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의지의 싸나이들이 있습니다.
제목을 보시고 금연에 성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B.U.T...
GS샵 문래동 본사 옥상공원에 가 보면
한파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기여코 피우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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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GS샵 본사 옥상 공원 흡연 장면]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날씨에 ‘우리가 진정한 애연가’를 외치는 이들이지만……
요즘 이 분들 사이에 한 팀에서 벌이고 있는 금연 승부가 단연 화제입니다.


100일간 금연하면 100만원 지급!

미디어마케팅팀의 J팀장과 팀원들 사이에 벌어진 이색 계약 내용인데요.
팀원들이 딱 100일간 금연에 성공하면
J팀장이 눈 딱 감고 사비를 털어 100만원을 지급
한다는 겁니다.
물론, 거꾸로 실패하면 팀장에게 50만원을 뜯겨야(?) 합니다.

“말 뿐이지 그게 실제로 실행되겠어?”
라고 하실 분 있으시겠지만…
제 생각에 이번 경쟁은 지켜볼 만한 것 같습니다.
매사에 허언(虛言)이 없고 쿨한 성품으로 유명한 J팀장인데다
평소 (채널 송출) 계약을 주 업무로 하는 탓에 계약서까지 마련했기 때문이죠.
(이 지피디는 100만원이든 50만원이든 떡고물이라도 떨어지지 않을까 시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ㅋ)
갑, 을, 병 3자의 싸인과 지장까지… 정말 비장하지 않습니까?
물론, 계약서 4항의 ‘주말 및 휴일에는 OOO과장의 개인적 양심을 믿는다’ 같은
모호한 조항도 있긴 하지만 말이죠.


쇼킹 계약서(정확히는 합의서)를 손에 쥐고, J모 팀장에게 찾아가 물었습니다.
 “너무 무모하신 것 아닌가요? 왜 이런 일을…”

다음은 J모 팀장님의 말씀
"장담하지 마라니까~아직 열흘도 지나지 않았어.
몰래 피우다 걸리면 가마이 안둔다니까. 내가 혈액검사도 할 수 있어.”

오~ 포쓰가 작렬입니다. 옆에서 듣고 있는 직원들 긴장한 빛이 역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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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계약서에 싸인한 직원들]

허나 J팀장님을 따로 모셔 얘기 들어보니 의외의 진지한 말씀을 하십니다.
요지는 이렇습니다.

『 사람 상대 많이 하는 영업직일수록 담배 많이 피운다.
    큰 계약 앞두고 스트레스도 많고 담배로 손이 가는 건 당연하다.
    우리 팀 직원들 열심히 하는 건 좋은데, 자기 몸을 너무 안 챙긴다.
    자기 관리까지 잘 할 수 있어야 진짜 프로 아닌가.』


100만원 엽기 계약서만으로도 워낙 화제지만
뒤에 숨은 J팀장님의 의도를 듣고 보니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고 보니 J팀장님은 이미 2년 전 담배를 끊으셨더군요.
지피디 생각에는 J팀장님께서 담배를 끊고보니 담배를 필 때보다
좋은 점이 많아 아끼는 직원들도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러한 제안을 하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담배 한 대 주욱 뽑아 불 붙이는 모습은 남성성의 상징입니다.
허나 엽기 계약에 거금을 걸고라도
직원의 건강을 챙기려는 J팀장님의 모습이야 말로
진짜 사나의 모습
이 아닌가 싶더군요.

아, 그리고 계약서에 싸인하지는 않으신 많은 끽연가 여러분!
(지금도 휴게실에서 흡연중이실 끽연가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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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GS샵 흡연실 흡연 이미지]


한파는 이제 물러가고 금연파가 몰려온다고 한다는데요?
자녀들을 위해서, 옆 사람을 위해서
무엇보다도 내 자신을 위해서

이 기회에 우리 함께 담배를 끊어봅시다 ^^

  1. 나도금연선언 2010.01.17 20:15

    저도 이런 계약이 있으면 당장 금연할텐데.. GS좋은 회사네요. 부럽습니다.^^ 3개월후에 이 계약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합니다. 지피디님이 꼭 알려주세요.ㅎㅎ

    • G피디 2010.01.18 16:34 신고

      자신의 건강도 주위의 건강을 위해서도
      금연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3개월 후 이 승부의 향방은 어떻게 될 지...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에 가끔 케이블TV를 켜면
우리의 훈남 이선균씨가 뜨개질 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죠?
저희 GS샵과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3가 요즘 한창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3란?]

저는 요즘 겪고 있는 한파 때문인지
연약한 아기들에게 추위가 얼마나 위험할까 라는 생각이 더욱 자주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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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털모자를 쓰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


이번 시즌3에 모아진 털모자들은 올해 3월과 4월에 아프리카 말리로 보내진다고 하니
여러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키트 사러가기]


그러나 여러분 그거 아세요?
저희 GS샵에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키트 말고도
착한 상품들이 몇 개 더 있다는 사실~


그 중 첫 번째 제품아름다운가게<아름다운커피> 입니다.
커피 모양이 아름답냐구요? ^^;; 그건 아니구요 커피의 생산과정이 아름다운 커피입니다.
사실 우리가 습관적으로 마시던 커피 속에는
파괴된 환경, 착취된 어린이들의 노동력, 부당한 노동대우 등으로 인한
생산자들의 눈물이 숨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제3세계 국가에서 생산되는 커피는 선진국과의 불공정한 거래요소들이 아주 많기 때문이죠.
아름다운커피처럼 공정무역을 통해서 거래된 커피
커피 생두 매입 하한가격 원칙을 지키고 생산자와의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정직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생태적 환경이 보존된 곳에서 수확된 커피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커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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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아름다운커피 세트]


GS샵에서 판매하는 아름다운커피가 더욱 아름다운 이유
구매금액의 10%를 생산자의 지원사업으로 사용하기 때문이죠.

- 커피 생산자녀들에게 장학금 지급!
- 극빈층농부들에게는 커피 묘목 50그루를 제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 차량도 보조해주고!
-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낡은 학교 재건축 및 도서관도 만들어 주고!

여러분, 기왕 마실 커피라면 이제는 어떤 커피를 드시겠습니까?
생산자의 경제 이익과 소비자의 건강, 지갑까지 생각하는
아름다운 커피
드실꺼죠? ^^ [아름다운 커피 한번 볼까?]


두 번째 제품우리밀 수제 명품쿠키 위캔쿠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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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위캔 우리밀 쿠키 세트]


사회복지법인 위캔센터는 쿠키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을 고용하지 않습니다.
장애인들 고용하기 위해 쿠키를 만드는 것이죠.
40여명의 장애 친구들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신도 사회의 보탬이 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만든 쿠키니,
이게 바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명품쿠키 아닐까요?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만들어 혹시 불안하신 어머님들 계신가요?
100% 순 우리밀, 100% 유기농설탕, 유정란, 우리농산물, 무방부제, 100% 버터사용 등
그리고 위에서 살짝 본 공정무역으로 들어온 제품만 사용했습니다.
오히려 슈퍼마켓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과자보다 더 안전한 쿠키 같죠?
[위캔쿠키 한번 볼까?]

마지막 제품마음이 따뜻한 텀블러 텀블러 Hearte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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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텀블러 Heartea]

텀블러 Heartea는 GS칼텍스,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국제디자인 공모전 IDEA, RED DOT 에서 수상한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가 함께 만든 자선상품입니다.
텀블러의 판패 수익금은 저소득층 자녀들의 교육사업에 사용됩니다.
텀블러의 하트 모양이 사랑을 꼭 전달해 줄 것 같죠?
[텀블러 Heartea 한번 볼까?]


한파로 난리인 요즘이지만, 보기만 해도 따듯해 지는 상품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 지피디는 따듯한 소비문화로
다 함께 마음 따듯하게 살 수 있는 세상
을 꿈꿔 봅니다.



올 겨울 온도계는 어디까지 내려갈 것인가?

얼마 전까지만해도 지피디는 고등학교 지리시간에 배웠던
우리나라 겨울기온의 특성을 철썩 같이 믿고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삼한사온(三寒四溫)!!
말 그대로 3일은 춥고 3일은 따듯해야 하는데
아니 여러분, 보통 추운 것도 아닌 강력히 추웠던 3일이 지났는데도
왜 따듯해지지 않는거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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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코오롱 Active 등산화]

오히려 오늘이 가장 추운 날이라고 하니…
저 어제 심지어 등산화를 신고 출근하는 직장인도 봤습니다.
보온성도 좋은데다가
눈길에 잘 미끄러지지도 않으니
요즘 같은 환경에 등산화만큼 딱! 인 신발이 있을까요...
‘용자’라고 하기엔 그 직장인이 완전 부러워
어제 퇴근 후 저도 GS샵에서 등산화 하나 질렀답니다 ㅋ
다음주 일기예보를 보니
월요일 또 눈이 온다지 뭐예요;;


최근 계속되는 폭설로 인해  저처럼 실내에서 쇼핑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알고 보니 폭설이 내린 지난 월요일
저희 GS샵 TV홈쇼핑은 전 주 같은 요일 대비 매출이 30%나 증가했습니다.
추운날씨 때문이었는지
따뜻한 수면을 도와주는 에스까리에 극세사 침구
추운 날씨에 외출을 위한 뱅뱅 코듀로이 하의 등 보온과 관련된 상품들이 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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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왼쪽 에스까리에 극세사 침구 / 오른쪽 뱅뱅 코듀로이 하의]


방한 용품은 아니었지만 색조화장품 오앤 아이갤러리
원래는 60분 방송이 예정돼 있었으나 50분만에 주문된 3600 세트가 모두 판매
부랴부랴 고창 농협쌀 20Kg 방송을 긴급편성 했었답니다.
(다들 출근길에서부터 정신없던 하루였죠)


아무래도 외출을 하기에 녹록하지 않은 날씨라서

많은 분들이 따듯한 안방쇼핑을 즐기신 거겠죠?


그런데 다음주에 다시 매서운 추위와 함께 눈이 찾아온다고 하니,
이번주처럼 당황하지 않도록 든든히 대비해두는 센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피디가 GS샵 TV홈쇼핑 방송정보를 한번 쭈욱 둘러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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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해남 호박고구마]

이 때 가장먼저 지피디 눈에 들어온 것은 바로 오늘 방송입니다.
겨울에 별미인 바로 그것!
호박고구마
입니다.
자고로 한국인은 배가 든든해야 몸에 열도 나는 법
가족들이 오손도손 창밖에 쌓인 눈을 바라보며
군고구마 먹는 재미
쏠쏠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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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한스데코 커튼세트]

또한 혹한으로 인한 난방사용으로
여름에나 들었을법한 전력수요 최대치
최근 몇 일 계속 기록을 갱신하고 있답니다.
따듯한 이불과 내복, 외풍을 막아줄 커튼 만으로도
난방효과는 유지하면서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는 것
아시죠? 지난 주에 이어
극세사 침구, 커튼 세트 판매 방송등도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그 외 패딩점퍼와 코트 등 방한을 위한 의류제품
내 맘에 쏙 드는 제품으로 스타일링하시라고 다양하게 방송됩니다.


< GS샵 TV홈쇼핑 1월 둘째 주  겨울용품 방송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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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성표는 방송이 확정된 프로그램과 상품만 제공하며, GS샵 내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방송정보 보러가기]
다음주는 GS샵과 함께 따뜻하게 보내요~!!



 

  1. 동이맘 2010.01.13 23:47

    맞아. 우리집도 너무 추워서 외출 금지에 집안에서 군고구마만 해먹고 있답니다, 직화 오븐냄비 군고구마 만들기엔 짱이에요.GS홈쇼핑에서 샀어요..ㅋㅋ

    • G피디 2010.01.14 15:09 신고

      이런 추운 겨울날에는 노릇노릇 군고구마에 시원한 동치미 국물이 제 맛이지요 ㅎㅎ


2010년 들어서 처음 쓰게되는 리얼살림토크네요^^
저는 오늘 오후 잠깐 볼일이 있어 서울 시내 한 대형 서점에 들렀더니 사람들이 어찌 그리 많은지.
쭈르륵 진열되어 있는 다이어리와 그 근처에 우글우글 몰려든 사람들을 보니
해가 바뀌긴 바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더군요. 

(얼마 전 저희 이벤트 포스트를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회사에서 새로 나온 GS샵 다이어리가 있어 올 한해 열심히 써보려고 합니다.

작년 여름쯤이었나?
고등학교에 다니는 제 여자 사촌동생의 다이어리를 한번 얼핏 본적이 있는데요
(일기를 훔쳐 읽으려던 건 아닙니다^^;;)
아니 세상에 다이어리가 무슨 예술작품 같더군요.
빈틈이라곤 한 군데도 없이 빽빽이 붙어있는 다양한 스티커와 사진
또 여자애라 그런지 글씨도 형형색색 얼마나 예쁘게 꾸며놓았던지
제 사촌동생이지만 그런 능력자인줄은 몰랐습니다.

사촌동생의 다이어리를 보니
처음에 예쁘고 멋진 다이어리를 장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이어리를 얼마나 열심히 쓰는가도 참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전 1, 2월만 지나면 두서없이 급한대로만 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새해 다이어리를 장만하신 많은 분들을 위해
<나만의 다이어리 꾸미기>
라는 주제를 다루어 볼까 합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빤짝빤짝 아이디어와 노하우가 정말 많아
저 지피디 선정하는데 애먹어 보기는 또 처음이었답니다.
자 그럼, 고심 끝에 고르고 고른
블로거 여러분들의 다이어리 꾸미기(일명 다꾸) 베스트 소개 들어갑니다~


1. 귀여운 카렐이미지로 만드는 수제스티커 
                                                                      by 봄바람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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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님의 블로그를 둘러본 순간, 아~ 나는 왜 그 동안 스티커를 돈 주고 샀던가! 왜 나는 굳이 다이어리에 풀칠을 해서 붙였던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라벨지와 컬러프린트만 있다면 다이어리도 예쁘게 꾸미고 돈도 절약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봄바람님께서는 귀여운 카렐이미지를 라벨지에 인쇄하여 다이어리에 스티커로 예쁘게 장식하는 팁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어떤 평범한 다이어리도 이 스티커만 있다면 동화책으로 변신 가능하겠더군요. 또한 너무나 감사하게 카렐 이미지도 누구나 다운 받으실 수 있도록 첨부파일로 올려주셨습니다 (프린트만 하면 오케이 입니다).

참고로 카렐은 일본 홍차브랜드로서 동화책 그림 같은 이미지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 유산지 컵으로 다이어리 멋내기 by 블리스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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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블로그상에는 능력자분들이 너무 많으십니다. 블리스님께서는 유산지를 이용해 다이어리를 꾸미셨거든요. 머핀 먹을 때나 볼 수 있는 유산지로 다이어리를 꾸민다는 아이디어는 정말 독특하죠? 노란색 유산지를 오려 은행잎을 만들어내고 갈색 유산지를 통으로 붙여 다이어리에 포인트를 주셨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생활의 발견 ㅎㅎ 오늘부터 머핀 먹을 때마다 하나씩 모아야겠습니다.


3. 젤리롤로 예쁜 손글씨 만들기 by 쭉빵카페님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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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꾸밀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또한 예쁜 글씨지요. 사실 다이어리는 글씨만 예쁘게 써도 참 보기 좋죠? 쭉빵카페님께서는 예쁜 손글씨를 쓰는 법을 포스팅 해주셨습니다. 펜을 고르는 법, 다양한 색으로 글씨 표현하는 법, 쭉빵카페님만의 손글씨 만들기 비법 등 손글씨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이 들어있답니다. 저도 쭉빵카페님의 가이드를 따라 글씨체를 바꿔보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어떠세요? 여러분
정말 간단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다이어리 꾸미기지 않습니까?
미국의 100달러 지폐에도 등장하는 벤자민 프랭클린
일을 할 때 먼저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고자 자신만의 수첩을 만들어 썼다고 합니다.
이런 프랭클린의 정신을 잇고자 만들어진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유명한 다이어리도 있죠.
자신의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나에게 딱 맞는 다이어리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 있겠죠?

2010년 다이어리, 
예쁘게 꾸며가며 계획한대로 실천하는 한 해
를 만들어보자구요!

혹시 아직도 2010년 다이어리를 준비 못하신 분들,
지금 저희 GS샵에서도 몰스킨이나 플랭클린 플래너 등과 같은
브랜드 다이어리를 최고 20%까지 할인하여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1월 13일까지입니다)

[GS샵으로 2010년 다이어리 사러가기] 



 

  1. 베이비 2010.01.09 23:41

    올해는 이쁘게 만들어써야지~ 하면 서핑중입니다. 스티커 만들기..정말 대박 아이디어네요,

    • G피디 2010.01.11 14:39 신고

      반가워요 베이비님^^
      베이비님도 카렐 수제스티커에 빠지셨군요 ㅎㅎ

  2. 꽁기 2010.01.11 18:48

    쳇 결국 물건 하나라도 더 팔아먹으려는 수작이군.

  3. 다요리 걸 2010.01.12 11:53

    다이어리 꾸미기 힘든뎅...이런거 보면 진짜 저도 예쁘게 꾸며보도 싶어요!! 오늘 당장 이쁜 다이어리랑 팬 사러 가야겠어여! 잘봤습니닷! :)

    • G피디 2010.01.14 15:09 신고

      감사합니다 다요리걸님 ^^

      다요리걸님께서 멋지게 꾸며주신 다이어리를 포스팅 해주신다면 저 지피디에게도 알려주세요~


“오늘 눈이 많이 내려서, 배송이 조금 지연될 것 같습니다.”

중부지방에 25.8cm라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2010년 1월 4일(월)
GS샵 TV쇼핑 판매방송을 혹시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마도 위의 멘트를 반복해서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폭설로 배송이 지연될 수도 있는데
고객분들이 행여나 노심초사 주문하신 물품을 기다리실까
쇼핑호스트 분들이 고객분들을 위해 만약의 상황을 계속적으로 알려드린 것이죠.

그런데 저희 GS샵에는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가장 바쁘게 배송문의(배송지연 항의정도는 예상하고 있었답니다) 전화를 받을 것 같은
고객센터 운영실이 오히려 한산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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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GS샵 콜센터 전경]


저희 GS샵에서는 약 몇 건의 전화를 받았을까요?
12월 하루 평균 약 4,300여 건의 배송문의 전화가 걸려오는데요,
폭설이 내린 어제 하루 콜센터에 접수된 배송문의는 총 3,600 건으로
12월 하루 평균의 83%에 불과했습니다.
알고 보니 눈이 많이 왔던 지난 12월 27일(일)에도
배송문의 전화가 전 주 대비 80%였다는군요.
걸려온 전화의 내용도 불만을 쏟아놓기 보다는 배송일자 정도를 문의하는 수준이었다고 하니
살짝 이유가 궁금하기도 하죠?

저희가 내부적으로 곰곰히 생각해 보았을 때
고객님들이 주문하신 물품을 기다리실까
사전에 배송 지연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린 것
고객분들의 불만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았나 합니다.
배송 예정 고객분들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을 이용하였음은 물론
예송 배송 일자를 정확히 고지하여 드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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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GS샵 홈페이지 검색 란 자동입력 화면]


저희 GS샵 인터넷 홈페이지로 들어가보면 [그림 2] 처럼
자동으로 검색창에 폭설로 인한 배송지연 안내 멘트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바로 검색을 누르시면 [그림 3]과 같은 공지멘트가 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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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GS샵 홈페이지 폭설로 인한 배송지연 안내 내용]


적극적인 대응도 대응이지만
이 지피디 생각에는
하얀 눈이 고객분들의 마음까지 하얗고 포근하게 해 준건 아닐까~ 합니다 ㅎㅎ

사실 폭설로 인한 배송지연이 불가피한 일이라지만
저희는 고객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려 얼마나 죄송한지 모릅니다.
또한 저희의 이런 마음을 고객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아 얼마나 감사한지요.
저희 GS샵, 고객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들~ 쪼금만 기둘려 주세요~!!


 


여러분, 오늘 아침은 출근 잘 하셨는지요?
그나마 밤 사이 제설작업도 많이 이루어지고
또 출근길이 막힐 것을 우려하여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인지
어제보다는 수월하게 출근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새마음으로
2010년 새해 결심을 되새겨 보며 희망찬 2010년을 위해 고고씽 하자구요!

그런데 여기 혹시 ‘새해결심’ 이라는 말을 듣고 뜨끔하신 분 안 계신가요?

올해는 담배를 꼭 끊으려고 했는데 막힌 출근길 짜증에 담배를 드신 분
월요일부터는 꼭 운동을 하려고 했는데 쌓인 눈 때문에 못 가신 분
영어학원도 끊어놨더니 쌓인 눈 때문에 못 가신 분
(작심 3일이라는데 난 3일은 지켰다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아니시겠지요? ㅋ)

2010년 결심을 위해
금연보조제, 운동기구, 어학기기 등 사 놓은 셨다는 사실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무릎팍 지피디 아니겠습니까)

사실 저희 GS샵에서는 연초에 금연보조제, 운동기기, 어학기기 등
새해 결심의 실천을 도와주는 상품의 매출이 폭증했거든요.

새해 결심 관련상품 '불티' 뉴시스 2010.01.04 (월)
새해맞아 홈쇼핑서 '결심 상품' 불티 연합뉴스 2010.01.04 (월)

지피디가 간략히
요약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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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왼쪽: 전자금연보조제 상떼본 / 오른쪽: 메가스터디 학습기]


식약청승인 전자금연보조제 상떼본은 평소 판매량 대비 50%나 신장
코오롱 액티브 등산화는 등산화도 이전 방송 대비 40% 성장
프리미엄 접이식 사이클 X바이크하루동안 20억원의 매출
메가스터디 학습기도 평균 매출 대비 50%나 상승
재미있는 사실은 평소 고객의 80%는 자녀를 위해 평소 주부님들이 구매하는데 반해
이날은 30~40대 남성분들이 40%나 차지했다는 것이죠

새해 어렵게 마음 먹은 결심, 포기하고 나중에
“괜히 그만뒀어~ 그 때 계속 할 걸 그랬어~” 그러실 건 아니죠? ^^
다시 한번 계획들을 머리 속에 되뇌면서 신년목표를 실천을 위해 노력하자구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2010년을 위하여~!

뽀너스.
의지가 약해 작심삼일 못 넘기시는 분들 여기 주목!
저희 GS샵이 도와드립니다.
1월 24일까지 ‘새해 결심 막강 베스트 텐! GS샵이 도와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위에서 본 전자금연보조기, 접이식 사이클, 워킹머신, 어학학습기 등등
새해 결심의 실천을 도와주는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100분을 추첨하여 상품 구매금액을 적립금으로 돌려주고 있습니다.
이벤트는 방송중에 나가니 두 눈 꼭 크게 뜨고 보셔야 합니다~^^
참고해주세요!~


 


새해 첫 출근날
입니다.
이런 노래가 생각나는군요.

“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중략…자꾸자꾸 뿌려줍니다”

선녀님들 눈을 자꾸자꾸 너무 뿌려주셔서
아침 출근길,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고생 좀 하셨다규요ㅡ,.ㅡ
(저 지피디도 새해 첫날부터 살짝 지각을..쿨럭..)

[사진1: 폭설로 인해 눈이 쌓인 인도 제설 작업 중]


그러나 이렇게 눈이 오는 날 가장 고생하시는 분들을
아무래도 도로 위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이겠죠
저희 GS샵에서는 이렇게 눈이 오는 날이면 택배기사분들은 초비상입니다.
지금 현장은 어떨지 살짝 궁금한데요….


안녕하십니까? GS샵 뉴스의 지피디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서울은 현재 4시간만에 22cm가 넘는 폭설이 내려 시내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GS샵의 물류센터도 걱정이 되는데요. 아, 아! 현장에 나가있는 ‘지기자’를 만나볼까요?


지피디: 지기자님, 이천 GS샵 물류센터 상황은 어떤가요?

지기자 : 이천에 위치한 GS샵 물류센터는 이미 폭설에 대비해 연휴동안 출고 작업을 마쳐두어 조금 여유롭습니다. 또한 물류센터 입고 절차 없이 바로 고객에게 배송할 수 있도록 기존 ‘집하택배’를 ‘직택배’로 프로세스를 긴급 변경하여 빠른 배송에 차질이 없도록 대처하고 있습니다.

지피디 : 그러면 지역택배 기지의 상황도 괜찮습니까?

지기자 : 안타깝게도, 지역택배 기지의 상황은 좀 다릅니다. 보통 아침 7시에 상품을 택배 차량에 싣고 9부터 배송이 시작되는데, 폭설로 인해 택배차량 도착시간이 지연되어 8시 반부터 상차를 시작했습니다.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체 배송 차량의 약 80%가 상차작업을 아직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잠정 집계 되었습니다. 향후 폭설이 남하할 예정이라 이러한 상황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조짐입니다.

[사진2: 폭설이 내리고 있는 도로 상황]

지피디 : 그럼 고객분들이 상품을 잘 받으실 수 있을까요?

지기자 : 사실 이들 차량도 실제 소비자 가정으로 배송 출발을 할 수 있으지 여부는 미지수 입니다. 이곳 택배기지에도 현재 15cm 가량의 눈이 가득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기상 상황을 봐가면서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피디 : 눈이 오는데도 수고해 주신 지기자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기자 : 감사합니다. 지피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상 현장에서 지기자였습니다.



덥고 비오는 여름이면 여름, 춥고 눈오는 겨울이면 겨울
택배기사분들의 노고가 있기에 저희 GS샵이 잘 운영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지난 비오는 날씨에도 고생하신 것 잊지 않고 있습니다 [택배기사의 하루])
저희 GS샵, 폭설에도 최대한 상품 배송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지만
택배 기사분들의 안전 역시 저희에게는 너무 중요하답니다.
(눈 오는 날 운전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현재도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지대와 골목길 등의 위험지역, 그리고 강설량과 교통상황에 따라
배송이 지연되더라도 고객님들 양해해 주실꺼죠?
배송이 지연되면 꼭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방송, 인터넷 등을 통해 알려드릴께요.

출근할 때는 지지리도 밉던 눈인데도
하얗게 덮인 세상을 사무실에서 바라보니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아무쪼록 새해 첫 업무 으쌰으쌰하며 시작하자구요~
파이팅입니다 ^^


P.S 퇴근길도 조심하세요~

  1. 탐닉킴 2010.01.05 11:37

    홋카이도같은 눈 사이에서 '오겡기데스카'하고 외쳐야 할 것 같았다구요.
    모두들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하세요. ^_^

    • G피디 2010.01.06 09:25 신고

      탐닉킴~오겡끼데스까~지피디와 겡끼데스~ ㅋㅋ 탐닉킴김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미끄러지지 않게 조심조심 ㅎ


여러분, 드디어 201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 만에 찾아온 백호랑이띠의 해, 경인년(庚寅年)이라고 하니
말만 들어도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지피디가
지난 2009년 저희 리얼쇼핑스토리를 사랑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는 의미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의미
‘지피디 보관용 백호 사진’을 공개합니다.

쨔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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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지난해 용인에 있는 모 놀이공원 사파리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앉아있는 모습 만으로도 그 포스가 사뭇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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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백호를 바라보니 민첩하고 날렵하게 생겼죠?

호랑이라는 말만 들어도 그 기개가 장난이 아닐 터인데
하얀 동물을 길조로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올 한해가 백호랑이의 해라고 하니
왠지 백호랑이가 우리나라에 상서로운 좋은 기운을 몰고 와
경제도 좋아지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다 잘 될 것 같은 기분
입니다.

여러분~2010년에는
소원하는 모든 것들 이루시는 한 해
건강한 한 해
더욱 더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한 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좋은 사람들 중 지피디도 한 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진짜 진짜 많이 받으세요! (꾸벅)



  1. New order 2010.01.01 23:04

    지피디님^^
    지피디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행복해야해요...ㅋ

    • G피디 2010.01.06 09:28 신고

      New order님~ 재미있는 아이디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이 무엇인가 주문하셨는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세요! New order님도 행복 가득하세요!


연말에 채널을 돌려보면 각종 시상식이 넘쳐나죠?
방송연예대상에서부터 가요대상까지~

그래서 오늘 지피디는 리얼쇼핑스토리만의 음악 시상식
<GS샵 뮤직 어워드>
를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선정 기준은? 홈쇼핑 방송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음악 입니다 ^^

자 그럼, 발표하겠습니다.
올해 GS샵 명예의 베스트 뮤직은?
'
'
'
'
축하합니다
소녀시대의 ‘Gee’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라바~~)
예, 소녀시대 여러분 블로그 위로 올라와 주시구요…
(라고 말하고 싶으나 소녀시대 분들이 워낙 바쁘신지라…^^;;)

         <2009년 GS홈쇼핑 사용곡목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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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에서부터 브라운아이드걸스, 카라, 포미닛 등
딱 보아하니 2009년 한 해 동안 홈쇼핑 음악에서도 걸 그룹들의 인기가 대단했군요.
소녀시대는 1위, 3위, 7위 상위권에 3곡이나 차지하면서
‘Gee’ 만 해도 1년 동안 약 350회를 틀었다고 하니
매일 소녀시대 음악이 홈쇼핑에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지피디 살짝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분명 홈쇼핑의 주 타깃은 30대~40대 주부님들이실 텐데 왠 최신가요?
거부감이 있지는 않을까?
홈쇼핑 음악은 뭐가 다를까?

래서 이 지피디 부랴부랴
GS샵 홈쇼핑 음악을 담당하고 계신 음악감독 유영열 차장님을 만나러 갔습니다.
유영열 차장님이 계신 곳은 GS빌딩의 2층 음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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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홈쇼핑의 주 타깃이 주부들인데도 불구하고 최신가요가 자주 선곡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요즘 주부들은 과거의 주부들과는 좀 다릅니다.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시죠. 가요의 경우 적어도 ‘후크(Hook)’ 된 부분 정도는 다 알고 계세요. 그리고 상품이나 화면도 배경음악의 영향을 받아 오래된 곡을 틀게 되면 올드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 최신가요를 트는 것이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주로 신제품, 여성용 상품 방송과 함께 걸 그룹들의 음악이 자주 등장합니다.

Q2. 그럼 제품에 따라 음악도 달라지나요?

전반적으로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패션은 리듬이나 템포가 강조된 긴장감을 주는 음악을 주로 틀고요, 침구는 분위기 있고 우아한 음악, 디지털가전은 테크노 음악 등 제품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음악을 선곡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노라조’의 ‘고등어’ ‘무한도전’의 ‘냉면’ 등 아예 노래가사가 제품과 같을 때는 선곡을 하기 편하죠. 앞으로 이런 제목의 노래들이 많이 나왔으면 개인적이 바램이 있습니다. (웃음)

Q3. 특별히 선곡에 제약을 받는 부분이 있으신지요.

그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요, ‘거짓말’ 이런 제목은 좀 곤란합니다 (웃음)

Q4. 블로그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저작권 문제도 궁금합니다. 음악을 임의로 틀어도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나요?

음악을 막 틀면 당연히 안돼죠. 저희는 1년에 얼마씩 저작권협회에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사용된 횟수대로 저작권자에게 비용이 돌아가는 구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작권료는 기업의 매출과도 연관이 있어 매출이 올라가면 저작권료도 올라간답니다.

Q5. 오프라인 매장 음악과 홈쇼핑 음악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오프라인 매장을 다녀보니 과거에 익숙한 음악을 주로 트는 것 같더라고요. 홈쇼핑은 상품군에 따라 선곡이 바뀔 수 있는데 오프라인은 그럴 수 없다는 것 정도?

Q6. 홈쇼핑이라고 해서 항상 신곡을 트는 것은 아닌 것 같던데요?

맞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24살에 듣던 음악이 평생 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팝송이나 연주곡의 경우 90년도 음악을 주로 선정합니다. 30~40대 주부 타깃을 고려해 볼 때 그게 맞겠죠? 그래서 아쿠아(Aqua)의 ‘Bumble bee’ 혹은 영화 ‘접속’의 주제곡이었던 ‘A Lover's Concerto’ 등을 주로 틀고 있습니다.

Q7. 마지막으로 사적인 질문 하나 할게요. 이 일을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는지, 그 전에도 같은 일을 하셨는지요?

음악감독을 한지는 한 10년 째 되구요, 그 전에는 작곡가였습니다. 음악 공부를 하던 중 마케팅에도 관심이 생겨 현재의 음악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음악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해 사내 밴드 활동을 하고 있구요, 기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TV홈쇼핑이 방송 될 때면 화면만 쳐다보느라
음악이 나왔었는지 생각이 안 날 때도 종종 있었는데요,
유영열 음악감독님을 뵙고 나니 하나의 완벽한 홈쇼핑 방송을 만들어 내기 위해
이렇게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더군요.

여러분!
2010년에는 또 어떠한 음악과 함께 TV홈쇼핑이 방송될 지 기대해주세요!!




 


 


GS 샵과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의 모델 각축전(?)이 벌어졌습니다.

GS샵의 광고모델 이선균씨와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 김윤아 부부가 함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 3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공익캠페인 CF에 함께 한 것이죠!
뛰어난 외모에 착한 마음씨까지 지닌 두 연예인 부부를 보니
왜 그들이 일찍이 품절남 품절녀가 됐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1. 먼저 이선균씨의 촬영 현장을 둘러볼까요?


CF 촬영 준비로 세트장이 분주합니다. 큐시트(Q-sheet)도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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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지피디 눈에 들어온 죠기~죠기 노란스웨터의 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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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다가가보니 역시 이선균씨였군요. 드라마 ‘파스타’ 촬영으로 요즘 너무 바쁘다는 선균씨.
알고보니 오늘도 이틀연속 밤샘촬영 강행군을 끝내고 오신거라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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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찡그림 없이 웃으며 꼼꼼히 자신을 체크하는 모습을 보며
역시 프로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큐~” 사인이 떨어지면 얼굴에 어쩜 저리 환한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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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선균씨의 상징인 부드러운 목소리로 "하나의 모자가 생명을 살립니다” 라고 말할 때면,
여자 스텝들은 물론 남자 스텝들까지 빠져들어 촬영장이 고요해 진다는…^^

이 때, 이선균씨가 살인미소를 날려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속삭여도
미동치 않는 한 여 스텝이 지피디의 레이더망에 들어왔습니다.
이선균씨도 2 순위로 밀려나게 한 그 주인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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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모자였습니다 ^^
촬영 짬짬히 털모자를 뜨고 있는 아름다운 모습이죠?

이선균씨가 아기모빌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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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 말하지 않아도 왠지 알 듯합니다.
이런 선균씨의 따듯한 마음씨가 녹아있는 공익캠페인 CF.
이 마음이 광고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겠죠?


2. 그 다음엔, 김윤아부부가 촬영하는 곳으로 고고씽!


세트장은 실제 집안처럼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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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죠?
김윤아부부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주관하는
세이브더 칠드런의 홍보대사
라는 사실요.

김윤아씨가 남편 김형규씨에게 뜨개질을 세심하게 가르쳐주는 모습
솔로부대 스텝들의 심기를 살짝 불편하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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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촬영 중간에도 짬짬이 실제로 모자뜨기를 하고 있는 김윤아씨는
홍보대사로써의 충분한 자격이 있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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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돌입하니 김윤아씨 부부는 인터뷰도 하고 모니터링도 하며
완벽한 2인 1조가 되어 프로다운 면모도 보여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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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살난 아이의 엄마가 된 김윤아씨 부부라며 아래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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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아이가 벌써3살인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아이든지 불쌍한 모습을 보면 더욱 가슴이 아파지더라구요. 그래서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저는 이번 광고 촬영 현장을 다녀온 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시즌 3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미 2007년 시즌 1과 시즌 2를 거치며 약 10만개 가량의 털모자가 아프리카로 보내진데 이어
이번 시즌 3의 사랑의 전파력은 얼마나 될까?
광고모델들의 사랑이 전파를 타고 TV로.
우리들의 사랑이 뜨개바늘을 통해서 아프리카 말리로.

눈이 소복히 쌓여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훈훈한 지피디입니다.




  1. 탐닉킴 2009.12.30 13:50

    앗! 생생한 소식.
    현장에서 함께 보고있는것 같아요! ^_^

    • G피디 2010.01.06 09:31 신고

      탐닉킴님 이선균씨를 흠모하신다더니..역시 가장 좋아하시는 군요^^ 요즘에는 케이블 TV를 보면 위 내용이 광고로 나온다지요? 뜨개질하는 이선균씨를 보니 여성분들이 왜 그리 좋아하시는지 이해가 갑니다 (부러움의 '췟' ㅋ)

  2. 파이나시모 2009.12.30 23:46

    이선균씨도 김윤아씨도 좋아하는데... 모두 훈훈하네요^^

    • G피디 2010.01.06 09:32 신고

      그렇죠? 얼굴도 훈남훈녀이신데 마음씨까지도 따듯하신거 같아 훈훈한 분들로 인정! ^^

  3. 콩자 2010.01.08 18:58

    예쁜광고, 티비에서 잘 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
    김윤아씨 부부편에 나오는 배경음악을 알 수 있을까요 ?
    노래가 너무 따땃해서 ~

    제목은 그렇다쳐도, 블로그에 영상을 올려주심이 어떠실지 살짝 건의합니다 ~

    • 샹샹바 2010.01.30 12:18

      저도 그 음악을 찾다가 이렇게 들어왔는데,
      곡은 화이트라는 가수의 화이트라는 노래인데
      가사가 영어네요+_+
      어떤곡이 원곡인지는 모르겠고ㅎ
      저도 누구의 무슨 곡인지 찾고 있습니다^^;
      도움되셨길.

    • 샹샹바 2010.01.30 12:32

      찾았어요!
      아...........ㅋㅋㅋㅋㅋㅋ
      유영석씨 헌정앨범인,
      유영석 20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가수는 인도네시아 가수 Mocca라는 분이고
      노래 제목은 그대로 화이트네요^^

    • G피디 2010.02.01 09:10 신고

      샹샹바님~ 전 콩자님 댓글 보고서 찾느라고 고생했는데 어떻게 아셨는지요~ ^^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재미있게 보내셨습니까?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고 나니 이제 올해가 4일 밖에 남지 않았네요.
지나가는 2009년이 아쉽기도 하지만 다가오는 2010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다가올 새해의 기대감 때문일까요?
연말이나 연초에 많은 분들이 토정비결을 보는 것 같은데요,
인터넷에서 무료라고 토정비결 사이트에 가입했더니
광고와는 다르게 막상 운세를 보려고 하면 결제요청을 해
낚였다! 라고 생각하셨던 적 많지요? (지피디도 몇번 낚여 봤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지피디가 낚시질 없이 토정비결을 무료로 알려주는 곳을
살짝 귀띔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저희 GS샵에서 토정비결을 무료로 알려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 GS샵 토정비결 무료 이벤트]


저희가 고객님들께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인데
혹시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이 지피디가 부랴부랴 달려왔습니다! ㅎㅎ
현재 반응이 아주 폭발적이라고 하는 군요.
(지난주 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5 만명이나 참여하셨다는...)

기간은 2010년 2월 28일까지 입니다.

그런데...토정비결을 보기 전에 이 지피디와 약속 하나만 해주세요.
꼭 재미삼아 보시기로요~
혹시 기대했던 운세가 아니더라도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가볍게 훌훌 털어버리시기~
인생은 노력에 따라 달라지는 것 아니겠어요?

자 그럼, 가볼까요?




 

  1. 허샤이져 2009.12.28 21:39

    ㅎㅎㅎ 2010년은 뭔가 기분이 좋은데요^^
    감사합니다 지피디님 ^^

    • G피디 2009.12.29 11:49 신고

      허샤이져님, 뭔가 좋은 결과가 나왔나 보군요? ^^ 멋진 2010년 기대해봅니다.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저 지피디도 기억해주세요 ㅎㅎ

  2. 허니딸기 2010.01.22 08:37

    글찮아도 1월도 다 가는데 토정비결 함 보고 싶다 하던 참이라 넘 알찬 정보네요 감사 ㅋ
    토정비결보러 고고씽~~~~

  3. G피디 2010.01.22 11:04 신고

    허니딸기님의 2010년 토정비결은 '대박의 한 해'로 나오길 기원하겠습니다 ㅎㅎ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세요?
다들 24일인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을 알차게 보내시고
오늘은 다들 늦잠 주무시는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아차! 교회나 성당을 가시는 분들을 일찍 일어나시겠군요^^)

그런데 크리스마스하면 또 모 생각나시는거 없으세요?
제가 힌트를 드리자면!
GS샵과 함께 하는 기부활동~

예, 맞습니다.
크리스마스인 바로, 오늘! 12월 25일 15시 15분
저희 GS샵(구 GS홈쇼핑) 에서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방송을 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뜨개질도 배우고, 기부도 하는 알차고 따듯한 연휴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러나 나는 모자뜨기에 만족하지 않겠다!
추운 겨울, 털모자 뜨기를 시작으로 바느질의 고수로 이번에 다시 태어나보리라~
다짐한  분들을 위해 이번 리얼살림토크 주제는
<나도 할 수 있다, 뜨개질 고수> 입니다.

또 왜 그렇잖아요~
비싼 선물도 좋지만 뜨개질과 같은 정성이 담긴 선물은 마음까지 따듯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

이 지피디가 '바늘'의 고수라면
슈슈슝! 슈슉!
멋지게 뜨개질이나 바느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텐데 제가 재주가 없는 관계로다가..헤헤...
오늘도 역쉬 전문가 뺨 치시는 실력빵빵 블로거 분들의 TIP과 강의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요즘 유행하는 넥워머뜨기  by 메이님 [고고씽] 


아시죠? 요즘 여성분들은 목도리가 아닌 넥워머를 하신다는 사실! 저는 사야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메이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뜨개질로도 멋지게 만들 수 있더군요!  아는 언니에게 물어물어 어설픈 뜨개질로 완성하셨다고 하시기엔 너무 이기적(?)인 넥워머 인걸요? ^^ 아이가 있는 주부들을 위해 아이용 빨간 넥워머 사진도 준비해 주셨습니다. 메이님, 저도 목이 좀 추운데 넥워머 어떻게 하나 좀 안될까요? ㅋㅋㅋ


2. 퀼트 옷 만들기  by 향기님 [고고씽]

겨울에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현명한 방법 중의 하나는 실내에서도 온도는 낮추고 따듯한 옷을 입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두꺼운 옷은 좀 불편하시죠? 그럴 때 조끼 같은것을 입고 있으면 실내 난방비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향기님께서는 집에서 손수 바느질로 만든 따듯한 퀼트 조끼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근데 향기님 실력이면 집안에만 놔두기엔 아까운 디자인이었습니다. 향기님~어서 조끼와 어울리는 예쁜 단추를 구하셔서 진짜 완성품도 보여주세요^^


3. 펠트로 만든 우리아이 바른생활 액자
                                                                    by 땅꼬마님 [
고고씽]


이번에는 펠트인데요, 참고로 퀼트와 펠트의 차이점을 아시는지요? 퀼트는 보통 30~40수의 면을 재료로 사용하구요 펠트는 부직포 계통의 펠트지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펠트지는 퀼트지보다 단색의 원단을 주로 사용하고요. 땅꼬마님께서는 펠트로 만든 액자를 선보여 주셨습니다. 아이가 올바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엄마가 직접 만든 엄마표 액자네요~ 해민이도 엄마가 이렇게 만들어준 액자를 보며 아침에 이불정리를 하는 등 효과 만점이라고 합니다. 엄마의 정성이야 말로 말보다 더 진한 사랑의 표현이겠지요?


4. 나만의 테디베어 한 번 만들어 보아요
                                                                         by 고고씽 [
고고씽]

앗, 고고씽님의 고고씽? ㅋㅋ 제주도에 가면 한번씩은 들르게 된다는 테디베어 박물관의 곰인형,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고고씽님께서는 관람에만 그치지 않고 DIY키트를 직접 구입하시고 나만의 테디베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주도 테디베어 뮤지엄에서 사오신 DIY키트로 고고씽님만의 테디베어 인형을 꾸며주셨습니다. 귀여운 테비베어에게 인형옷도 만들어 입혀주고, 귀여운 테디베어 사랑이야기까지 써 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셨습니다.


어떤 분들은
어? 나도 할 수있겠는데? 라고 생각하실 것 같구요.
또 어떤 분들은
아~너무 어렵다.라고도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러분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한 털모자 뜨기는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
털모자 뜨기로 GS샵과 함께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만든 선물로

세상에서 최고 멋진 산타할아버지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ingaint 2009.12.26 12:10

    GS블로그가 블로그 스피어 상에서
    의욕만 앞선 어설픈 기업블로그의 케이스로 소개되고 있는것을 담당자 분들은 아시나요?

    어설픈 블로그 운영하느니 차라리 쇼핑몰자체에서
    고객들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을 조금더 강화하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즐거운 성탄보내십쇼.

    • G피디 2010.01.06 09:33 신고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ingaint님도 즐거운 성탄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땅꼬마 2009.12.26 19:04

    우리아이 생활습관액자가 여기에 와있네요..
    고맙슴다...^^

    • G피디 2010.01.06 09:36 신고

      고맙긴요^^;; 어쩜 솜씨도 그렇게 좋으신지 보는 저는 깜놀했습니다 ㅎ 정말 좋은 엄마를 둔 땅꼬마님 아이는 행복할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포스트 부탁드립니다 (꾸벅)

  3. 털모자완성 2009.12.27 11:55

    겨우겨우 털모자 완성하고 엄청 뿌듯해하는 중입니다. (아무리해도 방울은 어렵네요~)
    남은 실로 뭘할까 고민중이었는데...넥워머 낙점!!!. 자..작업 들어갑니다...

    • G피디 2010.01.06 09:37 신고

      털모자완성님, 지금쯤 직접 뜬 넥워머를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털모자 완성 축하드려요. 짝짝짝짝)

  4. 메이 2009.12.28 22:02

    제 글이 이곳까지 와있다니...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퍼갈려 했더니 잘 모르겠네요..

    • G피디 2010.01.06 09:46 신고

      아마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고 계서서 그럴것입니다. 제가 실험을 해보니 본문을 쭉 드래그 하시고 붙여 넣어도 되더라구요. 대신 출처가 어디인지 간략하게 소개해주시는 센스~ 아시죠? ^^ 좋은 내용의 포스트 감사합니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드디어 오늘입니다.
모가?

리얼쇼핑스토리의 첫번째 이벤트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주세요' 당첨자 발표
가 말입니다.

사실 처음 하는 이벤트인지라 지피디 살짝 걱정했습니다.
선물은 9개 준비해 놓았으니 많이 드리고 싶어 이벤트는 준비해놓았는데
응모자 분들이 분들이 9명도 안될까 봐 말입니다.  (사실 제가 쫌 소심하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총 17분이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지 말입니다.
게다가 ‘파이나시모’ 님께서는 이벤트 응모기간이 종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열정까지 보여주셔서 이 지피디는 몸둘바를 모르겠지 말입니다.
(아흑, 감동의 눈물이 ㅜ.ㅜ)

그래서 이 지피디 ‘말입니다’ ‘말입니다’ 를 외쳐가며
기념품 담당자님을 찾아가 이야기 했습니다.

“아니 이벤트 응모자가 17명이나 되는데, 선물을 9개만 주면 안 돼지 말입니다.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데, 누군가를 탈락시켜야 하는 일. 지피디는 못하지 말입니다.”

라고 큰소리 뻥뻥치다가…
급 비굴모드…

“8개만 더 주시면 안 되까요..헤헤..”

‘될까요’ 아닌 ‘되까요’ 혀 짧은 소리 해가며~
비굴한 웃음 날려가며~
깨방정 떨어가며~
이 지피디, 결국 8개의 추가 선물을 특템했지 말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당첨자 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라' 당첨자 명단]

1. 첫 이벤트, 첫 댓글을 달아주신 삼행시
2. 평소에도 자주 저희 리얼쇼핑스토리에 찾아와 주시는 탐닉킴
3. 지를 수 없다면 아예 TV를 보지 않으시겠다는 까오기
4. 앞으로 블로그 더욱 열심히 하시라고 오감자
5. 소녀시대로 이 지피디 착각하게 만든 유리
6. 지피디가 무척 잘 생겼겼을것 같다고 제 마음을 사르르 녹이신 thinkme
7. 피곤했던 2009년은 날려버리고 2010년은 으쌰으쌰 하시라고 minkyupa
8. 부츠뿐만 아니라 리얼쇼핑스토리 이벤트 상품과 함께 또 달리시라고 김영근
9. 이벤트 당첨 선물 받아가세요~ 전화대신 이렇게 글로 씁니다. 뚱이
10. 디따 예쁜 선물들 실제로 보면 더 뿅가실꺼예요 하얀7차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 삼생시를 세개나 지어주신 뽀삐♡
12. 호랑이 기운 팍팍 넣어주신 이윤경
13. 쇼핑을 위해서라면 밥도 굶으신다는 왈왈
14. 가장 짧은 삼행시를 지어주신 나호준
15. 늦은 신고식을 너그러이 용서해주신 Boin
16. GS샵을 아주 노골적으로 홍보해 주신 어네
17. 막차도 손 흔들면 선답니다 파이나시모

이렇게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응모자, 총 17분께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면 지피디의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 인거죠? ^^

비밀댓글로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주소 를
12월 31일 까지
적어주세요.
빠른 시일 내에 선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꼭 비밀댓글로 적어주세요~)

마지막으로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이벤트, 자주자주 준비하는 지피디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메리크리스마스~~~!!


 

  1. minkyupa 2009.12.24 11:26 신고

    닉네임 / 성함 / 연락처 / 주소
    Minkyupa / 김근영 / 010-3740-2140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 벽산1단지아파트 102동 1101호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유리 2009.12.24 11:34

    오오오~~~당첨발표!!
    ㅎㅎ완전 클쓰마쓰 선물인걸요!
    모두들 메리 클쓰마쓰입니당!

    • G피디 2009.12.24 11:35 신고

      유리님^^ 축하드립니다.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3. 탐닉킴 2009.12.24 12:24

    와우!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푸는 '지피디님'!
    당신은 멋쟁이, 우훗훗!

    여러분,
    모두들 Merry Christmas!

    • G피디 2009.12.25 17:52 신고

      감사합니다 탐닉킴님^^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4. 삼행시 2009.12.24 13:22

    너무너무 고마워요,..이쁘게 잘 쓸게요
    크리스마스 선물 주시는 지피디님
    쵝오~~

    • G피디 2009.12.25 17:53 신고

      안녕하세요 삼행시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5. 내로라 2009.12.24 15:45

    으아 이벤트 오늘까진줄알고있었네요 ㅜ
    막차가정류장에 서버렸군요;;;
    에공 담엔 꼭참여해보겠습니다 :D

    • G피디 2009.12.25 17:53 신고

      아쉽네요 내로라님...
      다음 이벤트에는 꼭 참여부탁드려요^^

  6. 뚱이 2009.12.26 19:43

    우왕~ 여러가지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기뻐요.
    크리스마스 선물인가요? 으흐흐~
    연말에 좋은 선물 받고 흐뭇하네요.

    연말 즐겁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기쁨 가득, 행복 가득 하시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

    • 뚱이 2010.01.08 20:51

      오늘 택배로 선물 왔어요.
      수첩,볼펜 등등 여러가지
      우리가 잘 사용하는 걸 보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잘 사용할게요

    • G피디 2010.01.11 14:41 신고

      리얼쇼핑스토리 첫 이벤트인 만큼
      깨알같은 상품으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이벤트 기대해주세요~~

  7. minkyupa 2010.01.11 17:13 신고

    지난 금요일에 상품 받았습니다. 디자인도 너무 좋고 품질도 아주 좋아서 대만족입니다. 간단하게 리뷰 포스팅 했어요. http://bimepoom.tistory.com/548

    • G피디 2010.01.15 10:52 신고

      저희 선물을 리뷰까지 해주시다니...^^

      minkyupa님 정말 감사합니다^^ 굿이에요~

  8. 탐닉킴 2010.01.12 11:51

    우왕, 지피디님!

    근하신년 카드에 꼼꼼하게 포장해주신 2010 맞이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_^
    이쁘게 찍은 사진 올리고 싶었는데 첨부파일이 안되네요?
    썸네일이라도 어딘가에 올리고 싶은 그런 선물 너무 너무 감사해용!

    • G피디 2010.01.15 10:51 신고

      ㅎㅎㅎ 탐닉킴님 선물 잘 받으셨죠?^^

      찍은 사진은 탐닉킴님 블로그에 올려주시고
      여기에 댓글남겨주시면
      저 지피디가 기쁜 마음에 보러 달려가겠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덕 부리는 게 여자와 팥죽이라고 한다.
GS샵에서 상담원으로 일하며 느끼지만

하루에도 12번씩 변덕이 일어나는 진정한 ‘팥죽녀’가 바로 ‘나’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든다.
고객과 상담하며 정말 다양한 고객들에 따라
상담원의 마음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런 나의 마음을 쓰나미에 휩쓸리듯 요동치게 만드는 고객들의 유형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호통형- “감사합니다. GS샵 상담원 000입니다.”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야! 야! 야!” 다짜고짜 호통부터 치고 보는 고객이다. 주로 중년 남성고객이 많다.
일단 불만사항이나 불편한 점은 말도 안하고 회사에 대한 욕만 실컷 늘어놓는다.


2. 억지형- 사은품이나 적립금을 문제 삼는 고객들이다. 중년의 아주머니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주로 ‘우리 옆집은 물건 하나 사니 사은품을 주던데 나는 왜 안주냐?’는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이 정도면 괜찮지만 있지도 않은 사은품을 달라고 생떼를 쓰게 되면 곤란해진다.
종종 ‘내가 여기서 양보(?)할 테니 적립금으로 넣어달라’고 하시기도 한다.


3. 학구형- 20대가 주를 이루며 상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한다.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제품을 구입 후 전문 용어를 쓰며 상담원을 시험하듯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는 유형.
물론 우리 상담원들도 교육을 받지만 세부적으로 질문을 하시면 당혹스러워진다.
이런 유형은 대개 자신의 질문에 자신이 답을 내리고 전화를 끊는다.


4. 수다형- 제품이나 물건에 대한 질문이나 불만사항이 아닌 자기 이야기를 한다. 가정 주부들이 많으며 남편 흉보기부터 자식 자랑, 동네 땅값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가 있다. 순간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이런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도 고객만족이라는 생각이 들어 맞장구를 칠 때도 있다.
이야기가 좀 길어진다 싶으면 적당한 선에서 상담을 마치게 된다.


5. 신사형- 먼저 “수고하십니다”라는 인사로 상담을 시작하는 고객들이다. 통화 내내 존칭어를 쓰며
질문도 요점만 말하기 때문에 상담 시간도 대부분 짧다. 상담이 끝나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라고
끝 인사를 한다. 순간 내가 고객인지 상담원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가장 선호하는 유형^^


이런 전화를 하루에 수백 통씩 받게 되면 5가지 유형을 고루 접하게 된다.
호통형의 고객과 상담을 하다
‘나도 집에서는 귀한 자식인데…’ 라는 생각에 서글퍼지기도 하고

신사형의 고객과 상담을 하다 금새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하루를 마치고 퇴근할 때
‘오늘’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세상 모든 사람과 만났다는 기분이 들어
피식 웃을 때도 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이처럼 많은 종류의 사람들을 만난다는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이 기대감으로 상담을 하며 서로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전화 상이지만
고객과 나의 마음이 통할 때.

바로 고객이 만족감을 느끼는 순간 나는 이 직업의 보람을 느끼게 된다.

<이 글은 GS SHOP 고객센터에서 근무하는 상담원여러분이 현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홈쇼핑 스튜디오에서 듣기만 해도 좋은 단어
는 무엇일까요?
바로바로 매진 입니다

제가 매진이야기를 슬쩍 꺼내는 이유. 감 잡으셨나요?
지난 목요일 (2009.11.17) 11시 20분부터 60분간
저희 GS샵에서 <노부영 베스트 판매 생방송>을 진행했었는데요.
노부영 1000세트가 한 시간만에 완판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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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노부영 베스트 생방송 촬영 모습 / 책 설명 장면]

사실 저희가 GS샵 노부영 런칭 기념으로 쬐금 저렴하게 내 놓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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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노부영 베스트 판매 생방송 세트 현장]


베스트셀러25권 + CD25장 = 24만 9000원
(38% 할인)
게다가 베오영5권과 CD5장, 마지막으로 가이드 북까지 추가로 증정해 드렸습니다.
(잠깐 퀴즈~ 여기서 베오영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맨 마지막에~)


부영 잘 아시죠?
아마 아이를 키우는 어머님들은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의 줄임말로
유명한 영어 그림책을 엄선해 노래가 포함된 오디오CD와 함께 제공하는
유아용 영어교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3. 노부영 베스트 셀러 25권과 CD]


이미 국민 영어책이 된 노부영은
시중에서 2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죠.
그럼 과연 이러한 노부영의 인기 원인이 무엇인지
이 지피디가 또 명탐정이 되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아,아 걱정은 마십시요. 제가 취재원 보호는 확실히 해드립니다)

  • 영희(가명)맘  "영어는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는데, 우리 영희는 영어 공부를 하자고 하기만 하면 얼굴이 벌써 울상이에요. 저도 어쩔 수 없이 영어공부를 시키기는 하지만 어린 영희에게 스트레스 주는 게 참 미안하죠. 근데 노부영은 유아들에게 친근한 동물들을 소재로 쉬운 단어도 반복해주고 노래를 통한 학습이라 그런지 영희가 영어공부를 놀이처럼 해서 보는 저도 마음이 즐거워요."

  • 철수(가명)맘  "주변에 비싼 원어민 유치원 보내는 엄마들 보면 괜히 철수에게 미안해 질때가 많아요. 그래서 대신 집에서 저랑 같이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려고 하는데 이럴 때 노부영이 괜찮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공부 할 수 있어서 아이들 정서에도 좋은 것 같고 영어동화를 노래로 하니 영어공부도 되구요. 유명한 동화도 읽게 되는 셈이니 지식과 감성 발달에 좋다고 느껴져요. 솔직히 저도 노부영 때문에 뒤늦게 영어공부 좀 한다니까요"

또한 철수맘 이야기에 따르자면
요즘에는 워낙 온라인 커뮤니티가 발달되어 있어
[도치맘카페]도치엄마들의생각키우기 혹은 영어교육알파맘프로젝트 와 같은 카페들을 통해
노부영과 관련된 ‘엄마표 영어수업’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비싼 원어민 유치원이 아닌 집에서도 1석 여러조(?)의 교육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잠깐~
노부영의 인기 영어 동화, 잠깐 보고 갈까요?
(주의사항 : 반복해서 듣게 될 경우 중독될 가능성이 있음)


<My Crayons Talk>


                                                                                        출처 : 제이와이북스닷컴


"바보는 천재를 이길 수 없고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으며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어느 부모이든 자녀가 똑똑하게 자랐으면 하는 소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지나친 것이 더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도 있는 것 잘 아시죠? ^^
그렇다면 위의 옛말처럼 아이들이 공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 매진으로 못 사신 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최대한 빨리 물량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부영과 GS샵이 함께하는
영어공부를 너무 즐겨서 무서운(?)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노부영 베스트 will be back~!



정답: 베스트셀링 오디오 영어동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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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뜨개질 장면]

뜨개질을 예쁘게 하는 참한 손의 주인공은 누규?

Who?

Who?

Who?

Who?

Wh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2. GS샵 기업문화팀 김민재 사원]


흐헉. 여자가 아니라 남자였군요
(잘생긴 얼굴에 다정다감까지? 췟, 지피디 삐뚤어질 테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제가 살짝 질투에 눈이 멀어 따듯한 이분의 착한 마음씨를 못 알아 볼 뻔 했습니다.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보내기 위해 손수 이렇게 털모자를 뜨고 계셨기 때문이죠.

더운 아프리카 아기들 땀띠 나게 왠 털모자냐구요?
아프리카는 덥기로 유명하지만 일교차도 큰 지역입니다.
낮에는 무지 덥지만 아침저녁으로 최하 0도까지
내려가 일교차가 무려 40도 가까이 나기 때문에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이 저체온증에 걸리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 GS샵 세이브 더 칠드런과 함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을 3년 째 함께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는지요.
이러한 아프리카의 신생아들에게
작은 털모자는 체온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2007년에는 총 25,007개의 모자가 2008년에는 80,460개의 모자가 아프리카로 보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피디는 아주 따듯한 방송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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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털모자를 쓰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 사진 ©Han Geumsun/Save the Children 제공]

GS샵과 세이브 더 칠드런은 아프리카 말리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다시 한번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모자뜨기 키트 상품을 통해서 말이죠. 직접 뜬 모자로 말리의 신생아들도 살리고 돈은 자동적으로 기부하는 1석2조의 상품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였던 분들께는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이런 제품을 판매하는 저희 마음도 훈훈해 지는 기분입니다)



자 그럼 키트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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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모자를 뜰 수 있는 털실과 줄바늘, 마감 할 때 필요한 돗바늘 등]



지난 목요일, 저희 스튜디오에서는 홈쇼핑 방송을 위한 아름다운 녹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그 곳에서 세상에서 가장 따듯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분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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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털모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이 있는 스튜디오]

알록달록 털모자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는 태어나서 처음 보았습니다.
마음까지 따듯하게 만들어 주는 마력(?)이 있는 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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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뜨개질 키트 세트 장식과 뜨개질을 하고 있는 여직원들]

진정 이시대의 사임당들이 모여있는 듯~ ^^

심지어 쉬는 시간에도 쉴 생각은 안 하시고, 너도 나도 뜨개질을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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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뜨개질에 열중하고 있는 GS샵 직원들]


오혜선 쇼핑 호스트도 방송 틈틈이 뜨개질을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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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 녹화 중간 쉬는 시간에도 뜨개질에 빠져있는 오혜선 쇼핑 호스트]


나도 참여하고 싶지만 뜨개질을 하지 못해 망설이시는 분들 여기 주목~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통해 뜨개질 왕초보 분들도 쉽게 뜨개질을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아주 자세히 그리고 천천히 설명해 주기 때문에 남자분들도 쉽게 따라 하실 수 있습니다)

<왕초보 뜨개질 동영상 보기> 



세이브 더 칠드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모자뜨기 동영상을 추가로 더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동영상 보기 [참여방법 코너 > 모자뜨기 동영상 설명]



“제가 만든 모자가 새생명에게 조금이나마 빛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우리 아가 몫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주길 바랍니다”



털모자와 함께 전달된 한 주부님의 편지입니다.
이 주부님의 편지를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도움을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하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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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털모자를 쓰고 있는 아프리카 신생아 사진 ©Han Geumsun/Save the Children 제공]


이렇게 털모자를 쓰고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아기를 보니 마음 한구석이 짠해 옵니다.

건강을 해치는 담배 한값이면 이 아기들의 폐렴항생제 2주치의 주사
테이크 아웃 커피 한잔 값이면 이 아기들 14명을 위한 1년치 구충제
택시비 만원이면 말라리아 방지 모기장이 1개
알고 계셨나요?

여러분들과 저희 GS샵, 그리고 세이브 더 칠드런이
이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행복과 가슴 뭉클함이 있는 겨울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본 방송은 크리스마스, 2009년 12월 25일 15시 15분입니다





이제 크리스마스가 딱 일주일 남아서인지
거리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캐롤 물결입니다.
신나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들으며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면
마음까지 따듯해 지는 것 같아 저도 모르게 씩 웃고 하는데요.
(남들이 보면 지피디가 크리스마스의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드디어… 라고 생각할지도..ㅋㅋ)
올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보며
머리에 떠오른 생각들 몇 개만 이야기 해보자면

1.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를 위해 사는 장식품들은 좀 아깝다...
2. 빨리 24일이 왔으면…
(왜냐면 3일을 연달아 쉴 수 있는 황금연휴니까~)

그런데 이런 생각할 때면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의 성우 분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 지피디의 동심은 올 여름 나로호와 함께 우주로 날아갔나요” ㅡ,.ㅡ

이런 생각 저만 하는건 아니겠죠? ^^ ;;
그래서 오늘 지피디의 1번과 같은 생각을 하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리얼살림토크 주제
온 집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고
가족 사랑도 듬뿍 게다가 우리집 경제도 살리는
<직접 만드는 크리스마스 장식>

바로 직접 만들어보는 크리스마스 소품입니다
자투리천, 점토, 페트병 등 소박한(?) 재료를 사용해서 말입니다.
크리스마스 소품 직접 만들기!!!
똑소리 나는 블로거님들의 노하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알뜰살뜰 폐품으로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
                                                                        by 기다일표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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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일표님께서는 우유, 세제통, 계란판, 페트병 등 폐품을 이용한 소품만들기를 소개해주셨습니다. 떠먹는 요구르트통에 금빛 스프레이를 뿌리고 리본만 묶어주었더니 멋진 성탄 종이 되었고 해열제 약병와 코르크마개를 합체하였더니 루돌프로 깜작 변신.  바나나우유통과 와인잔을 이용해 만든 미니크리스마스 트리까지~ 알뜰한 아이디어. 님 좀 짱인듯 ^^

2.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  by 여니랑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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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헝겊도 다시보자~다시보자~ 펠트가 취미인 여니랑님은 자칫 버리기 십상인 자투리천으로 만든 트리와 눈사람, 양말장식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주셨습니다. (펠트지를 평소에 버리지 않고 모아둔 당신은 알뜰살뜰 욕심쟁이, 유후훗!) 바느질 몇 땀과 단추만있으면 쉽게 만드는 미니트리, 눈사람, 양말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정도면 바느질 왕초보인 지피디도 너끈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정성 가득한 팝업 카드  by 토시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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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아님은 정성 가득한 크리스마스 팝업 입체 카드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눈꽃을 오리고 접다가 혼이 빠져 잠시 정신이 유체이탈을 했다는 충격고백(?)과 함께 카드 도안부터 별도로 구입하지 않고 바로 컬러 인쇄만 하면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턴도 올려 주시는 센스까지~ 아름다운 외모에, 아름다운 솜씨. 토시야님은 엄친딸~



4. 헌 장난감으로 만든 산타할아버지 지프차   
                                                                  by 쁘띠뜨 뀌진느 [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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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싼타할아버지는 루돌프가 끌고오는 썰매를 타지 않는다? 쁘띠뜨 뀌진느님은 아이가 갖고 놀던 헌 장난감으로 만든 멋진 산타할아버지 지프차를 공개해주셨습니다. 이런 지프차와 함께라면 산타할아버지 지구마을 두 바퀴 도셔도 될 듯합니다 ^^ 예쁘게 색칠한 산타할아버지 자동차..아이가 얼마나 좋아할 지 눈에 선하군요.


가족과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이라면평생 추억에 남을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요?
함께일 때 더욱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라는거 잊지마세요^^



  1. 페페 2009.12.18 16:30

    어머나...변변치 못한 것을 이렇게 소개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얼만남지않은 2009년 잘 마무리 하세요~

  2. 여니랑 2009.12.18 16:52

    블로그에서 보고 무슨 일인가 싶어 후딱 달려와 봤는데...
    저의 허술한 솜씨를.. 예쁘게 봐주시고.. 이렇게 올려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지피디님 행복한 크리스마스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어느덧 50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GS홈쇼핑이
통합 브랜드 GS샵으로 새롭게 태어난 날로 부터요~
[
통합브랜드 GS SHOP출범하다]

GS샵으로 변신한 뒤
토크쇼 형식의 홈쇼핑 방송
다양한 읽을 거리와 함께 상품을 제안하는 e쇼핑몰과 카다로그 등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꾀함으로써
고객분들께 최고의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저희들의 의지가
여러분들께 잘 전달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GS샵으로 런칭하면서 제대로 된 신고식(?)한번 못 했잖아요~

그래서
충성! 리얼쇼핑스토리의 이병 지피디!
여러분께 뒤 늦은 신고식을 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블로그 런칭한지 얼마 안된 저는 블로그계의 이병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제가 블로그를 담당하게 되면서부터 꼭 이벤트를 한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마땅히 드릴 선물도 없어 우울해 하던 찰나!
GS샵 변신기념, 완소 기념품들이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제가 기념품 담당자 분께 깨방정을 떨어가며 선물세트 한 상자를 득템하였습니다.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으면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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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피디로 삼행시를 지어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신하고 재미있는 댓글을 선발하여 선물을 제공합니다.

- 언제까지?
2009년 12월 17일(목) ~ 2009년 12월 23일(수)
2009년 12월 24일(목) 당첨자 발표

- 몇 명이나?
행운의 주인공은 9명

- 완소 선물이 궁금해요
GS샵 에코 장바구니, 다이어리, 볼펜, 마우스패드, 휴대폰고리, 자석



자~ 그럼 저희 기념품들.
개그콘서트 버전으로 한번 쭈~욱 살펴볼까요?


1. GS샵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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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도사 : 새해가 다가오기 전 다이어리 하나쯤은 다 사는거잖아요? 표정이 왜 그러세요? 수학의 정석 집합만 공부하듯 다이어리 1월 달만 까맣게 쓰는 사람들처럼…
이벤트 응모 하면 다이어리 공짜로 받을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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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S샵 에코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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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권보장위원회 : 작은 돈이라고 무시하고 장 볼때마다 비닐봉투 종이가방 사서 쓰면 살림살이 좋아지겠습니까? 그동안 비닐봉투 종이가방 괜히 샀어, 괜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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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볼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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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쓰리랑 : 받을 수 있어. 볼펜을 3개나 응모해봐! 잘 보고! 나간다! 이벤트!



4. 휴대폰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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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워 : 마이브라덜들!   hm희망이 sm소망이  마이네임! jm절망이
너희 어려서 몰라~ GS샵 휴대폰 고리도 커플~ 인생 어두워~ 외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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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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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인생 : 우리회사 파티션은 나무라 씁쓸하구만…



6. 마우스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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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변 : [광고]은하계 별들의 전쟁이 시작됐다. 종족간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전쟁. 그곳으로 뛰어들갈 자. 손에 이것을 쥐어라. ‘마우스 앤 패드’




어떠신가요?
저희 GS샵 기념품들을 보니 지피디 깨방정 떨만하죠? ^^

첫 이벤트이니 만큼
두근두근한 가슴을 안고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1. 삼행시 2009.12.17 11:12

    지 : 지금은 2009년 12월 17일. 세상은 온통 크리스마스의 물결
    피 : 피아노 선율의 캐럴은 이 30대 싱글의 가슴을 설레게 하지만..아~~ 외롭다
    디 : 디셈버....얼른 가라~~~

    ^^
    장바구니와 다이어리..너무 이뻐요..꼭 뽑아주세용~~

  2. 탐닉킴 2009.12.18 00:08

    지: 지피디님, 지피디님, 소원이 있어요! 소원!
    피: 피하지 말고 들어주시면 안될까요? 그! 소원?! (제발요~꼭이요~)
    디: 디앤샵도 아니고, 롯데도 아니고 GS샵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펑펑' 주인공이 되고 싶어요! 꺄악 >_<

  3. 까오기 2009.12.18 10:02 신고

    지: 지를수 없다면 tv를 꺼라
    피: 피할 수 없다면 질러라
    디: 디게 싸다, 일시불 할인에 덤까지 그 유혹을 피할 순 없다.

  4. 오감자 2009.12.18 14:42

    저 오늘 블로그 만들어써요~ 제 블로그 오픈을 gs샵의 선물당첨과 함께 한다면 파워블로그도 될 수 있을 듯한 자신감이 막? 저 꼭 뽑아주삼. 외로은 클스마스 선물이라도 좀..ㅋㅋㅋㅋㅋㅋㅋ

    지 : 지에스샵 이벤트와 제 블로그 오픈을 함께 하고 퐈요 위의 경품들 모두
    피 : 피료한 물건들이여요 모두다~
    디 : 디자인도 너무 예뻐요 모두다~

    지피디님 메리크리스마스 앤 하~피뉴이얼! (근데 지피디가 누구예요?)

  5. thinkme 2009.12.18 16:32 신고

    지 : 지피디님...무척 잘생겼을것 같아요.
    피 : 피디란 직업도 멋지고요
    디 : 디토가 혹시 지피디님이 만드는 프로그램????

  6. minkyupa 2009.12.18 16:32 신고

    지 : 지난 한 해를 돌아보니
    피 : 피곤한 일들만 가득했네
    디 : 디럭스 지에스숍 완소 기념품 이라도 받으면 새해는 좀 달라질 것 같은데...안 될까요?

  7. 유리 2009.12.18 16:48

    지:지상 세계와 온라인방송 세계의 참을 수 없는 한판승부!! 초특급울트라캡숑 블록버스터 쇼핑이 시작된다
    피:피곤한 눈이 번쩍 떠지며 동공이 풀리고 입에 마른 침이 고이는 바로 이~ 순간!!
    디:디리리리리~~수화기를 먼저 잡는 자가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개봉박두! 쥐~에~쑤~ 샵~!!

    지피디님~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당!^^
    ㅎㅎ 파릇한 샤핑 바구니 넘 탐나요!!

  8. 김영근 2009.12.19 16:44

    지: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GS샵에서 배달된 따뜻한 부츠를
    피:피할수 없으면 즐겨라..이 추위와 맞서 싸우게 해준 따뜻한 부츠
    디:디게 추웠는데 GS이샵에서 산 부츠덕분에 난 오늘도 달린다

  9. 뚱이 2009.12.19 23:20

    지에스 샵 블로그 이벤트에 응모를 하고
    피디는 피디인데 지피디라는 분의 전화를 기다려요
    디링 디링 디리링 ~ 이벤트 당첨 선물 받아가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지피디님 *^ㅡㅡㅡ^*

  10. 하얀7차원 2009.12.22 02:43

    지] 지피디의 삼행시 완소 경품들중 연두연두~
    피] 피망색 다이어리가 눈에 확 띄네요~ (실은 에코백이 탐나는 1人)
    디] 디따 탐나는 에코백과~ 디따 색상이 예쁜 다이어리에 뿅가 참여해봅니다!
    연말 잘 보내세요~

  11. 뽀삐♡ 2009.12.22 23:07

    지 : 에스샵 최고 훈남은 지피디님인거 아시죠?
    피 : 식 웃지 마세요 진심 입니다
    디 : 게 좋아합니데이 헤헤헤


    지 : 에스샵 2009 다이어리 사서 매일 글 적은게 얼마 안남았네요
    피 : 디님 내년에도 지에스샵 다이어리로 매일 행복을 채우고 싶어요
    디 : 자인도 맘에 쏙 드는 지에스샵 모든 상품들 사랑해요

    지: 금 3행시를 짓고 있는 이 순간 마우스가 이상해요
    피: 디님 마우스가 자꾸 위로 올라가요
    디: 따 보고싶대요 기념품들이 제 품으로 오고싶대요


    ㅎㅎㅎ 요 정도 지어봅니다..
    지피디님~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12. 이윤경 2009.12.23 14:32

    지: 지피디님!
    피: 피디생활힘드실꺼예요!
    디: 디게디게. 그래도 제 사랑으로 호랑이 힘 솟아날거긔!!!

  13. 왈왈 2009.12.23 14:47

    살며시 참여에 동참해봅니다. ㅎㅎ

    지: 지구가 멸망해도 쇼핑에 대한 욕구는 계속될지어다!!!

    피: 피를 말리는 경쟁 속에서 지에스샵에서 판매하는 엄청난 특가의 한정상품이
    내 손으로 들어오는 순간의 전율을 기억한다면

    디: 디(뒤)는 생각지 말고 일단 그냥 질러라!! 그깟 밥 좀 몇 끼 굶지 뭐.. 먹어봐야 살만 찌는데..


    아 은근 어렵네요 ㅋㅋㅋㅋ

  14. 나호준 2009.12.23 15:30

    지 : 지구상에서 가장 멋진
    피 : 피디는
    디 : 디디디~ 지피디!

  15. boin 2009.12.23 15:42

    지: 지피디가 이제야 신고식을 준비했군요

    피: 피~ 그래도 지금이라도 신고식 하니 용서해줄께~

    디: 디게 디게 기대할테니까 선물 보내주세욥 ㅋㅋ

    ㅋㅋ 어케 괜찮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 잘 부탁드립니다~

  16. 어네 2009.12.23 16:11

    지: 지식인에 물어봤어요.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디에서 사면 좋을까요?
    피: 피곤함에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마당에 인터넷 쇼핑 5시간째 하고 있쟈니 힘들어서 말이지요
    디: 디지털제품부터 식품류까지 없는것 없이 다 있는 통합 브랜드 "GS SHOP-www.gsshop.com"을 추천 해 주더라고요! 이제, 모든 쇼핑은 GS샵에서~ 해결~! 고민 끝~!! ^0^

  17. 파이나시모 2009.12.24 03:28

    지: 지루하지 않아요
    피: 피곤할 새도 없어요
    디: 디게 재밌거든요^^ 리얼쇼핑 스토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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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러브 액츄얼리 中 한 장면]

With any luck, by next year
I'll be going out with one of these girls.
But for now, let me say
Without hope or agenda
Just because it's Christmas
And at Christmas you tell the truth
To me, you are perfect
Until you look like this
And my wasted heart will love you
Merry Christmas!!


자~ 지금부터 미친소 선생님의 해석 들어갑니다.


내년에는 운이 좋다면 / 나는 이 여자들 중 하나와 데이트 할 꺼야
왜냐면..그냥 크리스마스니까
그러나 지금, 희망이나 계획없이 말하자면 / 크리스마스에스 진실만을 말해야 하니까
나에게 당신은 완벽해.
당신이 이렇게(미이라 사진) 될 때까지/ 그리고 내 지친 심장은 당신을 사랑할거야..
메리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의 지피디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2주도 안 남았군요.
위에 제가 적은 멋진 고백, 혹시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 그리고 장면 아닌가요?
예, 맞습니다. 러브액츄얼리의 한 장면입니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데이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어버이날어린이날
평소 마음속에 있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많은 날들이 있지만
마음속에 있던 미움까지 없어지는 날!
옆에 있는 누군가를 축복해 주고 싶은 날!
마음껏 사랑하고 싶은 날!
왠지 나에게 기적이 일어날 것 같은 날!
이 바로 크리스마스인 것 같습니다.

래서일까요, 저는 크리스마스 하면 왠지 러브액츄얼리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르지만 평범한 사람들 이야기 속에서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는 것을 크리스마스를 통해 일깨워 주는 영화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사랑표현에 서툰 저의 보상심리도 작용하는 듯 합니다.
(마음과는 다르게 실천에 옮기려고 하면 왜 손발이 오그라 들려고 하는지..ㅜ.ㅜ)
그러나 평소 사랑은 많이 표현할수록 좋다는 것 다 아시죠?
미국에서 9.11테러가 일어났을 당시,
무역센터 안에 남아있던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휴대폰으로 남긴 메시지
슬픔이나 미움의 말이 모두 사랑의 메시지 였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해도해도 부족한 것이
사랑의 표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피디가 제안합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표현하세요
부모님께,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항상 더 좋은 것을 사주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들.
웃으면서 표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죠~
저희 GS샵이 21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진행하고 있거든요.
완소 제품들, 완전 대박 할인, 최대 75%까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유명 브랜드 완구와 디지털가전, 도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뽀로로 같은 캐릭터 완구는 최고 58%까지 할인 판매되구요, 라디오 블라이어, 리틀다익스 등 유명 브랜드 완구는 35%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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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연인들을 위해서도 따듯한 손난로와 곰인형, 커플속옷, 악세서리 등 다양한 선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남성손목시계는 백화점 가격의 거의 반 가격! 보기만 해도 따듯한 누리토이즈 트롬곰은 15% 쿠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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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산요 전기손난로 에네루프 카이로 2.EMPORIO ARMANI 남성손목시계 3. J.ESTINA 티아라 귀걸이 4. Kiss Republic 키스커플속옷 5. 더바디샵 크리스마스 바디 선물세트 6. 누리토이즈 트롬곰 90cm (대)]




감사한 부모님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항상 허리와 어깨가 아프시다던 부모님들에게는 추운 겨울만큼 서러운 계절이 있을까요? GS샵에서는 부모님들께서 추운겨울 더욱 따듯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라고 온열매트 20%쿠폰 및 파워 3봉 효도안마기는 자그마치 75% 쿠폰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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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GS샵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 제품설명 : 1. 클래식 비드목걸이 7~7.5mm 담수진주 2. 홍삼천국 6박스+홍삼캔드 240g 2통 3. 구들장 거실용 카페트 온열매트 4. 수려한 윤하 초보습 3종세트 5. 파워3봉 효도안마기 ]




어떠신지요? 평소 눈 여겨 봐두던 제품들이 있으신가요?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사랑을 표현하는데 있어 선물도 좋은 방법이지만
때로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감사하다는 카드 한 장
이 더 값진 것 아시죠?

다시 한번, 지피디가 제안하는 올 크리스마스 테마, 사랑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를 위하여!






  1. 어네 2009.12.14 15:06

    오~~ 우리 조카가 뽀로로를 엄청 좋아 하는데~~ 엄청 싸게 파네요~~~ ^-^ ㅎㅎㅎ 매진 되기 전에 어여 준비해야 겠어요`~ ^^ 선물 받고 좋아할 조카를 생각하니~ 벌써 부터 제가 다 행복 하네요~~ ^-----^

    • G피디 2009.12.14 16:25 신고

      너무 좋은 이모?고모? 이신걸요~ 왜 다 큰 저는 죠기죠기 닌텐도가 자꾸 제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2. love725 2009.12.14 23:00

    칠순되는 친정 엄마 선물..고르다 고르다 이 블로그까지 왔네요
    힌트 얻고 갑니다. 아이 선물도 어렵지만 어르신 선물은 더더욱 어렵네요.

  3. G피디 2009.12.15 10:12 신고

    정이 담긴 선물이라면 어머님도 매우 기뻐하실거에요^^
    lovve725님께 도움이 되었다니 저 지피디 감격했습니다 ㅎㅎ


력을 보니 이제 2009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여러분들께서는 남은 한달을 어떻게 보내실 계획이신지요.

올 초 계획했던 독서량을 마저 채우신다며 갑자기 독서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
올해 반드시 짝을 만나려고 계획하셨던 분들은
2009년 막바지 소개팅에 열을 올리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조용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하신다며
성탄연휴를 이용하여 여행도 준비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듯이 저희 GS샵에서도 얼마 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2009년 동안 GS샵의 어떤 상품이
소비자 분들께 가장 ‘핫 아이템(Hot Item)’이었을까 를 알아보는 시간이었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한 해를 돌아보니
저희들은 여심(女心)의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T
OP 10중 자그마치 여성용 화장품이 6개를 휩쓸었기 때문입니다.

[2009년 GS샵 히트상품 TOP10]
(주문수량, 1월~11월 누적판매량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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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09 GS샵 히트상품 TOP 10]


주목할 만한 점은 <조성아 루나>
작년에도 이어 올해까지 명예의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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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루나 방송 장면 및 제품 이미지]


2009년 총 35만 세트 판매 기록!
GS샵 14년 역사상 4번째 밀리언셀러 기록!

정말 대단한 루나 입니다 (누나 아닙니다, 루나 입니다 ^^)
오죽하면 홈쇼핑 업계에서는 루나 이펙트(LUNA’s effect)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까요.
[루나 이펙트: 후발 제품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견고한 유통망을 보유한 선발 제품을 넘어서는 현상]

그렇다면 “왜 2009년 화장품이 홈쇼핑의 주력상품으로 떠올랐을까?”
몇 가지를 살펴볼까요?

1. 여성들은 화장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직접 바르면 어떨까 알기가 힘들어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TV홈쇼핑의 특성상 화면을 통해 메이크업 시연 및 설명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2. 최신 유행의 상품을 우수한 품질로, 그러나 대량유통을 통한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여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3. TV홈쇼핑 주 이용고객이 30~40대 여성에서 20~60대 여성까지 확대되었다.

위의 쌀 판매 기록도 보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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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GS샵 오뚜기 쌀 방송 장면]


 <농협쌀 20kg>은 25만 7000포대가 팔려 단숨에 2위로 껑충 올라왔습니다.
(10위권 안에 들지 못한 타 브랜드 쌀과 합하면 약 30만 세트 정도 된다고 합니다)
역시 한국인은 밥 힘이었던 것이죠 ^^
대형마트에서는 쌀 판매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양상이라고 하는데
오히려 홈쇼핑은 그 반대라고 하니
앞으로 저희 홈쇼핑 업체들이
쌀 재고의 문제를 줄여줄 수 있는
대안 유통채널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10위권 안에는 <주원 훈제오리> 밖에 보이지 않지만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12위 <장인의 아침갈비> 13위 <종가집 김치> 등의 식품들과
11위 <해피콜 직화오븐> 등의 주방용품들도 선전했습니다. (박수~ 짝짝짝짝)
신종플루로 인해 소비자들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꺼리게 되고
식 보다는 집에서 조리하는 가정식을 선호하게 되는 것은 물론
생필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소비패턴의 변화가 생긴 것이죠.


이처럼 한 해를 정리하고 보니
저희를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고객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2010년에는 더욱 열심히 하는 GS샵이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2010년 호랑이 해에도 저희 GS샵 지켜봐 주십시오.


아, 참!
나도 저 제품들 사려고 맘 먹었는데 기회를 놓치셨던 분들! 잠깐 주목해 주세요.
저희가 딱 이틀 동안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들을 위한
<2009 베스트 오브더 베스트 특집전>을 준비했습니다.
12월 12일(토), 13(일) 딱 이틀간입니다.
가격할인은 기본, 제품 추가구성에 무이자 할부, 경품 이벤트까지.
막차 타실 분들 어서 컴온요~


 


  1. ... 2009.12.09 18:17

    매출올리려고 참.. 잔머리 많이 쓰시네요.

    정보성도 없고... 재미도 없고...
    단지 매출을 높이기 위함만 보이니...

  2. Ned Park 2009.12.09 20:23 신고

    확실히 TV를 통해서 시연을 보여주기때문에 잘 팔릴만한 것들이 많이 순위권에 올랐군요.

    일단 지금은 배고파서 농협쌀만 눈에 들어오네요.ㅎㅎ
    역시 아무리 좋은 상품도 당장 필요한거 부터 찾게되는 것인가요?^^

    더 유용한 정보 많이 부탁합니다.

    • G피디 2009.12.10 11:36 신고

      홈쇼핑 방송의 주시청층이 여성분이시라 화장품이 많이 포함된 것은 조금 당연해 보이실텐데요.. '쌀'이 포함된것은 홈쇼핑 15년 사상 처음있는 이례적 일이랍니다. 소위 충동구매형이 아닌 생활필수품을 늘려가려는 노력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3. 어네 2009.12.14 15:07

    왜 꼭 베스트 특집전이라고만 하면 군침이 더 도는지... ㅡ.ㅜ

    잠시 잊고 있었던 루나가....... 아놔... 또 저렇게 나오니 다시 흔들리네요~~
    GS샵이 이것저것 저렴하긴 한것 같아요..

    쫌만 더 시간 갖고 샅샅이 훑어봐야 겠어요!!! ^^ ㅎㅎ

    연말은 쇼핑과 함께??^^;;;;

    • G피디 2009.12.14 16:33 신고

      그러나 쇼핑은 현명하게~^^ 역시 여성분들은 조성아 루나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아요. GS샴을 향하여 서비스 멘트로 날려주시고 오늘 지피디 날아갑니다 ^^


2007년 10 만부!

2008년 50 만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바로 그것이 2009년에도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 아! 거기거기 줄서세요~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지기 지피디 입니다.
벌써부터 인터넷이 시끌벅적하군요...
부수로 따지는걸 보니 책 같기도 하고 음반 같기도 한데,
요즘 같은 불황시장에 인터넷에서도 줄을 서라니 이게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는 분~ 

네! 맞습니다.
바로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달력 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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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10년 무한도전 탁상용 달력 / 벽걸이용 달력 / 다이어리]


2009년 달력은 도대체 얼마나 재밌었길래!
2010년 달력이 이렇게 화제인지!
한번 보고 갈까요?
(지피디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달력사진 두개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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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지난 2009년 11월 달력 사진. 오랜만에 쟌진의 모습이 보이는 군요. 출처 mb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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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지난 2009년 5월 달력 사진. 정주나 안정주나 쩌리짱 스페셜입니다. 출처 mbc 홈페이지]



여러분들도 무한도전 좋아하십니까!

항상 든든한 맞형 같은 유재석
자칭 거성 박명수
우리의 쩌리짱 정준하
노찌롱 노홍철
예능 감 잡은
그리고 최근 롤러코스터 – 남녀탐구생활로 인기 급 상승중인 도니, 정형돈까지

품절남들만 모여있는 무한도전인데도
그 인기는 가히 식을 줄을 모르는 것 같군요. (아흑, 부럽다..ㅜ.ㅜ)

작년에 내놓은 무한도전은 달력만으로도
약 20억 원대의 매출을 올려 큰 화제가 됐었는데
올해는 그 조짐이 더욱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12월 4일 예약 판매 시작된 이래 6일까지
달력은 약 30만부! 다이어리도 약 2만부! 이상 판매가 됐다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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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2010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촬영본]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데
판매수익금 전액 또한 모두 불우이웃 돕기에 쓰인다고 하니
승승장구하고 있는 무한도전의 달력판매 사업 소식이 더욱 흐뭇한 것 같습니다.

무한도전 팬으로써 무한도전 달력은 기념으로 꼭 소장하고 싶으신 분!
추운 연말, 작은 정성이지만 불우한 이웃을 돕고 싶으신 분!
연말 선물로 달력이나 다이어리를 계획하고 계신 분!


무한도전 멤버들의 빵 터지는 사진이 실려있는 2010년 달력과 함께라면
2010년 경인년, 호랑이의 해에는 웃을 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일 중요한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냐구요?
MBC티숍과 인터넷GS샵에서 동시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지피디와 함께 다 같이 2010년 무한도전 달력&다이어리 사러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1. bloghunter 2009.12.08 16:35

    블로그 관련 포스팅을 주로 다루는 [블로그, 어디까지 왔니]의 bloghunter 입니다.


    기업들이 블로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니, 농심, 풀무원 등과 같은 1기 기업 블로그들에 이어 최근 블로그 후발주자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 중 홈쇼핑 업계에서 최초로 사료되는 GS홈쇼핑의 블로그가 개설됐다고 하여 몇 일 지켜보며 분석을 했습니다. 하지만 후발주자라서 그런지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이 눈에 띄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1. 댓글 운영의 비양심성
    - 몇몇 댓글의 방문자 IP 와 그에 대한 답글의 운영자 IP가 같습니다)

    2. 기존 성공 사례의 아류
    - 1기 기업블로그 중 한 곳을 조야한 수준으로 흉내내고 있는 점

    3. 과도한 기업 홍보성 포스트 남발


    블로그의 향후 발전을 위해서는

    보다 투명한 운영과 실질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담는 블로그가 되어야 할 것이며
    타 블로그를 흉내내는 것 보다는 GSShop 만의 독창적 모습을 찾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현재로썬 이 블로그를 보면
    비양심적 따라쟁이라는 느낌만을 주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G피디 2009.12.09 09:51 신고

      지적해주신 내용 꼭! 명심하겠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구요, 부끄럽기도 합니다. 아직 첫걸음마라 부족한 점이 많음을 이해해 주세요. 부탁 드리자면... 앞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도 꼭 지켜봐주세요. 진심으로 마음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2. jaguars77 2009.12.08 17:43

    무도팬인데 이번에 정말 달력 하나 장만하고파요 ㅎㅎ

    • G피디 2009.12.14 16:34 신고

      망설이지 마시고 클릭클릭클릭! 이웃도 돕고 달력도 장만하고~^^

  3. 달력주세요 2009.12.09 10:36

    이 블로그에서 무도 달력주는 이벤트 안하나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 G피디 2009.12.14 16:35 신고

      역시 무한도전의 인기가 정말 대단하군요~ 달력주세요님 저희가 무한도전 달력 이벤트는 아니어도 조만간 멋진 이벤트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쫌~ 만 기다려 주세요!

  4. 탐닉킴 2009.12.14 15:06

    헉, 나도 모르게 예약주문 버튼을 누르고 말았어요. ㅠ_ㅠ
    꺄아! 기대되어요!

    • G피디 2009.12.14 16:36 신고

      작년에 이어 얼마나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보게 될지 저도 기대가 가득합니다. (지난주 무한도전을 보니 더욱더 기대되더군요~ㅋ)


여러분들은 무지개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는지요?
성경에서 무지개는
하나님이 대홍수로 타락한 세상을 물에 잠기게 한 뒤
다시는 물로써 생명을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의 의미
또 몇몇 나라에서는
무지개가 선 곳에서는 금과 같은 행운이 숨겨져 있다고 믿는다고 합니다.

렇듯 종교와 지역을 불문하고 무지개가 희망을 의미하는 데는
비가 온 뒤 맑은 해와 함께 나타나는 예쁜 속성 때문이겠지요.

추운 겨울에 왠 뜬금없는 무지개 이야기냐구요?

지난 11월 28일에 저희 GS샵이
행복한홈스쿨 아동들과 함께 아주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설마 벌써 저희 GS샵이 지원하고 있는
행복한홈스쿨을 잊어버린건 아니시겠죠? ^^;; [
보러가기]

이름하여 2009 GSSHOP 무지개콘서트 입니다.
무지개콘서트는
지난 2005년부터 행복한홈스쿨에 후원하고 있는 '무지개상자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택견, 발레, 스포츠댄스 등 특기적성교육을 받은 아동들 중에서
오디션을 거쳐 통과한 아이들이 전문인 공연단들과 함께
뮤지컬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는 무대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은 프로가 아니라서  틀리지는 않을까
가슴 조마조마하며 공연을 지켜보았지만
그러한 걱정을 한 제가 부끄럽게도
아이들은 정말로 퐌타스틱하고 엘레강스하고 퍼펙트한 공연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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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전문 뮤지션들과 행복한홈스쿨 키즈챔버스


전문 음악인들과 같이 바이올린과 오카리나 등을 연주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얼마나 자신감이 넘쳐 흘렀던지...

알고 봤더니 올해 9월에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실력 있는 아이들인데도
매주 2회 이상 전문 강사들의 지도를 받으며
많은 시간 땀흘려 연습을 했다더라구요
(王감동)

아이들이 공연한 뮤지컬 ‘무지개콘서트’는
한 소년이
무지개음악학교를 통해 자기를 찾아간다는 참가 아동들의 자전적 내용
으로써
많은 연예인 분들께서도 함께 동참해 주셨습니다.

공연 해설 및 학교 선생님역에 기아대책 홍보대사 이혁재(개그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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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이혁재 기아대책 홍보대사


무지개음악학교 선생님 역에 뮤지컬배우 노은경님께서 함께 열연해 주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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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 행복한홈스쿨 아동들과 노은경


뿐만 아니라 공연 후반에는 인기걸그룹 소녀시대 깜짝 등장해
<소원을 말해봐><Chocolate Love>,<Gee> 등 히트곡들을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장식해 주었습니다.
(우윳빛깔 소녀시대를 목놓아 부르며 지피디 잠깐 정신줄 놓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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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 소녀시대


소녀시대 공연을 보았다는 기쁨도 잠시
공연이 끝난 뒤 송글송글 이마에 땀방울이 맺힌 아이들을 보며
이 지피디에게 상상 할 수 없는 큰 감동이 밀려왔던 왜 일까요…

무지개콘서트가 열렸던 28일은
제가 GS샵의 한 구성원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던 날이기도 했고
우리들의 작지만 꾸준한 관심과 배려가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수도 있다는 것을 직접 눈으로 깨닫는 날이었습니다.

오늘은 전에 한 신문에서 읽었던 논설 중 기억에 남았던 몇 구절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폭풍의 밤 어딘가에도 무지개는 숨어 있다.
꿈을 잃지 않는 한 무지개는 뜬다.


<경향신문 김태관 논설위원>



이상 지피디였습니다.

  1. 하랑이 2009.12.02 11:48

    지피디님... 저도 소시의 태연을 좋아라합니다 ㅎㅎㅎ

  2. G피디 2009.12.02 14:00 신고

    하랑이님 전 제시카 팬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는 계절
이군요…
오늘 지피디 왠 고독남 컨셉? ^^;;

(사실 알고 보면 모 호빵 CF음악 생각난다는..ㅋ)

12월로 접어든 요즘,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많은 여성분들이 건조한 피부 걱정을 많이 하시더군요

(요즘엔 남자분들도 피부관리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신지^^)
대표적 피부미인인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씨도
예능프로그램에서 피부 관리 비법 중 하나로
피부가 건조해 지지 않게 히터바람은 되도록 쏘이지 않는다는 걸 보니
피부관리에 있어 촉촉함을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한가봐요.

마음
같아서야 연예인 ㅇㅇ씨가 다닌다는 좋은 피부관리샵에라도 다니고 싶지만
사실 쬐금 비싸잖아요~ (과연 쬐금일까…에헴..쿨럭..)
그래서 오늘은 집에서도 피부관리샵 못지 않게
젊고 탱탱한 피부를 가꿀 수 있는 천연 팩 노하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초간단 천연팩 [바나나꿀팩] by 애플민트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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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민트님께서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 바나나를 이용하여 천연팩 만드는 비법을 공개해 주셨습니다. 보통 바나나팩은 건성에만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본인은 건성과 지성이 합쳐진 복합성 피부인데도 바나나팩을 한 뒤 피부가 부들부들 그리고 매끈매끈 해 지셨다며 강추하셨답니다. 바나나, 꿀 그리고 밀가루만 있으면 우리도 피부미인 오케이~

2.집에서 만들수 있는 천연스크럽&천연 팩 
                                           
by 똥여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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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이 잦아지시는 분들 주목! 똥여시 님께서 연말모임의 피곤함으로 씻지도 않고 침대로 바로 누워버린 피부에 대한 죄책감(?)을 해결할 수 있는 천연팩 비법에 뽀너스로 천연 스크럽 방법까지 공개해 주셨기 때문이죠. 천연 스크럽은 계란만 있으면 준비완료. 천역 팩은 계란과 해초가루 꿀 드을 이용하여 만든답니다.

3.보습과 미백에 좋은 천연팩, 과일팩 
                                                              by 그린러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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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3종 세트 입니다. 그린러버님께서 포도팩, 사과팩, 바나나팩 만드는 방법까지 공개해 주셨거든요. 게다가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간식 '초간단 애플바나나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셨답니다. 쎈스쟁이 그린러버님~ 역쉬 파워블로거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봐요^^;;


요즘은 남자도 여자도 피부가 경쟁력인 시대!
우리 모두 천연팩으로 동안피부에 도전해봅시다~

이상 지피디였습니다.


 


콜 센터 특명! 고객을 30초 이상 기다리게 말라!

‘모든 상담원이 통화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통화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시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체 콜센터로 전화할 때 가장 화를 돋구는 멘트들입니다.
저는 성격이 느긋한 편이라 느긋하게 기다리는 편인데요,
기다린 보람도 없이 ‘다시 걸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멘트가 나오면 부아가 치밀죠.

화 끊어버리고 나면 입 속에서 험한 말이 스물스물 기어나옵니다. (웁스~)
동감하시죠?? ^^;;;

렇다면 도대체 콜 센터 상담원이 얼마 만에 전화를 받아야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걸까요.
‘기대감’으로 시작한 전화가 ‘불만’으로 바뀌는 시기는 얼마의 기다림이 있은 후일까요.

궁금한 마음에 스터디 돌입합니다.
GS샵의 콜센터 업무를 대행하는 GS텔레서비스의
내공 빵빵한 베테랑 상담원 분들에게 꼬치꼬치 자문을 구해 봅니다.

다음은 [GS텔레서비스 운영실 강단영 차장님]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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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가 지나면
전화를 끊는 고객이 생깁니다.
기다리기 싫으신 거죠
통화대기 시간 때문에 주문을 포기하는 경우는
홈쇼핑사 입장에서도
매우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방송을 보시고
전화 수화기를 들어 주었다는 것 만으로도
홈쇼핑사에게는
극진히 모셔야 할 고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초’라는 수치는
콜센터가 늘 목표로 삼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진 1 : GS텔레서비스 운영실의 강단영 차장님과 전광판]

또 덧붙이시길...
“30초가 지나면 불만이 시작됩니다. 애국가 2소절 정도…”

우리 국민에게 가장 익숙한 노래 애국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바로 요 2소절 정도의 시간 내에 전화를 받지 않으면 불만이 시작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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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워치 꺼내서 애국가를 불러보니
 ‘동해 물과’로 시작해 ‘무궁화 삼천리’로 연결되기까지의 2 소절에 걸리는 시간이
절묘하게 30초 정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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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2 : GS샵 콜센터, GS텔레서비스 전경]

실제 GS샵 콜센터는 평균 대기시간을 주요한 경영지표로 관리하고 있더라구요.

※ GS샵 콜센터 평균 대기 시간 (주문 기준, 2009년).
     6월(27초), 7월(25초), 8월(20초), 9월(18초), 10월(19초)

흐흐.. 아슬아슬하네요.
그래도 방송 시간과 상품 종류에 따라 주문량이 천차만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참 잘 관리하고 있구나 싶기도 합니다.
9백 명에 이르는 상담원이 하루 8시간씩 24시간을 분담해 전화를 받게 되는데,
적정한 인원의 상담원을 투입하는 것은 15년에 걸친 홈쇼핑 사업 노하우라고 할 수 있죠.

그러나, 주문이 폭주하면서 상담원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경우
대책이 없는 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런 경험 많으시죠??^^;;;;
그래서 대기시간 30초를 넘어서면 ‘자동주문전화 이용’을 독려하는 멘트가 나오기도 합니다.

오늘 마침 정부(방송통신위원회)에서
ARS 전화 대기 시간이 30초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겠다는 기사가 보입니다.
통화 대기로 인한 국민들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정부까지 나서겠냐 싶어서 관심있게 읽어보았답니다.

  • ARS 30초 넘으면 상담원이 ‘콜백’…방통위, 불편개선 [기사보기]

하튼 저도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콜센터가 전화를 더욱 빨리 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최선을 다하시는 콜센터 상담원 님들 파이팅!!


  1. 하랑이 2009.11.26 19:42

    저도 전화 빨리 받으시길 기원하는 1人...

  2. G피디 2009.11.27 13:07 신고

    번개와 같은 응대 저희 GS샵이 보여드리겠습니다^^


GS샵
인도 유일의 24시간 홈쇼핑 채널 <HomeShop18>
3대 주주로 홈쇼핑 시장에
참여하게 되면서
인도 시장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습니다.
근데 인도라는 나라에 대해 워낙 몰라서 그런지 희귀한 소문도 들리네요.
오늘은 그 을 찾아 보렵니다.

"인도 홈쇼핑에는 여성 쇼핑호스트가 없다?"

인도는 대표적인 여성차별 국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을 신분계급 최하위인 수드라와 동격으로 본다는 얘기도 들리고,
여성 국회의원(풀란데비)의 탄생이 세계적인 뉴스가 될 정도였으니까요.
결혼지참금이 적다는 이유로 살해 당한 여성의 이야기가 해외토픽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여성 쇼핑호스트가 없다?'는 말은 사실일까요?

답은
네버(Never)입니다.
인도 현지와 저희 GS샵 해외사업팀 직원을 통해 확인한 결과!
선입견에서 나온 풍문일 뿐이라고 합니다.
인도의 주요 도시에는 청바지와 미니스커트로 한껏 멋을 부린 여성들이 즐비합니다.
홈쇼핑 방송에도 여성 진행자가 많습니다.
HomeShop18의 경우 24명의 쇼핑호스트 중 15명이 여성이라고 하네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인도의 전통의상 '사리'를 걸친 쇼핑호스트가 보입니다.
전통 의상이라지만 참 스타일리시해 보이지 않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1.] 인도 홈쇼핑 채널 HomeShop18의 방송모습

~ 여성 쇼핑호스트가 없다는 말은 풍문으로 밝혀졌지요.
하지만,
인도는 우리나라와 판이한 문화적 특성 때문에
한국의 홈쇼핑과는 다른 점이 너무나 많답니다
.

먼저
수염을 기른 남성 쇼핑호스트 가 많습니다
.
인도에서는 풍만한 수염이 경륜과 지혜를 상징하기 때문에 신뢰감을 준다고 합니다
.
디지털 제품에는 예외겠지만 방송 진행자가 수염을 늘어뜨리고 있는 모습
생각만 해도 재밌네요.
다음에는 꼭 사진을 확보해 공유하겠습니다
.

홈쇼핑 방송은
24
시간 동안 이루어지지만
주문은 저녁 시간대에 집중 된다고 합니다
.
이유는 여성 주부가 낯선 사람과 통화하는 것을 꺼리는 분위기여서
저녁시간에 남편이 퇴근하기를 기다려 주문한다는 거죠
.
여보~ 퇴근하셨어요.. 낮에 홈쇼핑 냄비세트가 엄청 잘 나왔더라구요, 주문 좀 해주세요 ^^

같은 이유로 물건
배달도 저녁에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밤에만 하는 건 아니구요~^^
낮 시간 여성 혼자 있으면서 낯선 남성의 방문에 응할 수가 없다는 거죠.

물론
, 이런 현상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빈부격차가 많다고는 하지만 매우 근대화된 것이 사실이고,
지식인과 부유층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죠.

~ 벌써부터 인도 현지로 파견되는 직원 들이 속속 짐을 꾸리고 있답니다.
당분간 가족과도 떨어져 지내야 한다고 하니 제 맘이 다 아프네요.
한국과는 너무나 다른 인도 시장 개척을 위해 출국하시는 분들을 위해
우리 블로그 가족 여러분의 기운을 모아 격려를 보내주세요~~

 

아자 아자!!



 


2009 방송 평가 1위
, 지상파는 KBS1,
홈쇼핑은 GS SHOP

오늘은 수능일.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평가 받는 날이죠.

방송사에게도 수능점수 같은게 있답니다.
바로 방송통신위원회가 매년 심사해 발표하는 방송평가’입니다.
지상파, 홈쇼핑, 보도, 위성, DMB 등 161개에 달하는 방송사를 대상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벌이는 종합성적표인데요. 바로 이 방송 평가 결과가 바로 어제 공개되었습니다.

지상파 방송 1위, KBS1
홈쇼핑 분야 1위, GS SHOP(법인명 GS홈쇼핑으로 표기되어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안보이신다구요? 좀더 크게 볼까요?


(덧붙이면) 항목 평가 중 억울했던 점: GS의 경우 콜센터가 자회사로 분리되어 있어서 타사 보다 여성고용 비중이 적은 것 처럼 보입니다. 콜센터를 제외하더라도 30% 이상이 여성이니까 절대 적지는 않겠죠?^^;;


500점 만점에 모두 15개 항목에 관해 꼼꼼한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평가 항목이 조금 복잡해 보이긴 하지만, 크게 보면 ‘얼마나 제대로 방송 했는지’
 ‘기업 운영을 공정하게 했는지’ 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겁니다
.

모든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데
직원의 한 사람으로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

매출 많이 올리고, 수익 올리는 것도 참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방송평가 1위’ 는 참 명예로운 것 같습니다.

홈쇼핑 아직 갈 길 이 먼 것 알고 있습니다.
줄었다고는 하지만 품질/서비스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고,
뻔한 방송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송 포맷도 개발해야합니다.
거래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도 남아있구요.

1위라고 동네방네 떠들석하게 알리지 않는 이유도 거기 있습니다.
다만, 매출 1위에 만족하지 않고 올바른 방송 1위에도 함께 도전하는 우리 GS샵 직원들.. 참 대견하지 않나요?? ^^

알리지도 않았는데.. 기자분들 기어이 이런 기사 쓰셨네요. ^^ [기사보기]

                      [사진 : 카메라를 향해 훈남 미소 날리는 대외협력팀 유창민 사원]

카메라 렌즈를 보자 급 브이를 내보이는 GS SHOP의 훈남 유창민 님
이번 2009 방송평가 전 과정을 준비한 실무자랍니다.
아래는 유창민 님의 소감...

"좋은 방송 만들기 위한 우리 직원들의 노력을 관계 기관에 문서로 전달하는게 제 역할입니다.
이번에 제가 한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저 평가 항목 별로 우리 회사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 했을 뿐이고~"
  1. 마시마로 2009.11.12 14:48

    미남이시네요~

  2. 마시마로 2009.11.12 14:59

    제친구 가필드도 좀닮은듯,,,

    • G피디 2009.11.13 11:48 신고

      이 가필드 이야기도 같이 전달해드릴께요 ㅎㅎ


제가 오늘은 여러분께 깜짝 이벤트 소식을 알려드리려고 급 컴퓨터를 켰습니다.

이름하여

<GS샵 오픈 스튜디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일매일 100명의 고객분을 선발하여
저희 GS샵 방송 스튜디오를 공개하는 이벤트 입니다.

그동안 저희 방송을 보며
‘저 생선살 진짜 저렇게 통통할까?’
‘저 홍삼액, 진짜 저렇게 사포닌이라는 거품이 많을까?’

진짜? 진짜? 진짜?...
라고 생각하셨던 고객분들께

이 지피디 아뢰오니

백견이불여일’진’견(百見不如一眞見)
지피디 해석 : 백번 보는 것이 한번 진짜 보는 것만 못하다
(에헴~ 말 좀 되나요? ^_^)


여러분~ 이벤트 신청하셔서
스튜디오 구경도 하시고
평소 좋아하던 쇼핑호스트 분들도 만나시고
소정의 비용까지~

(요건 비밀이지만 교통비와 조촐한 외식비용 정도라고나 할까요?)

그럼 모두 다 같이 이벤트 신청하러 고고씽입니다.
[오픈스튜디오 신청하기]



 

  1. 관심 2009.11.08 01:31

    몇명이상...이어야 하나요? 솔직히 전업주부라도 시간맞추기 어려워요
    2-3명은 쉽겠지만 10명 가까이는 어려워여..
    재밌는 경험은 되겠지만...

    • G피디 2009.11.09 09:00 신고

      이벤트 내용 꼼꼼히 살펴보셨군요~ 10명 이상 단체 신청시 우대한다는 문구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가까운 분들이 함께 출연하시면 분위기가 훨 자연스러워서 그렇답니다. 하지만, 꼭 그래야는것은 아니니.. 안심하시구요. 단, 제가 지금 담당자에게 알아보니 경쟁률이 꽤 높네요^^;; 좋은 소식 있으시길!!!


팝업 창 서너개는 기본!
끝도 없이 내려가는 스크롤의 압박!
클릭하는 순간 낚였다는 배신감!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 지기 지피디입니다.
인사는 안하고 시작부터 무슨 소리인가 싶으셨죠?
(그러나 속으로는 무슨 이야기인지 이미 다 눈치 채셨을 꺼라 생각됩니다)
네~ 맞습니다.
바로 인터넷 쇼핑을 할 때마다 주먹을 불끈 쥐며 했던 생각들 아니겠습니까!


저희 GS홈쇼핑이 이번에 GS샵으로 바뀌었으니 당연히 BI도 새롭게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BI만 바꾸지 않았습니다.
사이트 전반적으로 대대적으로! 완전히! 멋지게! 쿨하게! 공사를 했지요.
(좀 많이 갔나요? ^^;; 라따라따아라따~ )


어떻게?

쇼핑이 편안한 그리고 진솔한 배려가 느껴지는 사이트

로 말이지요.

자, 그럼 지금부터 GS샵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 지피디와 함께 한번 살펴볼까요?




1. 제일 중요한 첫 번째 변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새로운 BI의 적용이죠.
전반적인 색상도 산뜻한 녹색으로 방문하기만 해도 따듯한 기운이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2. 여성복 살 때, 전자제품 쇼핑할 때 기준이 다르잖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상품에 고르느냐에 따라 선택하는 기준이 다르기 마련이죠?
평소에 자주 입는 옷은 스타일과 디자인
스포츠의류는 브랜드
전자제품은 특별 할인과 최신 모델…

이렇게 가장 궁금한 내용을 제일 먼저 볼 수 있도록 최상단에 배치했습니다.
이미지 또한 큼직큼직하게 넣었구요,
여백도 넉넉하여 한눈에 보기도 편리합니다.
한 페이지에 더 많은 상품을 넣겠다는 욕심을 버렸더니
이렇게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더군요 ^^




3. 스크롤은 귀찮은데, 꼭 필요한 정보만 편하게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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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정보인 원산지, 가격 은 먼저 보여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요 없는 정보는 빼고 내가 찾는 브랜드만 쏙쏙 골라서 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했습니다.
쇼핑 효율성 짱입니다.




4. 이거 사면 어디에 쓸 수 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토(ditto)에서 진행하고 있는 테마 코너는
제품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될지 위의 사진처럼 ‘리얼(REAL)’로 보여줍니다.

테마상품 보기를 누르면 화살표 아래의 이미지처럼
방안에 있는 많은 제품을 한눈에 보실 수 있구요

딱 한 제품만 관심이 있다면 제품 위에 마우스만 가져다 놓아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바로 제품정보가 뜬답니다.

때요? 참 쉽져잉~



바뀐 저희 GS샵, 좀 괜찮지 않습니까? (막 이래ㅋ)
저희 GS샵은 특히 몰기획팀에 사내 브레인들이 모여있기 때문이죠 ^_^
저희 능력자들 한번 보시겠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객이 진짜 원하는 상품 쉽게 찾고 편리하게 구매하는 것.

BI는 바뀌었어도 저희가 절대 바꾸지 않는 원칙입니다.

고객을 위해 다시 태어난 GS샵,
지금 방문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
GS샵 바로가기]



평소처럼 '뚜뚜~" 하는 소리와 함께 한 고객님의 전화를 받았다.
역시 내용도 너무나 평범한 배송문의 건. 화물추적을 하니 택배 기사님이 상품을 가지고 나가신 상태라서
고객님께는 당연하게 오늘 받으실 거라는 안내를 했다. 그러자 고객님은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다른 고객님들처럼 "몇시 쯤 오느냐"는 문의를 덧붙이셨다.

택배사 통화 후 다시 전화 드리겠다는 당연한 안내를 하고 난 택배 기사님과 통화를 했다.

-상담원 : 기사님~ ○○동 ○○번지 몇시 쯤 가시나요?
-기사 : 네~ 거기는 5시까지 끝나요~
-상담원 : 그럼 꼭 시간 맞춰서 가주세요~~

기사님과의 통화도 일상적으로 끝났다. 고객님께 다시 5시까지 받으실 거라는 안내전화를 한 후
언제나처럼 다른 고객님들의 전화를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고객님께 배송 확인 차 전화를 드렸는데 아직도 못 받으셨다며 외출을 못하고 계신다는
말씀에 화가 난 듯 했다.

난 다시 택배 기사님께 전화를 했다. 재촉하는 목소리로..

-상담원 : 기사님~ ○○동 ○○번지 5시까지 가신다고 하셨는데 아직 안 가셨어요?
언제 가세요? 고객님 기다리고 계시는데...

-기사 : 다음 집이에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지금 비 피해서 쉬고 있어요~
힘들어서... 이제 갈 거니까 5분도 안 걸려요~


울컥.. 갑자기 기사님의 말씀에 죄송한 마음과 안쓰러운 마음에 눈물이 고였다.
그날 비가 얼마나 많이 오는지, 그 상품이 얼마나 큰지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마음이 안쓰러웠다.

순간 전화선을 타고 가 수건으로 젖은 머리카락을 닦아드리고 싶을 정도로,
한번도 본적 없는 그 분이 마치 내 오빠나 동생처럼 감싸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흔들리는 목소리로...


-상담원 : 비 많이 오죠? 힘드시겠어요...다음 집이니까 천천히 가세요...
하지만 결국 고객님은 5분이 채 지나지 않은 시간에 상품을 받으셨다.

처음 입사 하고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고객님들의 요구에
형식적이고 성
의 없는 응대를 하며, 이렇게 계속하다가는 난 아무 감정도 없는
그냥 '상담원'이 되어버리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심지어 회사 밖에서 다른 사람을 만날 때
사람에 대한 나름대로의 편견을 갖고 삐딱 하게 대할 것 같다는 생각도 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내 생각이 180도 바뀌었다.
'사람이 있다면 어디라도 인간적이고 따뜻하지 않은 곳은 없고,
내가 일하는 여기 GS홈쇼핑은 다른 어느 곳보다 아름답고 인간적인 일을 하는 곳이다'라고 말이다.


내 생각이 바뀌는 데는 어떤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내가 스스로 노력을 한 것도 아니다.
한 콜 한 콜 받을 때 마다 난 세상을 가슴으로 느끼는 사람으로 변해간 것이었다.
그런 결과 위 이야기처럼 작은 일에도 눈물을 글썽이는 감성을 갖게 해주었다.  


주문한 상품을 하루라도 빨리 받고자 재촉하고, 안 되는걸 되게 해달라고 조르는 고객님들..
우리의 상품을 고객님께 전달하는 택배 기사님... 얼굴을 마주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누는
한마디 한마디가 나를 더 긍정적이고 남을 위해 배려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내 사회생활의 첫걸음인 GS홈쇼핑이 ‘새로운 나’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중에 내가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도 절대 지금의 마음이 변하지 않기를 바란다.

  1. 하늬바람 2009.11.04 15:17

    저도 택배가 제 시간에 오지 않으면 막 짜증나고 그랬는데..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가끔 날씨가 덥거나 추운 날 배달오신 기사님께 차가운 음료수나 따뜻한 차 한 잔 대접하면
    너무 고마워하시던 택배기사님들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더 잘해드려야겠습니다.

    • G피디 2009.11.06 16:45 신고

      저도 그랬던 경험이 있어 읽고 뜨끔했답니다. ㅜ.ㅜ 저도 앞으로 하늬바람님처럼 더 잘 해드려야지~

  2. 에스띠안 2009.11.23 15:15

    유익한 글 너무 잘 읽었어요.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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