 자녀가 주도하여 챙길 수 있도록 한다. 이때 과장된 칭찬보다 진실된 격려를 해주고, 대화를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일방적인 명령은 아이에게 좌절감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피할 것. 대화는 가장 좋은 학부모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GS샵의 럭셔리 MD, 최은영입니다.
(자, 그럼 인사 드리자마자 문제 하나 나갑니다~)

제가 왜 럭셔리 MD일까요?

1번. 외모가 럭셔리하다
2번. 사는 곳이 럭셔리하다
3번. 담당하는 제품이 럭셔리하다

여자로서 1번이나 2번이 정답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정답은 3번 입니다. 오호호호호^^

그럼 여기서 살짝 궁금하시죠?
도대체 어떤 제품을 담당하길래 럭셔리 하다는건지 함께 보실까요?

[사진 1: 홈쇼핑 방송 장면]


어떠신가요? 보기만해도 눈이 번쩍번쩍 입니다.
14K도 아니고 18K도 아닌……. 24K 순금!!
바로 저는 GS샵에서 순금 목걸이, 순금 팔찌를 담당하고 있답니다.


홈쇼핑에서 순금도 판다고?

고객 여러분~ 저희 GS샵에서 아니 홈쇼핑에서 순금을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GS샵에서는  순금 주얼리를 지난 1월 14일부터 방송을 통해 판매하고 있답니다. 고가상품이기도 하지만 교환, 반품이 어려운 제품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예상외로 지난 5회 방송 동안 연일 6~8억원의 고매출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GS샵의 순금 쥬얼리 왜 인기일까

GS샵에서 현재 선보이고 있는 24K 순금 크라운 체인은 목걸이와 팔찌를 5가지 종류로 판매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이 알기 쉽도록 설명해드리면 3돈, 5돈, 10돈, 15돈, 20돈에 해당하는 중량입니다. 여성분들을 위한 크라운체인, 남성분들께서 좋아하시는 바벨커브 체인 형식의 디자인을 채택하여 인기가 좋습니다. 여기서! 눈에 띄는 점은 남성분들을 위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는 것인데요, 여성분들께서 애인을 위한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입하시기 때문입니다.

[사진 2 : ‘24K 순금 크라운 체인’ 제품 사진(좌: 팔찌, 우 : 목걸이)]


또한 미리 만들어진 시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핸드메이드 제품인것도 인기의 한 요인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제작에 들어가기 때문에 정말 생생한 24K 순금 주얼리를 받으실 수 있답니다. 단 배송까지 5일 정도로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요... 이 정도는 이해해 주실거죠?^^

순금, 홈쇼핑에서 사면 불안하시다구요?

배송을 받으시게 되면 물건을 살펴보시고 최종 구매결정을 하시면 됩니다. 올해들어 배송에 있어 타사와 비교하여 저희 GS샵이 차별화를 둔 것이 바로 이 점인데요. 일반 제품의 경우 TV를 시청하시다가 맘에 드는 물건을 전화로 주문하시면서 결제가 되는데요...주얼리 제품의 경우 직접 눈으로 보시고 확인하셔야하지 않겠습니까? 사실 방송 도중 시청하시다가 덜컥 구매하고 후회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기 때문에 배송시 저희 GS샵의 전문기사 분들이 집에 직접 찾아뵙고 설명을 드린 후 구매결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맘에 들지 않으신 경우에는 물건을 직접 보시고 바로 그 자리에서 반품하실 수 있답니다. 혹시나 제품을 구입하시고 '괜히 샀어~괜히 샀어~그냥 금은방에서 살껄 괜히 샀어~' 이런 걱정은 이제 그만~

배송을 받으신 후 제품을 보시게 되면 보석감별서개런티카드가 있는데요. 순금 주얼리인 만큼 신뢰성 있는 제품임을 보여드려야겠지요! 저희 주얼리 제품의 경우 우선 자체 검사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체크하구요. '한미보석감정원'을 통해 감정을 받은 후 '한국귀금속보석감정원'의 검사까지 거친 후 믿을 수 있다는 표식인 '태극마크'를 부착한 후 보석감별서를 동봉해드립니다. 또한 GS샵이 이름을 걸고 제품을 보증하는 개런티카드도 함께 보내드리고 있으니, 이 정도면 안심하시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3 : 최은영 MD, 제품 및 개런티 카드]


요즘이야말로 금 열풍이 거세죠.
금 가격이 날로 오르며 금테크를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데요.
순금의 특징 중 하나는 시간이 갈 수록 가치가 상승한다는 점이에요^^.
최근 국제 금 시세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국내 시중 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습니다.
요즘 금을 이용한 제태크가 늘어나고 있는 점도 이러한 예상에 기초하고 있답니다.

자신을 빛낼 수 있으면서 선물용으로도 딱! 좋은 순금 주얼리
거기에 자산가치는 덤으로 따라오지요^^

이런 제품을 믿고 살 수 있는 GS샵 순금 주얼리야 말로
홈쇼핑계의 금메달감 아닐까요?


<홈쇼핑 24K 순금주얼리 바로가기>

  1. 밴쿠버 올림픽 2010.02.22 00:33

    금에달도 순금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농담이구요 빛나는 금빛 만큼 우리 인생에도 금빛 활력을 주는 팔찌, 목걸이가 참 예쁘네요~~

  2. G피디 2010.02.22 16:46 신고

    보기에도 좋고 착용하면 반짝반짝 나를 빛내주는
    정말 예쁜 주얼리 팔찌와 목걸이랍니다 ㅎㅎ^^


여러분~ 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연휴 동안 오며 가며 고생이 많다지만 그래도 가족, 친척 모두 모여 얘기도 나누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니 잃은 것보다는 얻은 것이 훨씬 큰 것 같습니다.

물론 모두들 약간의 명절증후군이 뒤따르기는 하지만요.ㅎㅎ

저 지피디는 명절증후군이라기는 뭐하지만 약간의 후유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혹시… 명절 내내 고기며 과일이며 떡국이며 너무 많이 먹어서 아직도 숨을 제대로 못 쉬고 있는 게
저, 지피디 뿐만은 아니겠지요? 헉헉@_@

제가 숨 고르기를 하며 호강에 겨운 소리를 하는 동안 한 쪽에서는 한숨 소리가 들려오는데요,

다름아닌 ‘남은 명절 음식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대한 고민 때문이라고 합니다.

먹자니 왠지 지겹고, 식욕은 사라지고...

버리자니 아까운 대략 난감한 시츄에이션…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다가 결국엔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경우, 아마 다들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살림 좀 한다 하는 우리의 똑똑한 살림꾼들은 이런 거 절대 그냥 못 넘기죠?

그래서! 오늘의 ‘리얼살림토크’의 주제는 <설날 음식 재활용 노하우>입니다.

단순히 재활용하는 수준이 아닌 남은 음식과 재료들이
너무나 훌륭한 새로운 요리로 탄생되는 과정을 알려드리지요 ㅎㅎ

자, 똑똑한 요리 블로거들의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볼 준비 되셨나요?

1. 명절음식 재활용~~나물 떡피자 By 뻔와이프 [바로가기]


Q : 다 쓰지 못하고 남은 떡국 떡, 당신의 선택은?
1. 냉동실에 놔두고 나중에 떡볶이, 떡 만두국, 떡라면 할 때 넣는다.
2. 냉동실이 웬 말이냐, 떡을 활용해서 새로운 요리를 해 먹는다.

정답은!!! 없습니다만, 왠지 2번이 끌리지 않으신가요? 그래서 이번엔 블로거 뻔와이프님의 ‘나물 떡피자’
만드는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우선 준비물은 떡국 떡(도우용) 먹다 남은 야채와 나물(햄, 옥수수 콘 추가),
피자소스와 치즈가루 정도면 OK입니다. (고추장이나 핫소스, 케찹 등 기호에 따라 다르게 준비하셔도 OK!~)
떡국 떡을 볶아서 접시에 깔아주시고, 그 위에 소스를 발라준 후 야채와 나물을 얹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치즈가루 골고루 뿌려주시고, 전자레인지 3~4분 돌려주시면 너무나도 맛있는 피자가
만들어진답니다. 참 쉽죠~잉?


2. 차례 지낸 산적으로 만든 산적 샌드위치 By 맛짱 [바로가기]


아이들 간식으로는 뻔와이프님의 나물 떡피자와 더불어 맛짱님의 산적 샌드위치도 빠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돼지고기 산적을 활용한 요리로, 꼬치를 뺀 산적을 데워 양상추, 양파, 토마토 등과 함께
빵 사이에 끼워 먹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스테이크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려 주는데 마요네즈 대신 크림치즈, 버터를 발라줘도 좋습니다. 소고기 산적은 돼지고기보다 질겨 샌드위치소로는 적당치 않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3. 남은 닭조림의 변신 – 닭조림 탕수육 By 캔디여왕 [바로가기]


설날 상차림에 닭조림을 올려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결국 다시 졸이거나 아니면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신 경우 있으시죠? 그럴 땐 블로거 캔디여왕님의 ‘닭조림탕수육’ 만드는 방법을 응용해보세요. 다 익혀진
닭조림에 녹말가루 부어서 가볍게 튀겨주시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야채와 식초, 간장, 설탕, 물녹말을
이용해서 새콤달콤한 소스를 만들어주시면~ 짠! 일품 탕수육 대령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남아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도전하면 자신만의 새로운 요리가 될 수 있다”라는 캔디여왕님의
말씀을 새겨들으며,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다들 주방으로 Go Go~!!!


4. 불은 잡채의 업그레이드 – 잡채쌈밀전병 By 꼬꼬 [바로가기
]


두둥… 설마 설마 했는데 잡채 너마저 다시 태어나다니…!! 꼬꼬님의 전문분야라는 재활용 요리답게 전혀
색다른 잡채쌈밀전병의 변신은 그야말로 놀라움 그 자첸데요- 그 레시피를 조금 빌려보자면, 메밀부침가루와 계란, 물을 섞어 반죽을 먼저 만들고- 중불에 넓게 노릇노릇 부친 다음, 동그란 밀전병에 마치 김밥 말 때처럼 잡채를 옆으로 길게 넣고 말아줍니다. 그리고 먹기 좋게 잘라 양념간장에 찍어 먹으면! 누가 이 음식이 재활용 요리인 줄 알겠어요, 안 그래요? 아이디어의 한판승입니다!


5. 생선부터 전까지 한번에 – 초간단 매운탕 By 짱아 [바로가기]


전이나 산적 남은 것들에 간단하게 양념장 넣고 ‘모듬전 찌개’ 해먹는 집 꽤 있으실텐데요, 남은 생선 한 마리도 함께 해치우기 위해 짱아 님의 ‘초간단 매운탕’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비싼 생선 굳어 버리면 처치 곤란이잖아요~ 멸치 육수에 조기 같은 생선을 토막 내서 넣고 끓이다 역시 남은 튀김이나 전, 산적을 넣고
각종 양념장과 굴러다니는 채소들까지 넣어주면 땡입니다. 육수에 청주나 소주를 넣어주면 비린 맛이 덜할 거라고 하네요. 완성된 매운탕은 칼칼하면서도 별로 느끼하지 않고 뭔가 튀김우동 같다고도 하니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이제 설 연휴도 끝났으니 다이어트 좀 해볼까 했는데~

웬~걸, 이건 도로 살이 쪄버릴 기세네요^^;;;
그래도 도전하는 것이 요리를 사랑하는 블로거 본연의 자세임을 잊지 마시고~
조금만 공들이면 이런 멋진 요리가 탄생한다는 사실~ 꼭 명심하세요!

  1. 츄릅 2010.02.22 00:25

    오오오오오 맛있겠네요 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도 해먹어 봐야지 ㅎㅎ

  2. G피디 2010.02.22 16:44 신고

    츄릅님께서는 어떤 요리 먼저 하실생각이세요?
    요리 완성하시면 저 지피디도 좀 보여주세요^^


드뎌~ 설날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설에는 어떤 음식을 할까 고민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지난 번에는 다양한 떡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떡국에 이은 명절 요리 시리즈 2탄
명절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육류요리 더 맛있게 즐기기>
입니다.
명절에는 선물로 좋은 갈비세트를 주고 받기도 하잖아요^^
(제가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ㅋ)

사실 전 채식남과는 거리가 먼~ 고기라면 사족을 못쓰는 육식남이기에
고기는 구워먹어도 국을 끓여먹어도 양념에 볶아 먹어도 다 맛있긴 하지만요,
아무리 좋은 고기라도
부위에 따른 조리법이 적절하지 못하면 요리를 망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부위 별 어떤 요리가 가장 맛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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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근육이므로 고기의 조직이 부드럽고 적당한 지방층이 형성되어 풍미가 좋다. 가늘고 얇게 썰어먹는 편채나 고기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스테이크에 활용된다.

조리 Tip  굽기 전에 기름을 얇게 펴 바르면 구울 때 육즙이 달아나지 못해 풍미가 좋다. 앞 뒤로 2번씩만 굽는 것이 좋고 옆면이 반정도 익어 육즙이 올라와 윗면이 검붉어질 때 뒤집어 마무리한다.



2.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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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리가 내린 것처럼 고기에 얼룩지방이 고르게 분포된 것이 우수한 등심! 안심에 비해 지방질이 많은 편으로 두껍게 써는 요리보다는 육질과 풍미를 잘 살릴 수 있는 스테이크, 구이, 불고기 요리에 적합하다.

조리 Tip  등심은 육안으로는 익은 정도의 판단이 어려워 손으로 만져 보는 것이 좋다. 보통 웰던 상태로 익히려면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마주했을 때 생명선 안쪽으로 도톰하게 올라온 살의 탄력과 비슷하게 구워내면 된다.


3.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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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살로 불리는 속양지쪽은 구이용으로도 쓸 수 있지만 겉양지로 불리는 쪽은 국거리용으로 오래 끓이면 국물 맛이 좋고 육질이 치밀하다. 사골을 삶거나 곰국을 만들 때 혹은 냉면 육수를 우리는 데도 널리 사용된다.

조리 Tip   국거리용 양지는 결을 살핀 뒤 결의 방향대로 길쭉하게 썰어준다. 그 다음 긴 덩어리를 작게 토막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결 반대 방향의 조각이 되어 씹히는 맛이 좋아진다.


4. 채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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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은 등심의 윗부분으로 고기의 결이 곱다. 우수한 채끝은 대리석무늬의 지방이 있으며 육질이 연하고 풍미와 향기가 좋다. 스테이크나 생고기구이, 로스편채, 주물럭, 커틀렛, 샤브샤브, 불고기 등에 적합하다.

조리 Tip   채끝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나 보다 갈비 쪽으로 붙은 아래 부위살을 구입했다면 힘줄이 많이 있으므로 칼집을 충분히 주어야 요리가 편리해지고 맛도 훨씬 월등해진다.


5.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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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많고 비교적 거칠고 단단한 부위지만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맛이 좋다. 찜, 탕용으로 적합하며 육질이 좋아 구이도 요리해도 잘 어울린다. 손질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쫄깃한 질감이 살아 있어 등심보다 씹는 맛이 좋다.

조리 Tip   아무리 좋은 갈비라도 핏물 빼는 과정을 소홀히 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찬물에 담그기를 4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으며 핏물의 색을 보고 한 4번 정도 물을 갈아준다.


6.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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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둔과 통용되어 사용되는 부위로 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질기지 않은 특성이 있다. 장조림, 육회, 육포 등에 많이 쓰이며, 구절판 등 가는 고기 채 썰기를 할 때에 결대로 곱게 썰기가 좋아 많이 이용된다.

조리 Tip  장조림을 맛있게 하려면 삶은 뒤 결대로 찢어서 졸이면 속속들이 양념이 배어 맛이 훨씬 좋아진다. 하지만 선물용이라면 큼직한 토막으로 졸이는 것이 보기에 좋다.




 

쇠고기 구입부터 보관까지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구입
살코기는 선명한 붉은색, 지방은 유백색을 띄고 탄력 있으며 윤기가 나는 것이 신선한 것! 또한 고기의 마블링이 눈꽃처럼 얇고 가늘게 고루 퍼져있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육즙이 빠지지 않는 고기를 고르도록 한다.

해동
냉동된 고기는 조리 육즙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하루 전에 미리 냉장실에 옮겨두고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일단 한번 해동시킨 고기는 다시 냉동하지 않는 것이 맛과 영양, 식품 안전에 바람직하다.

손질
냉동된 쇠고기는 해동시켜 준비하고, 냉장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뺀 뒤 사용한다. 고기는 결의 직각으로 잘라야 더 연해지고 맛있어진다. 또한 과일이나, 술, 양파즙 등에 넣어 잠시 재워두면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없어진다.

보관
구입한 쇠고기는 한번 먹을 분량씩 잘라 랩이나 비닐로 싼 뒤 보관한다. 외부 공기와 자주 닿거나 온도 변화가 잦으면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 2~3일 내에 먹을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고 이때는 지방이 위로 향하도록 둘 것.




Source by GS샵 메가레트 2010년 2월호

 


2월 달력
을 보니 지피디의 눈에 들어오는 빨간숫자 13, 14, 15
얏호~ 설날이다~맘 속으로 쾌재를 부르다
가만히 살펴보니 그 중 평일은… 월요일 단 하루였네요ㅜ.ㅜ

저처럼 짧은 공휴일로 인해 어깨가 내려가 있는 직장인 여러분~
그래도 이런 명절이 있기에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거 아니겠어요?
많은 휴식보다도 가족이야 말로 우리들 삶의 큰 원동력이잖아요~

여러분은 ‘설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전 설날이 되면 떠오르는 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그 첫 번째는 세배구요 두 번째는 떡국입니다.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 사실 우리가 말로 하긴 참 쑥스럽죠?
그래서 세배라는 좋은 풍습을 핑계(?) 삼아 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또한 뽀얀 사골육수로 팍팍 끓여낸 떡국
북적부적 가족들이 모여 팔꿈치 부딪혀가며 먹어야 제 맛이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이런 오리지널 사골떡국만 끓여먹지 않는다고 하네요.
흰 떡뿐만이 아니라 알록달록한 색깔의 떡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갖가지 이색 재료로 만든 떡국도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양한 종류의 떡국을 만드는
<블로거 ‘식객’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떡국의 다양한 조리방법, 한 번 빠져 보실까요?


1. 새해를 맞는 한그릇 닭장떡국 - 떡국 끓이기
by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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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에는 쇠고기’라는 편견을 한번에 없애준, 향기님의 ‘닭장떡국’ 입니다. 닭장은 전라도에서 떡국을 끓이기 위해 만드는 음식으로 닭고기를 간장에 졸인 거라고 합니다. 이 닭장으로 육수를 내서 떡을 넣고 끓여주면 맛있는 닭장떡국 완성! 닭장의 짭조름한 맛과 진한 구수함이 잘 어우러져서, 일품의 맛을 낸다고 합니다. 특히! 닭장은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해서 원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다고 하니, 한 번의 수고로 몇 날 며칠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 참에 저도 닭장 좀 만들어서 냉동실에 채워 넣을까 싶네요.

2. 이색 떡국~/들깨조랭이떡국 by 예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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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님은 조금 특이한 ‘들깨조랭이떡국’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조랭이떡 자체는 별로 특이할 게 없죠. 일반 가정에서도 많이들 먹고, 특히 한 입에 쏙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음식이죠. 하지만 조랭이떡이 다시마 육수에 목욕을 하고 들깨가루와 물김을 입는다면? 아주 걸쭉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내는, 일품 떡국 탄생입니다! 아 참, 조랭이떡국에는 슬픈(?) 전설이 있답니다. 패망한 고려의 여인들이 이성계를 원망하는 마음에 떡 가운데를 이성계 목 쥐듯이 꾹~꾹 눌러 먹었던 게 조랭이떡국의 유래라고 합니다. (그래서 개성사람들이 조랭이떡국을 즐겨먹었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조랭이떡국을 먹으면 아마 느낌이 새로울지도 모릅니다~

3. 겨울의 별미~ 시원하고 구수한 매생이떡국~ by 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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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겨울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메생이’가 떡국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팥칼국수를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매생이 떡국을 먹어보고는 한 입에 반하셨다는 센님! 매생이는 맛도 맛이지만 특히 그 효능이 뛰어나죠.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고, 원기회복도 되고, 피부미용에도 좋고, 간장 기능도 향상시켜주고, 숙취에도 좋고(^^) 등등… 아무튼 진짜 웰빙 식품입니다. 게다가 스태미나 증강에 최고인 굴까지 같이 넣어주면~ 떡국 한 그릇에 무병장수할 거 같은 기분이네요.

4. 바다향기 솔솔나는 "굴 떡국" by 수진아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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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아씨님은 위의 센님께서 굴 떡국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위의 센님께서는 메생이와 굴을 함께 넣으셨는데요 메생이를 잘 못 드시는 분은 이렇게 굴만 넣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굴떡국은 멸치를 우려낸 장국에 생굴과 두부를 넣어 만든 경상도 향토 음식이라고 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은 그저 평범해 보입니다. 하지만 참고로 여기에 굴과 두부를 넣어주면 또 다른 별미를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비교적 간단히 만들 수 있고, 맛과 영양도 끝내주니 이야말로 카사노바가 울고 갈 맛입니다. (* 참고로 카사노바가 가장 즐겨먹던 음식이 굴이라고 하네요~)

5. 요리쑥맥 반디도 만드는 별미로 먹는 황태떡국 by 반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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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황태떡국이네요. 반디님이 소개해주셨는데, 황태해장국에 떡국 몇 조각 넣은 거랑은 완전 다른 맛이겠죠? ^^ 먼저 황태를 준비하고 들기름에 볶아주고, 육수를 부어준 후 떡국떡과 양념을 넣어주면 시원한 황태떡국이 완성된답니다. 황태 특유의 씹히는 맛과 쫄깃쫄깃한 떡국의 질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김치 하나만 있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명절에 반찬 차릴 수고 덜어서 좋고~ 또 오랜만에 모인 친척들끼리 술 한잔 걸치고도 다음날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그리고 맛있어서 좋고~ 원 소스 멀티 유즈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요?? ^^

6. 국물이 끝내주는 모듬해물떡국 by 카푸치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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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떡국, 뚝배기~ 국물이 억수로 시원하네~” 카푸치노님이 추천해주신 떡국은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모듬해물떡국’입니다. 육수를 준비해주시고, 예쁘게 계란 지단을 부쳐주시고 호박 채 썰고 느타리 버섯 찢어주시고~ 마무리로 떡국떡과 (냉장)모듬해물만 준비해주시면 모든 조리는 끝입니다. 쫄깃쫄깃한 떡살에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한 수저 떠 먹으면, 아마 둘이 먹다 셋이 죽어도 모를 맛을 느낄 겁니다.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해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설 연휴 내내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실 어머님들께 이 해물떡국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옛 우리 조상들은 떡국을 먹으며 ‘무병장수’와 ‘풍요’를 기원했다고 해요.
흰 떡이 양의 기운을, 긴 가래떡이 건강과 재물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기 때문인데요.
저 위의 떡국들을 보면 재물은 몰라도 건강 하나는 확실히 챙길 수 있을 거 같네요 (웰빙이잖아요^^)
떡국 한 그릇으로 나이, 건강, 맛까지 모두 챙길 수 있으니, 그야 말로 일석삼조!

여러분들은 위의 떡국중 어떤게 제일 맛있을 것 같으신가요?
올 설에는 맛있는 떡국으로 친척들 이쁨 독차지하세요~



 

  1. 헉.. 2010.02.07 11:02

    불펌블로그네..

  2. 아이린 2010.02.09 10:56

    오오~황태떡국은 해장하기에 딱 좋겠는걸요~!^^

  3. 김민섭 2010.02.09 11:17

    떡국은 맛있습니다.

  4. 백고파 2010.02.09 12:54

    자고로 설날에는 떡국이 제일이죠...


한국인은 무슨 힘
으로 사냐고 묻는다면?

밥힘!  

그래서일까요?
예전에 어머님들은 시집갈 때 혼수로 무거운 압력솥하나는 꼭 챙겨갔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 속 압력솥 예전에 많이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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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1980년대 풍년 압력솥 이미지]


저 역시 아직 어려서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가스렌지 위에 압력솥에서 칙칙칙 소리가 나면 윤기가 자르르한 밥도 밥이지만
다 먹고 난 뒤 생긴 바닥의 누룽지 먹을 생각에 어머니 뒷꽁무니를 졸졸졸 따라다녔다지요...
(지피디에게도 이렇게 귀여운 코찔찔이 시절이 있었다규요^^)

이렇듯 한국인 삶의 원동력을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밥힘! 을 외쳤듯이
가장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우리나라 압력솥의 대표주자를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외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PN풍년입니다.

1954년 세광알미늄공업사로 시작!
1976년 국내최초~ 그리고 순수 우리기술~ 로 압력솥을 처음 개발 및 판매
철수와 영희를 떼어 놓을 수 없듯이 풍년하면 단연 떠오르는 제품이 압력솥입니다.
(역시 한국인 입맛은 한국인이 제일 잘 안다니까요~)

그.러.나.
신세대 새댁 여러분들!
풍년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너무 클 것 같아요~ 압력솥은 시간이 오래 걸려요~라며
오해하시는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 윤기 자르르 고소한 밥맛의 전통은 그대로!
- 디자인은 수입제품 못지 않게 업그레이드!
- 거품이 없는 경제적인 가격!
- 요리시간은 짧아도 따듯함은 오래도록!

이게 바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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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 통삼중프리미엄압력솥 제품 이미지]


사실 저는 주부님들께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압력솥을  잘 모르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력은 이 지피디가 주부님들 따라가기 숨찰 정도로 빠르시더군요.
(주부님들, 제가 성님으로 모시겠습니다요~OTL)
벌써 출시 1년 만에 4만 1천여 개를 판매하고,
GS홈쇼핑 방송에서도 지금까지 3번의 매진을 기록한 아주 기특한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만큼 저희도 방송에서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요.
'물량' 으로 인해 그게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풍년 압력솥’은 100% 국내 생산으로
연간 64만개 팔려나가는 PN풍년의 효자상품
입니다.
게다가 12개국에 수출하랴, 백화점에서 판매하랴,
물량을 조달하는데 시간을 걸리기 때문에 홈쇼핑을 통해 자주 볼 수 없는 것이지요.
제가 스튜디오를 찾아간 이 날도 한달만의 방송이었다는...
그러니 여러분, GS홈쇼핑을 시청하다 PN풍년의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이 나오면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그 구성이 파격적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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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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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오늘의 구성은 흔치 않은 파격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용량에 따라 깊은 형(4.5 L)과 낮은형(3.0 L)으로 구분되는 압력솥을 기본으로
뚜껑도 압력뚜껑과 유리뚜껑이 각각 준비되었구요, 또 찜솥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사진의 아래와 같이 용도나 요리하는 양에 따라 총 5가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방계의 만능 멀티플레이어’ 입니다.

이것만 해도 가격 대비 훌륭한 구성인데
이 날은 특별히 실리콘 패킹도 하나 더 주고
다이아몬드 후라이팬과 삼양라면 1박스를 추가 구성했습니다.
그러니 그 반응이 얼마나 폭발적이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

밥만 맛있어도 반찬이 필요없다!


‘나는 밥을 잘 못한다’는 사람도, ‘좋은 쌀 사놔도 좀만 지나고 먹으면 맛이 없어’하는 사람도,

압력솥하나면 급 어머님 포스로 돌변! 밥맛이 꿀맛이네!
압력솥으로 한 밥이 맛있다는 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겠지만
'통삼중 압력솥'
그것도 바닥뿐만이 아니라 옆면까지 제품 전체가 3중으로 처리되어 있는
프리미엄 압력솥이라면? 츄르릅… 저도 모르게 침이 고입니다.

‘통삼중 압력솥’의 최대의 장점은 요리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인데,
밥 5인분을 짓는데도 뜸들이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대략 17분 걸린다고 하니
1~2인분만 간단하게 할 때는 말할 것도 없겠죠?
이제 압력솥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며 배달이나 시켜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접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겨울 먹거리, ‘풍년 압력솥’ 하나로 더욱 따뜻하게, 더욱 맛있게


그러나 여러분,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요?
하나만 잘해서는 인정 못받는 슬픈 세상! 아닌가요~ ^^
풍년 압력솥은 밥뿐 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는 만능 멀티플레이어입니다.
다른 용기에 비해 적은 물로도 더 푹 익힐 수 있고
옆면에 음식이 덜 눌러 붙어 설거지 할 때 새까매진 솥을 붙잡고 끙끙거리지 않아도 되니
사골이나 갈비탕, 떡국 등 힘이 나는 겨울 음식부터
약식, 고구마, 호빵 같이 겨울과 어울리는 간식까지 오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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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 풍년 압력솥으로 만든 따끈따끈한 호빵과 문어통찜]



생활주방팀 김호규 MD가 말한다, PN풍년과 압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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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 생활주방팀 김호규 MD]


“원래 압력솥은 유럽이 본고장이지만
 현재는 국내 생산 100%의 풍년 압력솥이
 해외로 수출하기 바쁠 정도로
 기술력이 이미 갖춰진 상태입니다.
 풍년은 압력솥으로 50년간 운영된 업체로
 전통과 기술력이 결합된 기업입니다.
 그만큼 밥 맛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혼 3개월인데 저희 혼수도
 풍년 압력 밥솥으로 마련했으니까요”



“기업이라면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판매한다는 인식이 중요한데,
 풍년이 그러합니다.
 또 최상의 제품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풍년의 기업 철학은 현재 사업에서
 뜻을 같이 하고 있는 GS와도 비슷합니다”



풍년
이라는 말,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에게는 듣기만 해도 왠지 든든한 단어인 것 같습니다.
지피디, 여러분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식탁이 항상 풍년이길 바라면서
다음 ‘MD의 선택’ 때도 강력한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1. 밥맛최고 2010.02.09 22:00

    풍년 밥맛 최고^^. 저희집 10년전 부터 쓰고 있는데 패킹만 갈면 늘 새것처럼 쓸수 있어요. 친정엄마. 언니 저 우리 가족은 모두 풍년 팬입니다

  2. 풍년이오 2010.02.22 00:27

    저희 어머니도 풍년 밥솥만 쓰세요. 전기 압력 밥솥도 있지만 밥 맛이 잘 안난다며 ㅎ


엄동설한에 떨면서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벌써 1월도 며칠 안 남았네요.
(아흑,..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걸까요.,)
사실 제가 2월이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바로 발렌타인데이 때문입니다.
커다란 초콜릿 바구니를 들며 돌아다니는 커플들은 왜 매년 봐도 부러운 건지...

그러나 우리 ‘모태솔로’ 여러분들, 기뻐하십시요!
2010년 발렌타인데이는 설날~~
입니다 (아싸라뵹뵹! )
아마도 발렌타인데이에 너무 연인들끼리 붙어 다니지 말고,
소중한 가족에게도 사랑을 표현하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닐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을 표현하세요>라는 주제로 준비했습니다.
자 그럼, 오늘도 알차고 좋은 노하우 공유 들어가 볼까요?


1. 연양갱 따라 만든 팥양갱!! 발렌타인데이때 초코렛 대신 양갱으로
                                                           
 by 번개맘님 [구경가기]

우와~ 번개맘님께서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양갱’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생긴 건 초콜릿 판박인데, 이게 웬걸? 맛과 영양은 초콜릿보다 좋답니다. 종지그릇이나 초콜릿 몰드를 이용하니,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예쁜 양갱이 만들어졌습니다. 양갱하면 어른들만 드실 거 같지만, 아이들도 한 번 맛을 보면 완전 빠~져 듭니다. 이제 미니 유산지에 담아서 예~쁘게 포장만 해주면, 초콜릿보다 훨씬 멋진 설-발렌타인데이 선물 완성!

2. 발렌타인 데이에도 떡으로 선물하세요, 러브러브 백설기
                                                                                        by 김희동님 [구경가기]


작년에는 발렌타인데이에 연인에게 케이크를 선물하셨나요? 올해는 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족을 위해
오리지널 ‘라이스 케이크’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특별히 수십 년째 우리떡만 연구해오신
떡달 김희동 선생님께서 맛있는 백설기 만드는 비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쌀가루를 체에 말없이
고이 내려주시고~ 수분 조절 잘 해서 딸기향 가루로 하트 모양을 내서 쪄주시면 ‘환타스틱’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백설기 완성입니다. 여러분, 백설기 한 그릇 하실래예?
(사실 지피디도 생일날 케이크 대신 떡을 만들어 먹는 떡 마니아랍니다^^)


3. 2010년 발렌타인데이에는..어른들을 위한 초콜릿을 입은 딸기
                                                                                   by 하늘바램님 [구경가기]


떡하고 양갱, 우리 아이들이 울상이겠죠? 하늘바램님은 적당히 단 맛의 진수, ‘초콜릿을 입은 딸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낱개 초콜릿을 녹여서, 딸기에 입혀주면 미션 석세스! 거기에
화이트 초콜릿을 녹여서 데코레이션을 해주면 단 걸 싫어하는 분들도 마음껏 드실 수 있는 초콜릿 딸기 완성입니다~ 딸기가 초콜릿의 단 맛을 어느 정도 가라앉혀준다고 하니까, 단 음식 못 드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답니다. 겨울별미인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 생각만해도 군침이 넘어가네요.

4. 발렌타인 데이를 위한 종이감기 카드 by 클레어님 [구경가기]


선물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또한 카드입니다. 클레어님은 종이감기를 이용해서 만든 예쁜 핸드메이드 카드를 소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종이감기가 뭔지 궁금하신 분 계시죠? (설마 저만 몰랐던 건 아니겠죠…)
클레어님 블로그에서 ‘종이감기’ 태그 (바로가기)를 클릭해주시면 종이감기가 뭔지 알 수 있답니다.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고마운 분들께는 선물과 함께 정성들인 카드도 한 장씩 꼭 끼워서 보내드리는 건
어떨까요?


20일 남은 발렌타인데이, 혹시 소중한 연인을 위한 초콜릿을 만들고 계신가요?
2010년만큼은, 그 시간의 절반이라도 가족을 위한 선물 만들기에 투자해보세요.
잊지 마세요.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이기 이전에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설날입니다^^

  1. 켄닉 2010.01.28 14:58 신고

    설날과 발렌타인데이가 겹쳤었군요 ! 몰랐었는데 !
    이번 연도에 연인들은 가족을 선택해야 할지 연인을 선택해야 할 지 꽤나 고심하겠군요 ㅎㅎ

    양갱으로 만든 거 정말 예쁘네요. 재빨리 구경 가야겠어요 !

    • G피디 2010.01.28 18:05 신고

      올해에는 가족에게 더 큰 사랑을 전하라고 이리 겹친것 같습니다 ㅎㅎ

      켄닉님도 팥양갱 만들어 가족들에게 드린다면
      훈훈한 설이 될 것임을 저 지피디가 보장합니다^^


얼마 전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를 보니 아주 재미있는 영어선생님이 등장하더군요.
(요즘 이 드라마가 인기라죠?)
학생들은 유승호, 고아성, 티아라의 지연 등 쟁쟁한 스타들 보는 재미가 있다면
‘공부의 신’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갑자기 공부를 한다는 이유로
학부모님들도 자녀들이 이 드라마 보는 것만큼은 꽤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차, 재미있는 영어선생님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ㅋ)
드라마속의 재미있는 영어선생님, 양춘삼
에어로빅이라는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신 분인데요,
선생님 치고는 패션 스타일도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도 참 독특합니다.

그러나 이분이 항상 가지고 있는 원칙이 있다지요?
바로 “공부는 놀이다” 라는 것입니다.

에이..그런다고 성적이 오르겠어… 의심하시는 많은 어머님들~
우리 주변에 산증인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이.보.영

한민국 영어학습의 지존!
그러나 해외연수 한번 다녀오지 않은 토종!
(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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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


오늘날의 그녀를 있게 만들어준 비결 역시 양춘삼 선생님처럼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취미이자 놀이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보영 선생님이 저희 GS샵에 방송 촬영차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 GS샵의 멀티플레이어!
가정도 일도 척척!
우리 아이 교육도 놓칠 수 없다는 슈퍼맘들이 한 자리
에 모여
이보영 선생님과 유아 영어학습에 대한 티타임이 있었습니다.
(슈퍼맘은 일도 가정도 육아도 십점만점의 십점인 그녀들이 슈퍼맨 같아 붙여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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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그리고 의미를 물어볼 때는 단어만 해석을 해줘야 할까요? 아니면 문장째 해석을 해줘야 할까요? 사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우리아이에게 맞는 레벨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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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


여러분들도 우리아이 영어지존 만드는 비결, 궁금하시죠?

살짝 엿듣고 온 지피디가 영어 학습의 비결을 여러분께도 전격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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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왼쪽부터 홍보팀 황규란 과장 (아들 4살 + 뱃속 5개월), PCM 송인정 과장(아들 4살), 소비자센터 최은진 대리(딸 6살), BMI TFT 장유정 작가(아들 4살 + 7살), EC몰기획팀 김태경 차장(아들 4살), 상품2사업부 윤소영 대리(딸 8살, 아들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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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아이들의 영어 조기교육에 관해 이야기 하다 보면 다들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능한 빨리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은 그래도 한국어가 기본이 되야 영어도 하는 것이다, 한국어가 중요하다 또 다른 사람은 아이들의 언어 습득능력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만 선택할 수 는 없다 시켜야 한다 등 아이를 둔 엄마로써 여간 고민되는 것이 아닌데요, 어떤 것이 맞는 말인가요?

대학생 자녀 1명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1명의 자녀를 키운 엄마로써 위의 말들이 다 맞는 말이예요. 그 중 특히 공감하는 것은 우리말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죠. 한국어와 영어의 비율이 7:3정도 되는 것이 좋습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맞습니다. 왜냐면 아이들은 언어습득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거든요. 아이들은 창피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영어공부를 시켜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때인 만 2~3세 때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구요, 대신 흥미위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시작해주세요. 내가 한번 가르쳐 보겠다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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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정말로 아이들을 보면 발음 습득력이 굉장히 뛰어난 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종종 원어민 발음의 영어CD를 종종 틀어주는데, 제가 들어도 놀랄 정도로 잘 따라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똑같이 콩글리쉬 발음으로 따라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어설픈 발음으로 가르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얼핏 들어서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 때 망설여 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어가 짧고 음절이 짧은 단어는 알려주세요.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할 때 엄마도 옆에서 같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유아교육적인 관점에서 아이는 자신이 믿는 사람과 닮아가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싫어하는 건 아이도 싫어하게 되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아이도 좋아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엄마를 통해 영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하게 되면 기계음성과 엄마의 육성을 함께 듣게 되고 이것이 익숙한 아이에게 콩글리쉬 걱정은 없답니다.

되도록 이면 문장째 해석해주세요. 그러나 여기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는 단어만 해석하든 문장을 해석하든 아이가 재미를 느끼도록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영어 동화책을 펴고 알파벳 ‘H’ 를 찾아보자며 house, ham, high 등 다양한 단어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만약 아이가 좀 더 커 단어를 많이 알면 단어를 찾아보는 등 엄마와 함께 ‘해석을 하는 공부’ 가 아닌 ‘놀이와 같은 공부’ 가 되도록 엄마가 가르쳐 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 영어교육으로서만 보자면 12세까지는 자기 눈높이보다 낮은 책을 선정해 소리 내어 읽으면서 영어가 만만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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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영어를 그냥 꾸준히 듣기만 해도 좋다고 해서 집에서 테잎이나 CD를 종종 틀어놓습니다. 아이가 뜻도 모를텐데 계속 영어 테잎을 듣고 있는 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어떤 CD를 듣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아이가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우리 것(이보영 영어명작수업)의 장점이 바로 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반찬을 만들어 먹을 때 볶아서도 먹고, 무쳐서도, 삶아서도 먹는 것처럼 아이들도 영어를 배울 때 지루하지 않도록 반복해 주어야 합니다. 같은 내용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선생님의 설명도 배우고, 노래를 통해 배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주의를 집중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CD를 잡으면 나중에는 책도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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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저희 아이는 집에서
한국어 자막 없이 (물론 한국어 자막이 있어도 잘 읽지는 못하는 나이입니다) 영어로 된 만화영화를 자주 보던데, 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너무 욕심을 부리시기 보다는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느낀다면 그걸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영어의 억양을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되도록이면 아이들의 발음을 위해서 만화보다는 사람의 입 모양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발음 습득능력은 얼마나 뛰어난지 저도 한 때 저희 아이들에게 오버한다고 지적을 받기도 했다니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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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요즘 조기유학이 인기잖아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원어민 유치원 보낼 돈 모아서 차라리 조기유학을 보내는 게 낫다는데, 조기유학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조기유학을 6개월 정도 가게 되면 일반적인 생활영어 정도는 배울 수는 있구요, 있으려면 1년 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또 다시 한국에 올 생각에 현지에서도 현지 교과 과정뿐 아니라 한국의 교과과정까지 놓치지 않기 위한 과외를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겠어요. 같은 비용이라면 영어 때문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보다 5~6학년 정도 되었을 때 2, 3개월씩 현지를 다녀오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방법이 좋습니다. 다녀오고 나면 아이들이 정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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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7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영어공부보다는 캐릭터 만화만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너무 말리지 마세요. 이런 경우에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방법은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는 거예요. 서점에 가면 비슷한 또래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개중에는 영어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 친구들이 더러 있거든요. 그런 또래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자극이 되어 영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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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8
요즘 우리 아이는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한 6개월 지나니 흥미를 잃고 선생님이 오실 때만 하고 어느 순간 안 해요. 어떡하죠?




아마 5~6학년이 되면 더 안 하게 될 겁니다(웃음). 왜냐면 그 때부터 주변을 의식하기 때문이죠. 혼자튀는 발음으로 말하면 왠지 왕따도 당할 것 같고 또래의 눈치도 보죠. 그래서 영어공부를 할 때 주변의 또래와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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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9
(윤소영 대리가 조용해 이보영씨가 질문. 궁금한거 없으신지?) 저희 아이는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는데 다행이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요즘에는 엄마까지 가르치려고 해서 만족하고 있어요.

 

다행입니다(웃음).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어떤 방법도 다 좋습니다. 즐겁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제 생각에는 또래랑 어울려 놀면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희 GS샵 슈퍼맘들,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있는 어머님들을 대신해
암~~샤프하고 스마트하고 엘레강스~한 질문들만 콕콕 찍어서 해주셨죠? ㅋ
(우리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아마 다 비슷할 듯 합니다)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 재미있게 공부하기!
영어를 못 하면 나중에라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의 욕심을 한 단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는 영어공부가 바로 ‘영어의 신’ 첫 단계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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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여러분, 안녕하셔요?
지장금이여요~~
(지피디 대장금 말투 흉내내기 중입니다 ㅋ)

지난번 오쿠의 아버지, 김영진 대표님과의 인터뷰는 잘 보셨는지요~
이 지장금이 지난 포스트에서는 오쿠에 대한 이론을 설명드렸다…하오면…
오늘은 실전편!
오쿠를 이용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몇몇 요리 비책을 알려드릴까 하옵니다.

보약 부럽지 않은 보양식이오니 끝까지 꼭 지켜봐주셔야 합니다.
혹시....
정말 보양식이기에 보양식이라 했는데 어찌 보양식이냐고 물어보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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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만들어 드셔보셔요~~ ^^


1. 홍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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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홍삼정과]


* 재료: 수삼 200g~300g (1/3채)

* 요리순서

① 먼저 내솥에 수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수삼이 잠길정도로 꿀을 부어줍니다.
    그 다음 뚜껑을 닫아주시고 외부 본체를 결합한 후, 오쿠의 ‘홍삼정과’ 버튼을 꾸~욱 눌러줍니다.
    그리고 시작 버튼을 누르시고 6시간이 지나면…

② 맛있는 홍삼정과가 완성!~


참고로 건삼으로 정과를 만들면 부드럽지 않기 때문에 수삼으로 만드시는게 좋답니다~



2. 홍삼정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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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홍삼 정과고]


홍삼정과에서 조금 더 나아가 볼까요?

* 요리순서

① 홍삼정과를 준비합니다.

② 완성된 홍삼정과를 잘 으깬 후 섞어 줍니다.

③ 용기에 잘 담습니다. (이거야 말로 참 쉽죠잉~)

남은 꿀액은 홍삼꿀차의 원액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3. 보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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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보양밥]


* 재료: 쌀 1과 1/2컵(600g), 작은수삼4뿌리(100g), 검정콩 10개, 밤 5개, 은행 8개, 표고버섯 1장,
            죽순 50g,  물 700~800cc (4인분 기준)

* 요리순서

① 재료를 넣어주신 후 압력솥에 밥을 지을 때 보다 20% 정도 밥물을 더 부어 주세요.

② 잡곡을 많을 경우는 물을 좀 더 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③ 그리고 뚜껑 닫고 본체 결합~ 메뉴에서 보양밥 눌러 주시면 100분 후 맛있는 밥이 완성 됩니다.

그냥 단순 맛있는 밥이 아니지요… 오쿠의 중탕 기법으로 만들어진 이 보양밥은 원 재료를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냈기 때문에 그 어느 밥보다도 맛있고 영양이 많은 순도 100% 보양밥이 된답니다.


4. 보양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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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돼지고기 보양찜]


* 재료:
돼지고기 (약 600g)

* 요리순서

① 돼지고기 목살 등 덩어리 고기를 약 5Cm 두께로 손질해서 게르마늄 단지에 넣어 줍니다.
    물은 따로 넣으실 필요는 없어요~

② 뚜껑을 닫고 외부 본체를 결합 그리고 메뉴에서 보양찜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2시간 정도 걸리고 완성되면 자동보온으로 전환되요

③ 돈육이나 닭찜은 단지 밑으로 기름이 고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름은 주욱 빠지고 육즙은 그대로 고기에 남아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 좋은 찜 요리를
    너무나도 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바로 뚜껑 열어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보양찜을 김치에 얹어 먹으면 조선시대 임금님도 부럽지 않다구요 ㅎㅎ 그리고 게르마늄 단지로 조리하실 때는 양념을 따로 넣지 않고 그대로 조리하셔야 고기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5. 대추고 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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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대추고 약식]


 * 재료: 찹쌀 600g, 밤 10개, 건대추 10개, 은행 10개, 잣 50g, 물 500cc, 흑설탕 100g, 참기름 50cc,
             소금 약간, 대추고 200g
* 요리순서

① ② 재료를 내솥에 넣으신 후 물 500~600cc를 넣어 주십니다.

③ 뚜껑 닫고 본체를 결합하고 메뉴에서 보양밥을 선택해 주시면 되는데요.
   1시간 40분이라 나오는 것을 2시간으로 바꾸어 주시고 시작 버튼 누르면….OK입니다

밥이 완성되면 흑설탕, 참기름, 대추고와 함께 잘 섞어 맛있게 냠냠 드시면 끝~~~



옛날 정말 대장금이 있던 시절에 오쿠도 있었다면
언제나 맛있고 영양 풍부한 건강 보양식을 손 쉽게 즐길 수 있었겠죠?
오쿠를 구입하시면 건강 요리책도 함께 드리니
따라만 하시면 100가지가 넘는 건강 보양식을 우리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오쿠 홈페이지를 참고하셔도 괜찮아요~)

우리 모두 오쿠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건강도 챙겨 보아요~




  1. 황경남 2010.11.03 05:39

    저는 올 봄에 오쿠 구입해서 잘 사용합니다.
    사용이 간편하고,요리가 건강식이니 가족의 보양식으로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수시로 다른 분들의 요리에도 관심이있어 잘 보기도 하구요.
    늘 애써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부탁하나 드릴까 합니다.
    가계부가 나오던데 저희집에도 한권 주면 안될까요?
    저는 늘 가계부를 작성하는 습과이라 올해는 오쿠에서 출판하는것 써 보고싶습니다.
    어렵겠지만,
    꼭 부탁드려요.
    늘 건강 하시길 빌어요.

    • G피디 2010.11.03 18:46 신고

      제가 담당 MD에게 문의해 두었습니다. 연락오면 다시 댓글 달께요!!


다시 온도계가 아래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설마 다시 폭설이 찾아오는 건 아니겠죠?^^;;
저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꾸벅꾸벅 졸기도 하고 왠지 기운도 없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허허..써놓고 보니…이거 증상이…나에게 새 생명이? 쿨럭 ㅋ)
추운 겨울, 저만 이런 건 아니겠죠?^^
알고 보니 겨울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위를 이기기 위한 열량 소모가 많아져
기초대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지피디 생각에 이럴 때일수록 보양식을 먹으면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보양식들을 한번 먹어볼까 맘먹고 둘러보면 또 왜이리 비싼지…

그러나 여러분, 그거 아세요?

요즘에는 집에 요거 하나만 있으면 건강식과 보양식을 100여가지 이상 만들 수 있고,
특히 주부들이 집에서 엄두도 못 내던 홍삼정과, 흑마늘, 청국장. 약식 등까지
직접 고른 믿을만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다는 사실요!

그 주인공은 바로 홈쇼핑계의 슈퍼스타 <오쿠>입니다.

이 오쿠는 가마솥 중탕 방식을 통해
누구나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주부들 사이에서 아주 인기입니다.

                                                [사진 1: 가마솥 중탕 방식을 이용한 오쿠]

오쿠의 탄생은 지난 30년 동안 ‘압력기술’과 씨름
헬스쿠킹하이텍 김영진 대표의 땀과 노력 결실인데요.
겨울비가 부슬부슬 내린 지난 20일
지피디가 경기도 안양시의 본사에서 김영진 대표님을 직접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지피디가 알게 된 놀라운 사실.
알고보니 김대표님께서는 바로 세계 최초(대한민국 최초도 아니고 세계 최초라는데 밑줄 쫙!~)
전기압력 보온밥솥을 개발한 주인공이랍니다.
이제는 우리의 추억 속에 남아 있는 전설의 ‘모닝컴 압력밥솥’ 을 93년도에 직접 개발했다고 합니다.
가스 압력솥의 밥맛은 좋은데 사용하기 불편하고, 보온상태를 유지할 수 없다는 점에 착안해
8년의 시행착오와 실패를 거듭한 뒤에 전기압력밥솥을 출시한 것이죠.

김대표님은 또 오쿠를 개발하기 위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 음식문화를 깊이 연구하실 정도로
학구파이기도 합니다. ‘중탕’ 이라는 조리기법도 다양한 음식문화를 연구하시던 과정에서 알게 되셨고 이 ‘중탕’ 기법은 지금의 오쿠가 성공할 수 있는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는군요!
(‘중탕’은 드라마 대장금에서도 한약이나 보양식을 달일 때
종종 등장한 전통 조리법이었는데 기억하시나요? ^^)


그럼 중탕이 뭐 그리 특별하길래? 라는 의문이 드시죠?
중탕기법은 오랜시간 조리해도 타지 않고, 영양을 머금은 수증기가 음식에 그대로 스며들기 때문에
영양손실 적고, 무엇보다 게르마늄 도자기를 사용해 항균, 탈취는 물론 몸에 좋은 원적외선도 배출한답니다. 지피디 이번에 김대표님을 만나 우리나라 압력솥의 역사부터
중탕, 아시아의 음식문화까지 돈주고도 못할 공부 많이 했습니다.
(에헴..앞으로 지장금으로 불러주시지요. 또 깨방정? ㅋㅋ)

김영진 대표님과 홈쇼핑계의 아이돌 오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이름하여

<오쿠의 성공비결이 궁금해요, BEST 5>

Q1: 오쿠를 개발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중탕을 이용해 요리를 만드는 것은 음식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보존한다는 점에서
무엇보다도 몸에 좋습니다. 하지만 가정에서 중탕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누구나 집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오쿠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Q2: 요즘 홈쇼핑에서는 오쿠가 대세입니다. 그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며 먹거리에 대한 인식 또한 바뀌고 있습니다.
몸에 해로운 식품은 멀리하고 건강식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오쿠가 주목받게 되었죠.
또한 저희가 제품을 판매하며 다양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한
‘오쿠 요리책’을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이 안에 있는 요리법들은 모두 저희가 직접 수십번씩 만들어
최고의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정리했으니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됩니다^^

Q3: GS샵을 통해 오쿠를 판매하고 계시는데요. 
     방송에 나오는 오쿠를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무엇보다도 오쿠가 소개될 때 나오는 배경음악이 가장 마음에 들던데요^^
그리고 쇼핑호스트분들의 설득력이 기가 막힙니다. 말솜씨를 칭찬하자는 게 아니고요, 
1시간 가량 방송을 진행하며 상품의 이모저모를 설명해 주시는 데, 어찌나 공부를 많이 했는지
제가봐도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오쿠는 사실 시청자에게는 낯선 상품일수 있는데
이 것을 자세히 친근하게 잘 표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 2: 오쿠 대표 김영진 회장님]

Q4: 앞으로 생각하시는 오쿠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중탕을 이용해 음식을 만드는 방식은 아직까지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중탕요리의 우수성과 이러한 건강요리를 손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이
오쿠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오쿠로
몸에 좋은 건강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해외 진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식이 세계로 진출하는 지금 오쿠도 한식의 세계화와 같이 하고자 합니다.

Q5: 대표님께서는 최강 동안이신데요^^ 혹시 건강 비법이라도 있으신가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바쁜 생활을 핑계로 패스트푸드를 즐기고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 밥을 해 먹는 것보다는 사먹는 음식이 일상화가 되고 있지요.
하지만 하루 중 한 끼라도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밥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듯 우리의 먹거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오쿠로 만든 홍삼정과와 양파원액을 즐겨먹고 있습니다^^

‘오쿠의 아버지’ 김영진 대표님께서는 중간중간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셨는데요.

바쁜 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먹는 것이 곧 우리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을 생각한다면

몸에 좋은 음식을 찾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럼 건강지킴이 ‘오쿠’로 무슨 건강식을 만들 수 있나요?

라고 묻는 분들을 위해
이 지피디가 오쿠로 쉽지만 건강한 영양식을 만들 수 있는
<오쿠의 비밀 요리법>을 다음시간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송 시간이 다 되어서 그만…ㅋ)

다음 시간에 만나요~

채널 고정~! 커밍 순~!

<우리집 대장금 오쿠 사러 가기>


노찌롱과 항돈이의 수중키스로 큰 파문(?)을 일으켰던

무한도전의 2010년 달력판매 기억나시나요? [바로가기]

달력에 이어 무한도전이 새로운 신상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2010년 빵빵 터지는 웃음 방 안 깊숙이~  전해드리고자
‘무한도전 피규어’의 판매를 전격 개시하였답니다^^

피규어란?  영화, 만화, 게임 등에 나오는 캐릭터를 축소해 실물과 거의 비슷한 형태로 만든 인형.
                   
최근엔 피규어를 전문적으로 수집하고 즐기는 성인 마니아층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무도 멤버들의 피규어 한 번 감상해보실까요? 무비무비무비~

                                                          [사진1: 무한도전 피규어 모음]

이번에 제작된 피규어는 그 동안 무한도전에서 클레이 에니메이션을 제작해주신 김준문 감독님께서
디자인과 제작에 참여해주셔서 무도 멤버들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해주셨는데요

날유 유재석의 함박미소

하찮은 박명수의 우쒸!~
쩌리짱 정준하의 억울표정
도니 정형돈의 해맑은 웃음
찌롱이 노홍철의 가는거야~
이간길 길의 팔짱 포즈까지…

무한도전 팬들에게는 정말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피규어의 머리 부분을 건드리면 흔들흔들 움직이는 ‘버블헤드’의 형태로 제작되어
책상 위에 놓고 살짝 건드리면 무도 멤버들이 머리를 흔들며
여러분들에게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합니다 ㅎㅎ

                            [사진2: '무한도전'을 외치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길]

이 모든 피규어들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WoW~

소장가치로 따지면 최상급이라고 할 수 있지요 Olleh~
하지만… 핸드메이드 제품이기 때문에 이번 피규어는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어서 서둘러주셔야겠습니다.

가격은 피규어 한개 2만 9700원.
그렇다면 무한도전 멤버 전원의 몸 값은???
17만 2860원입니다ㅎㅎ 

어디서 살 수 있냐고요?

저 지피디를 따라 움직여주시기 바랍니다. 다 팔리기 전에 가야 되요~
우리 모두 고고고고고~
무비무비무비무비~~~~~~!

[GS샵으로 무한도전 피규어 사러가기]

  1. 매니아 2010.01.23 21:49

    빡빡이 길 피규어 완전 귀엽네요~

    • G피디 2010.01.26 14:19 신고

      매니아님께서는 길의 피규어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 보네요

      항돈이의 저 함박웃음을 지으며 달리는 표정도 정말 귀엽지 않습니까? ㅎㅎ


"축하합니다.
최종 합격하셨습니다.

00일부터 교육이니 문래동으로 와주세요^^”
취업의 기쁨과 함께 시작된 나의 문래동 생활.

처음엔 상담원 일이 그냥 전화로 '주문'만 받으면 되겠지… 하는 '쉬운' 생각이었다.

(심지어 옆 동료는 가벼운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했단다 -_-;;;)
하지만 생각은 그저 생각일 뿐..

상담원을 시작하며 받은 '첫 전화'.

입술과 목소리는 바르르 떨리고 손도 떨리고… 심지어 기기 작동이 서둘러 자꾸만 전화를 끊기도 했다.
신입 시절에는 누구나 한번쯤 겪었으리라.

그래도 손은 서툴렀지만 고객에게 다가가는 마음 만큼은 진지하고 간절했다.

돌이켜보면 그 때만큼 치열해 적도 없는 것 같다.

시간이 지나 지치고 버겁다고 느낄 때

특히 힘든 고객을 만날때면
'내 일의 가치는 얼마짜리 인가?' 라는 생각에 매우 씁쓸했다.
솔직히 이 물음표는 여전히 나를 채찍질하는 숙제로 남아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다.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상담원 일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알게되고 참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된다.

특히 고객센터 업무가 어렵다지만
이 두 단어때문에 난 오늘도 밝은 목소리로 고객을 맞는다.

바로 '감사합니다', '역시 GS홈쇼핑이야~'

고객의 문제를 파악한 뒤 이리저리 상황을 알아보고 다 해결된 뒤
통화를 마치려는 찰나에 들리는 이 한마디.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

그 보람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늘 소망한다.

내가 조금이라도 더 고객에게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기를...


<이 글은 GS SHOP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 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2010년 들어서 처음 쓰게되는 리얼살림토크네요^^
저는 오늘 오후 잠깐 볼일이 있어 서울 시내 한 대형 서점에 들렀더니 사람들이 어찌 그리 많은지.
쭈르륵 진열되어 있는 다이어리와 그 근처에 우글우글 몰려든 사람들을 보니
해가 바뀌긴 바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더군요. 

(얼마 전 저희 이벤트 포스트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회사에서 새로 나온 GS샵 다이어리가 있어 올 한해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쯤이었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제 여자 사촌동생의 다이어리를 한번 얼핏 본적이 있는데요
(일기를 훔쳐 읽으려던 건 아닙니다^^;;)
아니 세상에 다이어리가 무슨 예술작품 같더군요.
빈틈이라곤 한 군데도 없이 빽빽이 붙어있는 다양한 스티커와 사진
또 여자애라 그런지 글씨도 형형색색 얼마나 예쁘게 꾸며놓았던지
제 사촌동생이지만 그런 능력자인줄은 몰랐습니다.

사촌동생의 다이어리를 보니
처음에 예쁘고 멋진 다이어리를 장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리를 얼마나 열심히 쓰는가도 참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전 1, 2월만 지나면 두서없이 급한대로만 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새해 다이어리를 장만하신 많은 분들을 위해
<나만의 다이어리 꾸미기>
라는 주제를 다루어 볼까 합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빤짝빤짝 아이디어와 노하우가 정말 많아
저 지피디 선정하는데 애먹어 보기는 또 처음이었답니다.
자 그럼, 고심 끝에 고르고 고른
블로거 여러분들의 다이어리 꾸미기(일명 다꾸) 베스트 소개 들어갑니다~


1. 귀여운 카렐이미지로 만드는 수제스티커 
                                                                      by 봄바람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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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님의 블로그를 둘러본 순간, 아~ 나는 왜 그 동안 스티커를 돈 주고 샀던가! 왜 나는 굳이 다이어리에 풀칠을 해서 붙였던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라벨지와 컬러프린트만 있다면 다이어리도 예쁘게 꾸미고 돈도 절약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봄바람님께서는 귀여운 카렐이미지를 라벨지에 인쇄하여 다이어리에 스티커로 예쁘게 장식하는 팁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어떤 평범한 다이어리도 이 스티커만 있다면 동화책으로 변신 가능하겠더군요. 또한 너무나 감사하게 카렐 이미지도 누구나 다운 받으실 수 있도록 첨부파일로 올려주셨습니다 (프린트만 하면 오케이 입니다).

참고로 카렐은 일본 홍차브랜드로서 동화책 그림 같은 이미지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유산지 컵으로 다이어리 멋내기 by 블리스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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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블로그상에는 능력자분들이 너무 많으십니다. 블리스님께서는 유산지를 이용해 다이어리를 꾸미셨거든요. 머핀 먹을 때나 볼 수 있는 유산지로 다이어리를 꾸민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독특하죠? 노란색 유산지를 오려 은행잎을 만들어내고 갈색 유산지를 통으로 붙여 다이어리에 포인트를 주셨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생활의 발견 ㅎㅎ 오늘부터 머핀 먹을 때마다 하나씩 모아야겠습니다.


3. 젤리롤로 예쁜 손글씨 만들기 by 쭉빵카페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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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꾸밀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또한 예쁜 글씨지요. 사실 다이어리는 글씨만 예쁘게 써도 참 보기 좋죠? 쭉빵카페님께서는 예쁜 손글씨를 쓰는 법을 포스팅 해주셨습니다. 펜을 고르는 법, 다양한 색으로 글씨 표현하는 법, 쭉빵카페님만의 손글씨 만들기 비법 등 손글씨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답니다. 저도 쭉빵카페님의 가이드를 따라 글씨체를 바꿔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어떠세요? 여러분
정말 간단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리 꾸미기지 않습니까?
미국의 100달러 지폐에도 등장하는 벤자민 프랭클린
일을 할 때 먼저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고자 자신만의 수첩을 만들어 썼다고 합니다.
이런 프랭클린의 정신을 잇고자 만들어진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유명한 다이어리도 있죠.
자신의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리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 있겠죠?

2010년 다이어리, 
예쁘게 꾸며가며 계획한대로 실천하는 한 해
를 만들어보자구요!

혹시 아직도 2010년 다이어리를 준비 못하신 분들,
지금 저희 GS샵에서도 몰스킨이나 플랭클린 플래너 등과 같은
브랜드 다이어리를 최고 2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1월 13일까지입니다)

[GS샵으로 2010년 다이어리 사러가기] 



 

  1. 베이비 2010.01.09 23:41

    올해는 이쁘게 만들어써야지~ 하면 서핑중입니다. 스티커 만들기..정말 대박 아이디어네요,

    • G피디 2010.01.11 14:39 신고

      반가워요 베이비님^^
      베이비님도 카렐 수제스티커에 빠지셨군요 ㅎㅎ

  2. 꽁기 2010.01.11 18:48

    쳇 결국 물건 하나라도 더 팔아먹으려는 수작이군.

  3. 다요리 걸 2010.01.12 11:53

    다이어리 꾸미기 힘든뎅...이런거 보면 진짜 저도 예쁘게 꾸며보도 싶어요!! 오늘 당장 이쁜 다이어리랑 팬 사러 가야겠어여! 잘봤습니닷! :)

    • G피디 2010.01.14 15:09 신고

      감사합니다 다요리걸님 ^^

      다요리걸님께서 멋지게 꾸며주신 다이어리를 포스팅 해주신다면 저 지피디에게도 알려주세요~


여러분, 드디어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랑이띠의 해, 경인년(庚寅年)이라고 하니
말만 들어도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피디가
지난 2009년 저희 리얼쇼핑스토리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는 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의미
‘지피디 보관용 백호 사진’을 공개합니다.

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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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지난해 용인에 있는 모 놀이공원 사파리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앉아있는 모습 만으로도 그 포스가 사뭇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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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백호를 바라보니 민첩하고 날렵하게 생겼죠?

호랑이라는 말만 들어도 그 기개가 장난이 아닐 터인데
하얀 동물을 길조로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올 한해가 백호랑이의 해라고 하니
왠지 백호랑이가 우리나라에 상서로운 좋은 기운을 몰고 와
경제도 좋아지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될 것 같은 기분
입니다.

여러분~2010년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들 이루시는 한 해
건강한 한 해
더욱 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한 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좋은 사람들 중 지피디도 한 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진짜 진짜 많이 받으세요! (꾸벅)



  1. New order 2010.01.01 23:04

    지피디님^^
    지피디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행복해야해요...ㅋ

    • G피디 2010.01.06 09:28 신고

      New order님~ 재미있는 아이디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이 무엇인가 주문하셨는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New order님도 행복 가득하세요!


연말에 채널을 돌려보면 각종 시상식이 넘쳐나죠?
방송연예대상에서부터 가요대상까지~

그래서 오늘 지피디는 리얼쇼핑스토리만의 음악 시상식
<GS샵 뮤직 어워드>
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선정 기준은? 홈쇼핑 방송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음악 입니다 ^^

자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올해 GS샵 명예의 베스트 뮤직은?
'
'
'
'
축하합니다
소녀시대의 ‘Gee’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라바~~)
예, 소녀시대 여러분 블로그 위로 올라와 주시구요…
(라고 말하고 싶으나 소녀시대 분들이 워낙 바쁘신지라…^^;;)

         <2009년 GS홈쇼핑 사용곡목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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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에서부터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포미닛 등
딱 보아하니 2009년 한 해 동안 홈쇼핑 음악에서도 걸 그룹들의 인기가 대단했군요.
소녀시대는 1위, 3위, 7위 상위권에 3곡이나 차지하면서
‘Gee’ 만 해도 1년 동안 약 350회를 틀었다고 하니
매일 소녀시대 음악이 홈쇼핑에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지피디 살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분명 홈쇼핑의 주 타깃은 30대~40대 주부님들이실 텐데 왠 최신가요?
거부감이 있지는 않을까?
홈쇼핑 음악은 뭐가 다를까?

래서 이 지피디 부랴부랴
GS샵 홈쇼핑 음악을 담당하고 계신 음악감독 유영열 차장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유영열 차장님이 계신 곳은 GS빌딩의 2층 음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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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홈쇼핑의 주 타깃이 주부들인데도 불구하고 최신가요가 자주 선곡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즘 주부들은 과거의 주부들과는 좀 다릅니다.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시죠. 가요의 경우 적어도 ‘후크(Hook)’ 된 부분 정도는 다 알고 계세요. 그리고 상품이나 화면도 배경음악의 영향을 받아 오래된 곡을 틀게 되면 올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최신가요를 트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로 신제품, 여성용 상품 방송과 함께 걸 그룹들의 음악이 자주 등장합니다.

Q2. 그럼 제품에 따라 음악도 달라지나요?

전반적으로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패션은 리듬이나 템포가 강조된 긴장감을 주는 음악을 주로 틀고요, 침구는 분위기 있고 우아한 음악, 디지털가전은 테크노 음악 등 제품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음악을 선곡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노라조’의 ‘고등어’ ‘무한도전’의 ‘냉면’ 등 아예 노래가사가 제품과 같을 때는 선곡을 하기 편하죠. 앞으로 이런 제목의 노래들이 많이 나왔으면 개인적이 바램이 있습니다. (웃음)

Q3. 특별히 선곡에 제약을 받는 부분이 있으신지요.

그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요, ‘거짓말’ 이런 제목은 좀 곤란합니다 (웃음)

Q4. 블로그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저작권 문제도 궁금합니다. 음악을 임의로 틀어도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나요?

음악을 막 틀면 당연히 안돼죠. 저희는 1년에 얼마씩 저작권협회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사용된 횟수대로 저작권자에게 비용이 돌아가는 구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작권료는 기업의 매출과도 연관이 있어 매출이 올라가면 저작권료도 올라간답니다.

Q5. 오프라인 매장 음악과 홈쇼핑 음악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오프라인 매장을 다녀보니 과거에 익숙한 음악을 주로 트는 것 같더라고요. 홈쇼핑은 상품군에 따라 선곡이 바뀔 수 있는데 오프라인은 그럴 수 없다는 것 정도?

Q6. 홈쇼핑이라고 해서 항상 신곡을 트는 것은 아닌 것 같던데요?

맞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24살에 듣던 음악이 평생 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팝송이나 연주곡의 경우 90년도 음악을 주로 선정합니다. 30~40대 주부 타깃을 고려해 볼 때 그게 맞겠죠? 그래서 아쿠아(Aqua)의 ‘Bumble bee’ 혹은 영화 ‘접속’의 주제곡이었던 ‘A Lover's Concerto’ 등을 주로 틀고 있습니다.

Q7. 마지막으로 사적인 질문 하나 할게요. 이 일을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 그 전에도 같은 일을 하셨는지요?

음악감독을 한지는 한 10년 째 되구요, 그 전에는 작곡가였습니다. 음악 공부를 하던 중 마케팅에도 관심이 생겨 현재의 음악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음악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해 사내 밴드 활동을 하고 있구요, 기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TV홈쇼핑이 방송 될 때면 화면만 쳐다보느라
음악이 나왔었는지 생각이 안 날 때도 종종 있었는데요,
유영열 음악감독님을 뵙고 나니 하나의 완벽한 홈쇼핑 방송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이렇게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더군요.

여러분!
2010년에는 또 어떠한 음악과 함께 TV홈쇼핑이 방송될 지 기대해주세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세요?
다들 24일인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을 알차게 보내시고
오늘은 다들 늦잠 주무시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차! 교회나 성당을 가시는 분들을 일찍 일어나시겠군요^^)

그런데 크리스마스하면 또 모 생각나시는거 없으세요?
제가 힌트를 드리자면!
GS샵과 함께 하는 기부활동~

예, 맞습니다.
크리스마스인 바로, 오늘! 12월 25일 15시 15분
저희 GS샵(구 GS홈쇼핑) 에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방송을 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뜨개질도 배우고, 기부도 하는 알차고 따듯한 연휴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러나 나는 모자뜨기에 만족하지 않겠다!
추운 겨울, 털모자 뜨기를 시작으로 바느질의 고수로 이번에 다시 태어나보리라~
다짐한  분들을 위해 이번 리얼살림토크 주제는
<나도 할 수 있다, 뜨개질 고수> 입니다.

또 왜 그렇잖아요~
비싼 선물도 좋지만 뜨개질과 같은 정성이 담긴 선물은 마음까지 따듯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

이 지피디가 '바늘'의 고수라면
슈슈슝! 슈슉!
멋지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텐데 제가 재주가 없는 관계로다가..헤헤...
오늘도 역쉬 전문가 뺨 치시는 실력빵빵 블로거 분들의 TIP과 강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요즘 유행하는 넥워머뜨기  by 메이님 [고고씽] 


아시죠? 요즘 여성분들은 목도리가 아닌 넥워머를 하신다는 사실! 저는 사야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메이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뜨개질로도 멋지게 만들 수 있더군요!  아는 언니에게 물어물어 어설픈 뜨개질로 완성하셨다고 하시기엔 너무 이기적(?)인 넥워머 인걸요? ^^ 아이가 있는 주부들을 위해 아이용 빨간 넥워머 사진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메이님, 저도 목이 좀 추운데 넥워머 어떻게 하나 좀 안될까요? ㅋㅋㅋ


2. 퀼트 옷 만들기  by 향기님 [고고씽]

겨울에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현명한 방법 중의 하나는 실내에서도 온도는 낮추고 따듯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두꺼운 옷은 좀 불편하시죠? 그럴 때 조끼 같은것을 입고 있으면 실내 난방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향기님께서는 집에서 손수 바느질로 만든 따듯한 퀼트 조끼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근데 향기님 실력이면 집안에만 놔두기엔 아까운 디자인이었습니다. 향기님~어서 조끼와 어울리는 예쁜 단추를 구하셔서 진짜 완성품도 보여주세요^^


3. 펠트로 만든 우리아이 바른생활 액자
                                                                    by 땅꼬마님 [
고고씽]


이번에는 펠트인데요, 참고로 퀼트와 펠트의 차이점을 아시는지요? 퀼트는 보통 30~40수의 면을 재료로 사용하구요 펠트는 부직포 계통의 펠트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펠트지는 퀼트지보다 단색의 원단을 주로 사용하고요. 땅꼬마님께서는 펠트로 만든 액자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엄마가 직접 만든 엄마표 액자네요~ 해민이도 엄마가 이렇게 만들어준 액자를 보며 아침에 이불정리를 하는 등 효과 만점이라고 합니다. 엄마의 정성이야 말로 말보다 더 진한 사랑의 표현이겠지요?


4. 나만의 테디베어 한 번 만들어 보아요
                                                                         by 고고씽 [
고고씽]

앗, 고고씽님의 고고씽? ㅋㅋ 제주도에 가면 한번씩은 들르게 된다는 테디베어 박물관의 곰인형,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고고씽님께서는 관람에만 그치지 않고 DIY키트를 직접 구입하시고 나만의 테디베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주도 테디베어 뮤지엄에서 사오신 DIY키트로 고고씽님만의 테디베어 인형을 꾸며주셨습니다. 귀여운 테비베어에게 인형옷도 만들어 입혀주고, 귀여운 테디베어 사랑이야기까지 써 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어? 나도 할 수있겠는데? 라고 생각하실 것 같구요.
또 어떤 분들은
아~너무 어렵다.라고도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러분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한 털모자 뜨기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
털모자 뜨기로 GS샵과 함께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만든 선물로

세상에서 최고 멋진 산타할아버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ingaint 2009.12.26 12:10

    GS블로그가 블로그 스피어 상에서
    의욕만 앞선 어설픈 기업블로그의 케이스로 소개되고 있는것을 담당자 분들은 아시나요?

    어설픈 블로그 운영하느니 차라리 쇼핑몰자체에서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을 조금더 강화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즐거운 성탄보내십쇼.

    • G피디 2010.01.06 09:33 신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ingaint님도 즐거운 성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땅꼬마 2009.12.26 19:04

    우리아이 생활습관액자가 여기에 와있네요..
    고맙슴다...^^

    • G피디 2010.01.06 09:36 신고

      고맙긴요^^;; 어쩜 솜씨도 그렇게 좋으신지 보는 저는 깜놀했습니다 ㅎ 정말 좋은 엄마를 둔 땅꼬마님 아이는 행복할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트 부탁드립니다 (꾸벅)

  3. 털모자완성 2009.12.27 11:55

    겨우겨우 털모자 완성하고 엄청 뿌듯해하는 중입니다. (아무리해도 방울은 어렵네요~)
    남은 실로 뭘할까 고민중이었는데...넥워머 낙점!!!. 자..작업 들어갑니다...

    • G피디 2010.01.06 09:37 신고

      털모자완성님, 지금쯤 직접 뜬 넥워머를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털모자 완성 축하드려요. 짝짝짝짝)

  4. 메이 2009.12.28 22:02

    제 글이 이곳까지 와있다니...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퍼갈려 했더니 잘 모르겠네요..

    • G피디 2010.01.06 09:46 신고

      아마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고 계서서 그럴것입니다. 제가 실험을 해보니 본문을 쭉 드래그 하시고 붙여 넣어도 되더라구요. 대신 출처가 어디인지 간략하게 소개해주시는 센스~ 아시죠? ^^ 좋은 내용의 포스트 감사합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덕 부리는 게 여자와 팥죽이라고 한다.
GS샵에서 상담원으로 일하며 느끼지만

하루에도 12번씩 변덕이 일어나는 진정한 ‘팥죽녀’가 바로 ‘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고객과 상담하며 정말 다양한 고객들에 따라
상담원의 마음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런 나의 마음을 쓰나미에 휩쓸리듯 요동치게 만드는 고객들의 유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호통형- “감사합니다. GS샵 상담원 000입니다.”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야! 야! 야!” 다짜고짜 호통부터 치고 보는 고객이다. 주로 중년 남성고객이 많다.
일단 불만사항이나 불편한 점은 말도 안하고 회사에 대한 욕만 실컷 늘어놓는다.


2. 억지형- 사은품이나 적립금을 문제 삼는 고객들이다. 중년의 아주머니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주로 ‘우리 옆집은 물건 하나 사니 사은품을 주던데 나는 왜 안주냐?’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이 정도면 괜찮지만 있지도 않은 사은품을 달라고 생떼를 쓰게 되면 곤란해진다.
종종 ‘내가 여기서 양보(?)할 테니 적립금으로 넣어달라’고 하시기도 한다.


3. 학구형- 20대가 주를 이루며 상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한다.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구입 후 전문 용어를 쓰며 상담원을 시험하듯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는 유형.
물론 우리 상담원들도 교육을 받지만 세부적으로 질문을 하시면 당혹스러워진다.
이런 유형은 대개 자신의 질문에 자신이 답을 내리고 전화를 끊는다.


4. 수다형- 제품이나 물건에 대한 질문이나 불만사항이 아닌 자기 이야기를 한다. 가정 주부들이 많으며 남편 흉보기부터 자식 자랑, 동네 땅값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가 있다. 순간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도 고객만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맞장구를 칠 때도 있다.
이야기가 좀 길어진다 싶으면 적당한 선에서 상담을 마치게 된다.


5. 신사형- 먼저 “수고하십니다”라는 인사로 상담을 시작하는 고객들이다. 통화 내내 존칭어를 쓰며
질문도 요점만 말하기 때문에 상담 시간도 대부분 짧다. 상담이 끝나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라고
끝 인사를 한다. 순간 내가 고객인지 상담원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가장 선호하는 유형^^


이런 전화를 하루에 수백 통씩 받게 되면 5가지 유형을 고루 접하게 된다.
호통형의 고객과 상담을 하다
‘나도 집에서는 귀한 자식인데…’ 라는 생각에 서글퍼지기도 하고

신사형의 고객과 상담을 하다 금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하루를 마치고 퇴근할 때
‘오늘’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세상 모든 사람과 만났다는 기분이 들어
피식 웃을 때도 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이처럼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만난다는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이 기대감으로 상담을 하며 서로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전화 상이지만
고객과 나의 마음이 통할 때.

바로 고객이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 나는 이 직업의 보람을 느끼게 된다.

<이 글은 GS SHOP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홈쇼핑 스튜디오에서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
는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매진 입니다

제가 매진이야기를 슬쩍 꺼내는 이유. 감 잡으셨나요?
지난 목요일 (2009.11.17) 11시 20분부터 60분간
저희 GS샵에서 <노부영 베스트 판매 생방송>을 진행했었는데요.
노부영 1000세트가 한 시간만에 완판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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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노부영 베스트 생방송 촬영 모습 / 책 설명 장면]

사실 저희가 GS샵 노부영 런칭 기념으로 쬐금 저렴하게 내 놓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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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노부영 베스트 판매 생방송 세트 현장]


베스트셀러25권 + CD25장 = 24만 9000원
(38% 할인)
게다가 베오영5권과 CD5장, 마지막으로 가이드 북까지 추가로 증정해 드렸습니다.
(잠깐 퀴즈~ 여기서 베오영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맨 마지막에~)


부영 잘 아시죠?
아마 아이를 키우는 어머님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줄임말로
유명한 영어 그림책을 엄선해 노래가 포함된 오디오CD와 함께 제공하는
유아용 영어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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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노부영 베스트 셀러 25권과 CD]


이미 국민 영어책이 된 노부영은
시중에서 2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죠.
그럼 과연 이러한 노부영의 인기 원인이 무엇인지
이 지피디가 또 명탐정이 되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아,아 걱정은 마십시요. 제가 취재원 보호는 확실히 해드립니다)

  • 영희(가명)맘  "영어는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는데, 우리 영희는 영어 공부를 하자고 하기만 하면 얼굴이 벌써 울상이에요. 저도 어쩔 수 없이 영어공부를 시키기는 하지만 어린 영희에게 스트레스 주는 게 참 미안하죠. 근데 노부영은 유아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소재로 쉬운 단어도 반복해주고 노래를 통한 학습이라 그런지 영희가 영어공부를 놀이처럼 해서 보는 저도 마음이 즐거워요."

  • 철수(가명)맘  "주변에 비싼 원어민 유치원 보내는 엄마들 보면 괜히 철수에게 미안해 질때가 많아요. 그래서 대신 집에서 저랑 같이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려고 하는데 이럴 때 노부영이 괜찮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공부 할 수 있어서 아이들 정서에도 좋은 것 같고 영어동화를 노래로 하니 영어공부도 되구요. 유명한 동화도 읽게 되는 셈이니 지식과 감성 발달에 좋다고 느껴져요. 솔직히 저도 노부영 때문에 뒤늦게 영어공부 좀 한다니까요"

또한 철수맘 이야기에 따르자면
요즘에는 워낙 온라인 커뮤니티가 발달되어 있어
[도치맘카페]도치엄마들의생각키우기 혹은 영어교육알파맘프로젝트 와 같은 카페들을 통해
노부영과 관련된 ‘엄마표 영어수업’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비싼 원어민 유치원이 아닌 집에서도 1석 여러조(?)의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노부영의 인기 영어 동화, 잠깐 보고 갈까요?
(주의사항 : 반복해서 듣게 될 경우 중독될 가능성이 있음)


<My Crayons Talk>


                                                                                        출처 : 제이와이북스닷컴


"바보는 천재를 이길 수 없고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어느 부모이든 자녀가 똑똑하게 자랐으면 하는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것이 더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도 있는 것 잘 아시죠? ^^
그렇다면 위의 옛말처럼 아이들이 공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매진으로 못 사신 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최대한 빨리 물량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부영과 GS샵이 함께하는
영어공부를 너무 즐겨서 무서운(?)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노부영 베스트 will be back~!



정답: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일주일 남아서인지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캐롤 물결입니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며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면
마음까지 따듯해 지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씩 웃고 하는데요.
(남들이 보면 지피디가 크리스마스의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드디어… 라고 생각할지도..ㅋㅋ)
올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며
머리에 떠오른 생각들 몇 개만 이야기 해보자면

1.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를 위해 사는 장식품들은 좀 아깝다...
2. 빨리 24일이 왔으면…
(왜냐면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할 때면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분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 지피디의 동심은 올 여름 나로호와 함께 우주로 날아갔나요” ㅡ,.ㅡ

이런 생각 저만 하는건 아니겠죠? ^^ ;;
그래서 오늘 지피디의 1번과 같은 생각을 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리얼살림토크 주제
온 집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고
가족 사랑도 듬뿍 게다가 우리집 경제도 살리는
<직접 만드는 크리스마스 장식>

바로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소품입니다
자투리천, 점토, 페트병 등 소박한(?) 재료를 사용해서 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소품 직접 만들기!!!
똑소리 나는 블로거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뜰살뜰 폐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
                                                                        by 기다일표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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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일표님께서는 우유, 세제통, 계란판, 페트병 등 폐품을 이용한 소품만들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떠먹는 요구르트통에 금빛 스프레이를 뿌리고 리본만 묶어주었더니 멋진 성탄 종이 되었고 해열제 약병와 코르크마개를 합체하였더니 루돌프로 깜작 변신.  바나나우유통과 와인잔을 이용해 만든 미니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알뜰한 아이디어. 님 좀 짱인듯 ^^

2.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  by 여니랑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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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헝겊도 다시보자~다시보자~ 펠트가 취미인 여니랑님은 자칫 버리기 십상인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와 눈사람, 양말장식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주셨습니다. (펠트지를 평소에 버리지 않고 모아둔 당신은 알뜰살뜰 욕심쟁이, 유후훗!) 바느질 몇 땀과 단추만있으면 쉽게 만드는 미니트리, 눈사람, 양말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정도면 바느질 왕초보인 지피디도 너끈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정성 가득한 팝업 카드  by 토시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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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아님은 정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팝업 입체 카드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눈꽃을 오리고 접다가 혼이 빠져 잠시 정신이 유체이탈을 했다는 충격고백(?)과 함께 카드 도안부터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바로 컬러 인쇄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턴도 올려 주시는 센스까지~ 아름다운 외모에, 아름다운 솜씨. 토시야님은 엄친딸~



4. 헌 장난감으로 만든 산타할아버지 지프차   
                                                                  by 쁘띠뜨 뀌진느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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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싼타할아버지는 루돌프가 끌고오는 썰매를 타지 않는다? 쁘띠뜨 뀌진느님은 아이가 갖고 놀던 헌 장난감으로 만든 멋진 산타할아버지 지프차를 공개해주셨습니다. 이런 지프차와 함께라면 산타할아버지 지구마을 두 바퀴 도셔도 될 듯합니다 ^^ 예쁘게 색칠한 산타할아버지 자동차..아이가 얼마나 좋아할 지 눈에 선하군요.


가족과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이라면평생 추억에 남을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요?
함께일 때 더욱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라는거 잊지마세요^^



  1. 페페 2009.12.18 16:30

    어머나...변변치 못한 것을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얼만남지않은 2009년 잘 마무리 하세요~

  2. 여니랑 2009.12.18 16:52

    블로그에서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 후딱 달려와 봤는데...
    저의 허술한 솜씨를.. 예쁘게 봐주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피디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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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러브 액츄얼리 中 한 장면]

With any luck, by next year
I'll be going out with one of these girls.
But for now, let me say
Without hope or agenda
Just because it's Christmas
And at Christmas you tell the truth
To me, you are perfect
Until you look like this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Merry Christmas!!


자~ 지금부터 미친소 선생님의 해석 들어갑니다.


내년에는 운이 좋다면 / 나는 이 여자들 중 하나와 데이트 할 꺼야
왜냐면..그냥 크리스마스니까
그러나 지금, 희망이나 계획없이 말하자면 / 크리스마스에스 진실만을 말해야 하니까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
당신이 이렇게(미이라 사진) 될 때까지/ 그리고 내 지친 심장은 당신을 사랑할거야..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의 지피디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2주도 안 남았군요.
위에 제가 적은 멋진 고백, 혹시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 그리고 장면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러브액츄얼리의 한 장면입니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어버이날어린이날
평소 마음속에 있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날들이 있지만
마음속에 있던 미움까지 없어지는 날!
옆에 있는 누군가를 축복해 주고 싶은 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날!
왠지 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것 같은 날!
이 바로 크리스마스인 것 같습니다.

래서일까요, 저는 크리스마스 하면 왠지 러브액츄얼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르지만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속에서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크리스마스를 통해 일깨워 주는 영화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사랑표현에 서툰 저의 보상심리도 작용하는 듯 합니다.
(마음과는 다르게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왜 손발이 오그라 들려고 하는지..ㅜ.ㅜ)
그러나 평소 사랑은 많이 표현할수록 좋다는 것 다 아시죠?
미국에서 9.11테러가 일어났을 당시,
무역센터 안에 남아있던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휴대폰으로 남긴 메시지
슬픔이나 미움의 말이 모두 사랑의 메시지 였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해도해도 부족한 것이
사랑의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피디가 제안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표현하세요
부모님께,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항상 더 좋은 것을 사주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들.
웃으면서 표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죠~
저희 GS샵이 21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완소 제품들, 완전 대박 할인, 최대 75%까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유명 브랜드 완구와 디지털가전, 도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뽀로로 같은 캐릭터 완구는 최고 58%까지 할인 판매되구요, 라디오 블라이어, 리틀다익스 등 유명 브랜드 완구는 35%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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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인들을 위해서도 따듯한 손난로와 곰인형, 커플속옷, 악세서리 등 다양한 선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손목시계는 백화점 가격의 거의 반 가격! 보기만 해도 따듯한 누리토이즈 트롬곰은 15% 쿠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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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산요 전기손난로 에네루프 카이로 2.EMPORIO ARMANI 남성손목시계 3. J.ESTINA 티아라 귀걸이 4. Kiss Republic 키스커플속옷 5. 더바디샵 크리스마스 바디 선물세트 6. 누리토이즈 트롬곰 90cm (대)]




감사한 부모님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항상 허리와 어깨가 아프시다던 부모님들에게는 추운 겨울만큼 서러운 계절이 있을까요? GS샵에서는 부모님들께서 추운겨울 더욱 따듯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온열매트 20%쿠폰 및 파워 3봉 효도안마기는 자그마치 75%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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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클래식 비드목걸이 7~7.5mm 담수진주 2. 홍삼천국 6박스+홍삼캔드 240g 2통 3. 구들장 거실용 카페트 온열매트 4. 수려한 윤하 초보습 3종세트 5. 파워3봉 효도안마기 ]




어떠신지요? 평소 눈 여겨 봐두던 제품들이 있으신가요?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사랑을 표현하는데 있어 선물도 좋은 방법이지만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감사하다는 카드 한 장
이 더 값진 것 아시죠?

다시 한번, 지피디가 제안하는 올 크리스마스 테마, 사랑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1. 어네 2009.12.14 15:06

    오~~ 우리 조카가 뽀로로를 엄청 좋아 하는데~~ 엄청 싸게 파네요~~~ ^-^ ㅎㅎㅎ 매진 되기 전에 어여 준비해야 겠어요`~ ^^ 선물 받고 좋아할 조카를 생각하니~ 벌써 부터 제가 다 행복 하네요~~ ^-----^

    • G피디 2009.12.14 16:25 신고

      너무 좋은 이모?고모? 이신걸요~ 왜 다 큰 저는 죠기죠기 닌텐도가 자꾸 제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2. love725 2009.12.14 23:00

    칠순되는 친정 엄마 선물..고르다 고르다 이 블로그까지 왔네요
    힌트 얻고 갑니다. 아이 선물도 어렵지만 어르신 선물은 더더욱 어렵네요.

  3. G피디 2009.12.15 10:12 신고

    정이 담긴 선물이라면 어머님도 매우 기뻐하실거에요^^
    lovve725님께 도움이 되었다니 저 지피디 감격했습니다 ㅎㅎ


안녕하십니까! 리얼쇼핑스토리 지피디입니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겨울!
두꺼운 코트안에 숨겨진 두툼한 뱃살들을 나몰라라~
방치하고 계신분들을 위한 자극적인(?) 포스트를 올려볼까합니다.

(겨울이라고 저, 지피디만 숨겨있는 군살들을 나몰라라 하는건 아니겠지요? ^^)

GS샵 스튜디오를 둘러볼때면 멀리서도 후광이 번쩍번쩍 한 몇몇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홈쇼핑 '모델'분들입니다.
TV화면으로 봐도 날씬+ 길쭉하시지만
실제로 봤을 때의 그 근접할 수 없는 포스란...
저도 모르게 위너(Winner)라는 말이 절로 다온다지요.


[사진 1: 홈쇼핑을 빛내는 모델들]


평소에도 위와 같은 방송을 보며 모델들의 모습을 그저 눈만 반짝이며 바라보던 지피디…
드디어 오늘 리얼쇼핑스토리의 덕(?)을 살짝 보았습니다.
무슨 일이냐구요?

"블로거분들이 홈쇼핑 모델분들에 대해 궁금해 하실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모델분들을 한번 취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반드시 취재를 해야 한다며 지나친 의욕을 보였던 것이죠.
지피디 혹시 사심이 있는게 아니냐며 살짝(?) 의혹도 받았지만
저희 GS샵의 상품들을 빛나게 해주는 분들이기에
흔쾌히 취재 낙찰을 받았답니다. 얏호~

그.래.서 저는 오늘 평소 동경하던 모델분들을 모시고
여러분들이 정말 궁금해 하시던
(사실은
저 지피디가 사적으로 궁금했던 점을ㅋㅋㅋ)
모델의 세계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사진 2: 참고로… 그 유명한 김민준, 김성수, 현영…과도 친하다고 합니다. 부러운 지피디]


옷을 갈아입고 평상시 모습을 봐도 역시 모델은 모델이었습니다.
생활이 화보더군요 ^^;;
궁금한게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지피디에게 가장 궁금했던 것~
원래부터 키가 크셨는지! 잘 드셔도 살은 안찌시는지! 피부는 타고나신건지!

이야기를 나누다 방송사고에 관한 에피소드를 잠깐 들을 수 있었습니다.
허리를 세우고 보폭은 일정하게 당당한 워킹을 하며 도도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다...
삐끗~해서 넘어질뻔 한적도 있고... 
바닥이 미끄러워 걷다가 본의 아니게...
자신의 허우적 댄스를 시청자 여러분께 선사한적도 있다고 하네요 ㅎㅎ 
(이런 멋진 분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을 잠시 상상한 지피디;;;)

모델하면 또 패션센스를 빼놓을 수 없기에 저 지피디 '옷 잘입는 법' 바로 질문 들어갔습니다.
미소를 지으시며 같은 답을 주시더군요~

"자신을 꾸미는 일에 답은 없는것 같아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색을 고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자신있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현재 가지고 있는 옷들을 서로 조합하면서 시계나 머플러, 안경 등의 소품들로 약간의 포인트를 주면 
같은 옷이라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모델분들의 대답에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모델분들 모두 타고 났다기 보다는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계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평소 녹즙을 즐겨마시며 피부관리하고
야채위주의 식단과 운동으로 꾸준히 몸매 관리까지...

왠지 그 말을 듣고보니 겨울이라고 방심한 제가 좀 부끄럽기도 하고
심지어는 제 뱃살들이 저를 노려보는 듯한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사진 3: 모델의 일은 열정과 자신감이 생명입니다]


하지만 멋진 무대에 선다고 해서 일상까지 화려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더욱 멋진 모델들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은 얼마나 치열하던지요.

아침 6시 생방송이 있는 경우 준비를 위해 알람을 8개 맞춰놓고
간혹 새벽 3시에 일어나는 일도 있다고 하네요;;;

뿐만 아니라 홈쇼핑 방송 도중에는
손의 위치나 시선과 같은 세세한 부분이 중요 되기 때문에
미리 제품에 대해 충분히 파악해야지만
무대에 올라 제품의 디테일한 면을 연출할 수 있다며~
상품에 대한 공부 역시 열심히 하신다고 합니다.

또한 저는 모델분들을 포즈나 워킹은 타고난 재능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상품에 따라 스튜디오에 따라
포즈와 워킹도 항상 고민하신다는 사실에 깜놀했습니다.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던 모델분 曰,
"시청자분들께서 저희을 통해 상품의 좋고나쁨을 판단한다고 생각하면
 
무엇 하나 소홀할 수 없죠."

지피디가 마지막으로 물었습니다
 
모델이란?

모델은 열정과 자신감으로 완성됩니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늘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자신이 패션상품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사진 4: 대한민국 대표 모델이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항상 화려할 줄 만 알았던 모델분들을 실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그들이 지금의 위치에 있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고
겉 모습만 멋진것이 아니라
자기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내면의 모습까지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지피디도
'리얼쇼핑스토리'를 위해 지금보다 더욱 열심히~
겨울이라고 방심하지 말고 모델분들같은 멋진 몸매를 위해 운동도 쵸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1. 탐닉킴 2009.12.14 15:03

    다음 주제가 미리 정해진다면,
    블로거들이 원하는 "이런이런 질문코너" 마련해주시면 안되나요?
    이번처럼 TV홈쇼핑 모델들 인터뷰하면 저는 이런질문 하고 싶었을거 같거든요. ㅋ (아래처럼ㅋ)
    이런식으로 블로거들의 의견도 들어서 올려주시면 더 생생한 소식이 잼날거 같은데!


    Q: 생방송으로 홈쇼핑하다가 입거나, 바르다 보면 요거 요거 지름신 내려올때 사신적 많으세요?
    아님, 할인해서 사가시나요?
    A: 한두개 산게 아니에요. 제일 좋았던 제품은 000!
    Q: 생방송중에 화장실 가고 싶었던 적 없으셨나요? 긴급상황 발생시 나만의 대처법?
    A: 사실 말이죠, ㅋ ......

    • G피디 2009.12.14 16:32 신고

      탐닉킴님~ 좋은 제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가끔 이렇게 반쩍이는 아이디어를 주시는 블로거분들보면 아웅 부끄럽습니다. (왠 애교?ㅋ 에헴..) 저희가 혹시나 전용 코너를 마련하지 못하더라도 언제든지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요, 이렇게 댓글로라도 남겨주세요~

    • 탐닉킴 2009.12.16 02:10

      와우, ^_^
      저는 이렇게 글을 직접 쓰는 G피디님이 존경!

      더 자주 들러야겠습니다.룰루랄라

  2. 어네 2009.12.14 15:06

    아.. 겨울이라.. 운동을 한참 안했더니.. >.< 갑자기 글을 읽고 저의 뱃살을 보고 있쟈나... 한숨이 푸욱~
    >.< ;;;
    당장 오늘 부터라도 다시 꽁꽁 동여매고 나가서 운동장 한바퀴 뛰어야 겠어요~!!! ^0^

    • G피디 2009.12.14 16:27 신고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했던가요? 저도 한동안 긴장을 놓고 살았더니...아마 전 한바퀴가지고는 안 될듯 합니다;;


2007년 10 만부!

2008년 50 만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로 그것이 2009년에도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 아! 거기거기 줄서세요~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지기 지피디 입니다.
벌써부터 인터넷이 시끌벅적하군요...
부수로 따지는걸 보니 책 같기도 하고 음반 같기도 한데,
요즘 같은 불황시장에 인터넷에서도 줄을 서라니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는 분~ 

네! 맞습니다.
바로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달력 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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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10년 무한도전 탁상용 달력 / 벽걸이용 달력 / 다이어리]


2009년 달력은 도대체 얼마나 재밌었길래!
2010년 달력이 이렇게 화제인지!
한번 보고 갈까요?
(지피디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달력사진 두개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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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지난 2009년 11월 달력 사진. 오랜만에 쟌진의 모습이 보이는 군요. 출처 m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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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지난 2009년 5월 달력 사진. 정주나 안정주나 쩌리짱 스페셜입니다. 출처 mbc 홈페이지]



여러분들도 무한도전 좋아하십니까!

항상 든든한 맞형 같은 유재석
자칭 거성 박명수
우리의 쩌리짱 정준하
노찌롱 노홍철
예능 감 잡은
그리고 최근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로 인기 급 상승중인 도니, 정형돈까지

품절남들만 모여있는 무한도전인데도
그 인기는 가히 식을 줄을 모르는 것 같군요. (아흑, 부럽다..ㅜ.ㅜ)

작년에 내놓은 무한도전은 달력만으로도
약 20억 원대의 매출을 올려 큰 화제가 됐었는데
올해는 그 조짐이 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12월 4일 예약 판매 시작된 이래 6일까지
달력은 약 30만부! 다이어리도 약 2만부! 이상 판매가 됐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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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2010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촬영본]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데
판매수익금 전액 또한 모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고 하니
승승장구하고 있는 무한도전의 달력판매 사업 소식이 더욱 흐뭇한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 팬으로써 무한도전 달력은 기념으로 꼭 소장하고 싶으신 분!
추운 연말, 작은 정성이지만 불우한 이웃을 돕고 싶으신 분!
연말 선물로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계획하고 계신 분!


무한도전 멤버들의 빵 터지는 사진이 실려있는 2010년 달력과 함께라면
2010년 경인년, 호랑이의 해에는 웃을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냐구요?
MBC티숍과 인터넷GS샵에서 동시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지피디와 함께 다 같이 2010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사러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1. bloghunter 2009.12.08 16:35

    블로그 관련 포스팅을 주로 다루는 [블로그, 어디까지 왔니]의 bloghunter 입니다.


    기업들이 블로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니, 농심, 풀무원 등과 같은 1기 기업 블로그들에 이어 최근 블로그 후발주자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 중 홈쇼핑 업계에서 최초로 사료되는 GS홈쇼핑의 블로그가 개설됐다고 하여 몇 일 지켜보며 분석을 했습니다. 하지만 후발주자라서 그런지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이 눈에 띄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댓글 운영의 비양심성
    - 몇몇 댓글의 방문자 IP 와 그에 대한 답글의 운영자 IP가 같습니다)

    2. 기존 성공 사례의 아류
    - 1기 기업블로그 중 한 곳을 조야한 수준으로 흉내내고 있는 점

    3. 과도한 기업 홍보성 포스트 남발


    블로그의 향후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투명한 운영과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담는 블로그가 되어야 할 것이며
    타 블로그를 흉내내는 것 보다는 GSShop 만의 독창적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현재로썬 이 블로그를 보면
    비양심적 따라쟁이라는 느낌만을 주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G피디 2009.12.09 09:51 신고

      지적해주신 내용 꼭! 명심하겠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구요, 부끄럽기도 합니다. 아직 첫걸음마라 부족한 점이 많음을 이해해 주세요. 부탁 드리자면... 앞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도 꼭 지켜봐주세요.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2. jaguars77 2009.12.08 17:43

    무도팬인데 이번에 정말 달력 하나 장만하고파요 ㅎㅎ

    • G피디 2009.12.14 16:34 신고

      망설이지 마시고 클릭클릭클릭! 이웃도 돕고 달력도 장만하고~^^

  3. 달력주세요 2009.12.09 10:36

    이 블로그에서 무도 달력주는 이벤트 안하나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G피디 2009.12.14 16:35 신고

      역시 무한도전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군요~ 달력주세요님 저희가 무한도전 달력 이벤트는 아니어도 조만간 멋진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쫌~ 만 기다려 주세요!

  4. 탐닉킴 2009.12.14 15:06

    헉, 나도 모르게 예약주문 버튼을 누르고 말았어요. ㅠ_ㅠ
    꺄아! 기대되어요!

    • G피디 2009.12.14 16:36 신고

      작년에 이어 얼마나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보게 될지 저도 기대가 가득합니다. (지난주 무한도전을 보니 더욱더 기대되더군요~ㅋ)


입사초기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남긴 잊지 못할 고객님을 소개할까 한다.

연세는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뻘 되는 고객이셨고,
아직 카드 인증제가 뭔지 이해가 부족한 고객이었다.

나는 고객님께 최대한 상냥하고 알기 쉽게 인증제를 하는 이유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다. 

그 순간 비슷한 연령대의 우리 어머니가 생각났기 때문이다.

긴 설명에도 고객님은 지루해하지 않으셨고,
확실히 이해를 하고 계신 지 약간 의심스럽긴 했지만

비밀번호를 눌러달라고 요청 드린 후 ARS를 연결했다.

그 때 고객님은 비밀번호 네자리를 큰 소리로 외치셨다.
"!0!0!0!0!"

나는 순간 깜짝 놀랐지만, 다시 앞 두자리와 우물정(#) 버튼을 눌러달라고 급히 말씀드렸다.
"0!0! 삑~~"
고객님은 앞의 두자리 숫자만 큰 소리로 외치신 후 우물 정(#) 버튼만 누르셨다.

너무 웃음이 나왔다. 허벅지를 꼬집어가며 나오는 웃음을 참은 뒤
기존의 방식대로 결제해 드린다고 했다.

처음엔 단지 그 상황이 재미있어 웃음을 참기 어려웠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쩌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너무 서글픈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었다,.

아직 세월이 흐르는 걸 한탄하기에는 젊은 나이지만, 나도 곧 이런 빠른 매체들 속에서
소외당하는 날이 오겠지?

세월이 지나면서 세상은 더 편하고, 빠르고, 복잡하게 변한다.

이 고객님처럼 나이든 어른들이 따라오기엔 너무 힘들다.
나부터라도 어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이 글은 GS SHOP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1. - 2009.12.08 16:18

    여기있는 글들 너무 회사입장의 글아닌가요? CS에피소드 같은 것들은 일반인들은
    그닥 관심없어할 꺼 같은데요?

    • G피디 2009.12.09 10:32 신고

      에고..^^;;;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으로!! 의견 감사합니다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는 계절
이군요…
오늘 지피디 왠 고독남 컨셉? ^^;;

(사실 알고 보면 모 호빵 CF음악 생각난다는..ㅋ)

12월로 접어든 요즘,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많은 여성분들이 건조한 피부 걱정을 많이 하시더군요

(요즘엔 남자분들도 피부관리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신지^^)
대표적 피부미인인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씨도
예능프로그램에서 피부 관리 비법 중 하나로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게 히터바람은 되도록 쏘이지 않는다는 걸 보니
피부관리에 있어 촉촉함을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한가봐요.

마음
같아서야 연예인 ㅇㅇ씨가 다닌다는 좋은 피부관리샵에라도 다니고 싶지만
사실 쬐금 비싸잖아요~ (과연 쬐금일까…에헴..쿨럭..)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도 피부관리샵 못지 않게
젊고 탱탱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천연 팩 노하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초간단 천연팩 [바나나꿀팩] by 애플민트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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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님께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 바나나를 이용하여 천연팩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보통 바나나팩은 건성에만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본인은 건성과 지성이 합쳐진 복합성 피부인데도 바나나팩을 한 뒤 피부가 부들부들 그리고 매끈매끈 해 지셨다며 강추하셨답니다. 바나나, 꿀 그리고 밀가루만 있으면 우리도 피부미인 오케이~

2.집에서 만들수 있는 천연스크럽&천연 팩 
                                           
by 똥여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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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이 잦아지시는 분들 주목! 똥여시 님께서 연말모임의 피곤함으로 씻지도 않고 침대로 바로 누워버린 피부에 대한 죄책감(?)을 해결할 수 있는 천연팩 비법에 뽀너스로 천연 스크럽 방법까지 공개해 주셨기 때문이죠. 천연 스크럽은 계란만 있으면 준비완료. 천역 팩은 계란과 해초가루 꿀 드을 이용하여 만든답니다.

3.보습과 미백에 좋은 천연팩, 과일팩 
                                                              by 그린러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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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3종 세트 입니다. 그린러버님께서 포도팩, 사과팩, 바나나팩 만드는 방법까지 공개해 주셨거든요. 게다가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간식 '초간단 애플바나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셨답니다. 쎈스쟁이 그린러버님~ 역쉬 파워블로거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봐요^^;;


요즘은 남자도 여자도 피부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모두 천연팩으로 동안피부에 도전해봅시다~

이상 지피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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