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은 훈훈한 소식 하나 전달해 드립니다.

저희 GS샵이 지난 목요일(3월 4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척추측만증 환아들을 위해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한 것이죠!

[관련기사 바로가기]
GS샵,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 전달 (머니투데이) 

GS샵, 척추측만증 어린이 지원금 전달
(파이낸셜뉴스)
GS샵,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원 전달 (이데일리)

이번 전달식은 GS샵의 아동복지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지만
형편이 어려워서 치료를 제대로 못 받고 있는 아동
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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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GS샵의 조상구 상무(왼쪽)님이 척추측만증 환아들 치료비 5,000만원을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병원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한창 웃으며 뛰어놀 나이에 척추측만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저희의 작은 정성이 치료비가 아닌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웃는 그날까지~
저희 GS샵도 작은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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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근육 신경성 척추 측만증 사진. 출처 : 대한척추외과학회]

척추측만증
척추측만증이란 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추의 변형으로 골반이나 어깨의 높이가 서로 다르거나 몸통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 척추 측만증 학회에서는 방사선 사진에서 10도 이상 경사가 있는 경우만을 측만증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2%-3% 정도에서 나타난다. 발병 아동들의 사회적응을 위해서는 시술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제때 치료를 하지 않으면 심폐 기능 장애나 요통, 정신적 문제, 그리고 만곡(사람의 척추가 휘어져 있는 상태)의 진행으로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 무시무시한 질환이기도 하다.






쉬는 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어디라도 가고 싶은데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그러나 새로운 장소가 어디 없을까~ 고민하시던 부모님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을 위한 희소식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2월 27일(토) 잠실에 키자니아 서울이 오픈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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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키자니아 서울]

키자니아(Kidzanica) 들어보셨어요?
(빵꾸똥꾸로 유명한 진지희 어린이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많은 분들이 들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
키자니아 서울은 전 세계적인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멕시코, 칠레, 일본 등에 이어 8번째로 오픈된 글로벌 테마파크입니다.

아이들 직업 체험이라고 에이~ 시시한거 아니야? 구경만 하는거 아니야? 의심하시는 분들!
지피디도 다녀와서 깜놀했습니다.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라는 뜻의 키자니아는 정말로 어린이들이 주인인 곳으로
재료도 진짜! 장소도 진짜! 체험도 진짜! 인 곳이거든요~

자, 그럼 지피디가 다녀온 키자니아는 어떤 곳인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우선 입구에서 입장권인 보딩패스와 여행자 수표를 발급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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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키자니아 보딩패스와 여행자수표]

그리고 어른들이 입장권과 여행자 수표를 끊어주면 요렇게 생긴 입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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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키자니아 입구 이미지]

키자니아 내에서 사용하는 화폐인 ‘키조’를 은행에 가서 바꾸어야 하는데요,
지금부터 환전을 시작으로 체험시설을 기다리는 것, 체험하는 것 등
모두 어린이들이 스스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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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키자니아 내 여행자 수표를 키조로 환전하는 모습 & 어린이들이 줄 서있는 모습]

오늘 함께한 예원이(6세)와 예린이(8세) 어린이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부모님들!
의외로 어른스럽게 척척 잘해내는 아이들의 모습에 대견해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고 해 아이스크림 만들기 직업 체험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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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예린이는 어려서 땡깡을 부릴만도 한 나이인데
의젓하게 언니가 하는 것을 따라 아이스크림도 만들어 보고 컵에 이름도 써서
예은이표, 예린이표 아이스크림을 멋지게 완성해 냈습니다.

다음은 어린이가 아닌 지피디도 가장 좋아하는 바로 그 곳! GS샵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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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키자니아 내 GS샵]

저희 GS샵도 어린이들이 홈쇼핑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쇼핑호스트, 모델, 메이크업 아티스트, 카메라 맨 등 다양한 직업군을 구성하여
입점해있습니다.

오늘 판매에 도전할 품목은 한복입니다.
GS샵 체험관에서 만난 소빈이 어린이는 예쁜 한복 모델에 도전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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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홈쇼핑 모델에 도전한 소빈 어린이]

한글을 읽을 줄 알아야 하는 쇼핑호스트는 의젓한 언니들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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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 쇼핑호스트에 도전한 초등학생 2명]

저희 GS샵에서는 키조를 쓰는 곳이 아니라 벌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위의 친구들도 열심히 일한 대가로 8 키조를 벌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겠죠?
뿐만 아니라 GS샵에서는 어린이들의 판매방송을 녹화
아래와 같은 DVD로 제작하여 선물로도 나누어 주더라구요.
나중에 아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 아이들, 홈쇼핑 방송 잘 했는지 한번 볼까요?


ㄲㅑ ㅇ ㅏ~ 우리 소빈 어린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어른들처럼 세련되고 정확하지는 못하지만 어린이들만의 귀여운 모습이 참 매력적인 방송입니다.
(저 지피디라면 모델과 쇼핑호스트분들이 너무 귀여워 한복을 당장 살 것 같아요 ><)

저희 GS홈쇼핑 외에도 키자니아에서 인기 있는 또 다른 한 곳은 바로 소방관 체험입니다.
실제로 교육도 받구요, 화재가 발생하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
소방차를 타고 화재가 난 곳으로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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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소방관 체험 교육과 키자니아 소방차]

어린이들, 불을 끄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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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 소방관 체험 화재 진압 현장]

우리가 평소에 즐겨먹던 초코칩 과자도 직접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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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 초코칩 쿠키 만들기 체험]

아이들이 키자니아에서 추상적으로만 알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노동을 통한 돈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가 무심코 생각했던 물건과 서비스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땀이 있는지
깨달았던 시간이었겠죠?
(지피디도 20년만 늦게 태어날걸 그랬어~ 늦게 때어날걸 그랬어~ ㅜ.ㅜ)

아이들과 주말에 어디가면 좋을까 고민하시던 부모님들,
앞으로 휴일엔 자녀들과 키자니아 방문 어떨까요? ^^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시설도 이 지피디가 뽀~너스로 카메라에 담아왔습니다.
키자니아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1. 소니엔젤 2010.03.05 09:02

    TV에서 광고로만 봤던 카자니어에서 쇼핑호스트 체험하는 것도 있었군요 ㅎㅎ
    조카 데리고 한번 가봐야 겠어요 ㅎ

    • G피디 2010.03.05 11:22 신고

      정말 아이들 천국이 따로 없더라구요~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 키자니아 홈쇼핑 동영상 보면 좋은 추억이 되겠죠?^^

  2. 탐닉킴 2010.03.08 14:10

    일본에서도 한번 가봤었는데 ^_^
    작년에 한국에도 오픈한다는 이야기 듣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예전에 이런 체험 기회가 많았다면 저는 지금 어떤 모습으로 변해있을까(?)하며 잠시 고민해봅니다.
    많은 새싹들에게 큰 기회가 되길 바라며, 저도 한번 호스트 동영상을 촬영해 보고 싶은 욕심이 납니다. ㅋ

    • G피디 2010.03.08 17:42 신고

      탐닉킴님~ 너무 오랜만에 오셨군요. (지피디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크~) 저는 한국에서 처음 가본 곳이었는데 아이들에겐 정말 유익한 곳 같더군요. 탐닉킴님을 뵙지는 못했지만 하시면 짱! 잘 하실듯 (아부아님 ㅋ)


커피 많이 드세요?
저 지피디는 아침 출근 전, 혹은 점심시간이 지나간 지 얼마 안 되는 마의 시간이 오면
습관적으로 한 두 잔씩 꼭 마시거든요.
더군다나 저희 계열사인 미스터도넛의 미스도 커피맛이 좀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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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미스터도넛&미스도 커피]

미스도 커피는 미스터도넛에서 한국인에 입맛에 맞는 부드러운 커피를 만들기 위해
무려 10개월간의 노력과, 1000여명의 한국인 테스터를 거쳐 탄생한 커피인데~
제가 가끔 땡기는게 당연하겠죠?
아~지금도 미스도가 저를 부르는 것 같습니다.
(지피디님~ 저 다음 달 11일까지는 오리지널이랑 아메리카노 1900원이예요~)

너무 미스도 커피 이야기만 했나요? (저도 모르게 ‘미스’라는 말에 끌려서..쿨럭)

미스터도넛은 다들 많이 아시죠?
뭐 이 친구는 신선한 재료와 덜 달고 쫄깃한 수제 도넛으로 워낙 유명해서..
제가 미스터도넛을 질투해서 짧게 설명 드리는거 절대~ 절대 아닙니다. ^^;;

근데 여러분들, 맛있는 도넛도 좋고 커피도 좋지만
하루하루 조금씩 지출하는 커피값을 계산해 보면 무시하기 힘들죠?

그래서 오늘은 이 지피디가 지갑을 열지 않고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이벤트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미스터도넛과 함께하는 로스팅의 완성! 미스도커피 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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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입이 닳도록 칭찬한 미스도 커피를 무료로 먹어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매일 100분께 미스도 아메리카노 커피를 무료로 드리고 있구요,
미스터도넛을 한 개만 구입해도 오리지널커피나 아메리카노 커피 공짜쿠폰
드리고 있습니다.

료 쿠폰을 챙겼다면 이제 가까운 미스터도넛을 찾을 차례!
(가장 가까운 미스터도넛 매장을 알아야 겠죠?)



이벤트가 3월 4일까지니, 이번 주말에 꼭 한번 사용하세요 ^^
이미 미스터 도넛을 향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블로거 분들도 몇몇 보이는데요?

하아~암, 저 지피디도 점심을 먹었더니 슬슬 눈이 감기는데
어서 공짜 커피 한 잔 마시고 다시 열일 시작해야겠습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시고, 좋은 주말 되세요!


  1. 찌야 하민지 2010.04.21 20:34

    모유수유만 아니면~!

    비오는 날에 원두커피 한잔 진하게 먹고 싶네요~!

    아휴 ㅋ

    비가 온다고 하네요 지피디님

    커피 많이 드시지 마시고 힘ㄴㅐ세요~!

    • G피디 2010.04.21 20:38 신고

      이궁. 가끔 커피가 먹고 싶은 날이 있죠..전 요즘 커피를 너무 마셔서 좀 줄여야지 생각하고 있답니다. 비오는 날 커피대신 부침개 어때요?^^


아니! 옆 자리
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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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책상 위 전달된 선물&카드]

알록달록한 카드와 함께 온걸 보니 분명 선물인데…
슬쩍 보니 사장님께서 직원들에게 보내신 것 같기도 하고…
혹시 그렇다면 이 지피디도 리얼쇼핑스토리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고 곧 선물이 오려나~
두근두근 은근 기대하고 있었지 뭡니까~(김칫국의 달인자 지피디 ㅋ)
근데…가만히 보니 선물의 수신자가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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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입학선물과 함께 동봉된 허태수 사장님의 축하카드]

알고 보니 이 선물은
임직원을 위한 선물이 아닌 임직원 자녀를 위한 선물이었더라구요!
선물의 정체는 GS샵의 깜짝 이벤트
<GS샵 임직원 자녀 여러분들~ 입학을 축하드려요!>
저희 GS샵은 2010년도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들, 총 81명을 대상으로
위와 같은 허태수사장님의 축하카드와 선물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테라피 기능으로 학습 능력도 쑥쑥 키워주고
햇빛에 가장 근접한 자연광으로 학생의 건강과 환경까지 생각하는 명품 LED 스탠드
하렉스 스탠드초등학교에 입학하는 5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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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하렉스 스탠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세련된 디자인에 사전콘텐츠는 기본!
DMB, MP3, PDF 뷰어, 텍스트 뷰어, 스케줄러 등의 다양한 학습 도우미 기능이 탑재된
아이리버 전자사전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31명에게!
(아흑ㅜ.ㅜ 얘들아~ 부럽다! 횽아도 저 전자사전 너무 갖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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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아이리버 D7 전자사전]

가까운 강서타워에 계신 분들께는 기업문화팀에서 직접 이렇게 전달드렸습니다.
(저 말고도 저 뒤에서 부러워 하시는 1인이 살짝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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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기업문화팀에서 선물 직접 증정]

기 함박웃음을 지으시는 직원분 뒤에도 부러워하시는 1인 한분 더 ㅋ
(어여~ 장가 가셔서 자녀분들 입학시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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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직원 모습]

그 외에도 이렇게 많은 GS샵 가족분들의 자녀분들이 입학을 하여 선물을 전달 받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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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자녀 입학선물을 받은 GS샵 임직원들]

선물의 주인공은 저희 임직원들이 아닌데도 다들 얼굴이 너무 밝지 않습니까?
저희의 작은 정성이지만 이러한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서
내가 일하는 곳이 우리 가족들까지 소중히 생각해주는 곳이라고 느껴진다면
누구라도 절로 어깨가 으쓱해지지 않을까요^^ 

기업 구성원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까지 소중히 생각하는 저희 GS샵!
어때요?
좀 괜츈하죠? ^^



쇼트트랙 남자 1500 m 이정수 금메달 획득!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0 m 이승훈 은메달 획득!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 m 모태범도 금메달 획득!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 m 이상화까지 금메달 획득!

전국에 계신 네티즌 여러분~ 해외에 계신 동포 여러분~
17일 인 오늘 오전 이상화 선수가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대한민국은 벌써 금메달이 3개, 은메달이 1개로 종합순위 2위 오르며
메달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가 범상치 않은 ‘백호의 해’ 라더니 설날부터 힘이 나는 소식들만 전해져 오는 군요!
저~ 먼~ 벤쿠버에서 우리 선수들 호랑이 기운을 솟아내며 너무 잘해주고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만큼이나 저희 GS샵도 벤쿠버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과 종합순위 결과에 초집중하고 있습니다.
왜냐!
물론 저희도 대한민국 국민이니 당연한 거겠죠? ^^
저희가 28일(일)까지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GS샵이 1억원을 쏩니다’ 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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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대한민국을 응원하세요, GS샵이 1억원을 쏩니다. 이벤트 페이지]


대한민국이 7위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행사기간 동안 GS샵 홈쇼핑 방송과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매한 고객 총 481명에게
1억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입니다.

그러나,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기 전 한국 선수단의 목표 성적이
금메달 6개, 종합순위가 10위였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 분들께서 위 이벤트에 많이 주목하지 않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기억나십니까?
1994년의 릴레함메르 대회 6위!
2006년 토리노대회 7위를 기록했던 대한민국이 아닙니까~~

설마 우리나라가 그 순위 안에 들겠어?
금메달 그렇게 많이 따겠어?
라고 의심하며 그냥 지나치셨다면
다시 한번 본인의 이벤트 응모 현황을 체크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벌써 금메달이 3개, 은메달 1개로 종합순위 2위인데
우리의 국민요정 김연아 선수의 피겨 싱글 쇼트경기와 프리경기
쇼트트랙 남자 500m, 1000m, 여자 1500m, 3000m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계주 등 
아직도 메달밭인 경기들이 주르르륵 남아있습니다. 

여러분! 저희 1억 쏴도 좋습니다!
저희 대한민국이 동계올림픽이라는 대회를 통해 서로 한 마음이 되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 가득한 2010년 대한민국이 될 수 있다면요~

벤쿠버에 있는 국가대표 여러분들!
앞으로 남은 경기에도 최선을 다해주세요.
여러분들은 우리의 희망의 등불입니다^^



P.S
국가대표 영화에서 봤던 스키점프나 무한도전으로 인해 알게 된 봅슬레이 등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기억하고 계시죠?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출전하는 그들에게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1. 퐈이야 2010.02.22 00:29

    저도 구매했는데 괜히 기대되네요 이글보니까 ㅋㅋㅋ
    지금도 우리나라 4윈데 ㅋㅋ 좋은 거 걸렷음 좋겠따.

  2. G피디 2010.02.22 16:45 신고

    김연아 선수가 바로 내일 경기하죠?
    우리 모두 같이 응원해요^^

  3. 기대만빵 2010.02.22 22:26

    이번 동계올림픽 성적이 좋아 기대해도 좋겠어요. 그나저나 백화점 상품권 300만원어치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만해도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4. G피디 2010.02.23 11:59 신고

    아직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등 대한민국이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할 무대가 남아있지요^^
    기대만빵님 기대만빵 하셔도 좋습니다 ㅎㅎ


설 명절을 앞두고 배송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즘엔 저희 GS샵(GS홈쇼핑)에서도
한라봉, 갈비, 곶감 같은 명절 선물세트 판매가 많이 늘었습니다.
1시간 판매 방송에 5천~6천 세트씩 주문이 몰리다 보니
저는 솔직히 배송 걱정이 되더군요.
괜히 고객님 주문 받았다가 배달이 늦어지고 명절 내에 도착 못할 경우 낭패니까요.

그런데 알아보니 요즘처럼 물량이 쏟아지는 시기임에도
2~3일 내에 대부분 배송
이 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상당 물량은 오늘 주문, 내일 배송하고 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연초에는 폭설로, 지금은 명절 배송 폭주로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이천 물류센터를 연결해 궁금증을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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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GS샵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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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GS샵 물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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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크로스도킹]



[전화연결: 물류센터 구기대 과장]
중부와 경부고속도로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한 이곳은 하루 4만 박스 이상의 물동량을 가진 홈쇼핑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입니다. 해가 진작 저문 9시 무렵이지만 이곳 물류센터에서는 가장 바쁜 시간대입니다.

윙바디라고 불리는 11톤 트럭 4대가 도크에 차량을 붙이고 상품을 쏟아내죠.
상품은 홈쇼핑 인기 상품 ‘장인의 아침 갈비 세트’구요. 당일 오후 방송으로 6천세트가 넘는 주문을 받은 바로 그 상품입니다. 갈비찜과 LA갈비를 각각 4kg과 2.4kg으로 구성하여 6만9천원에 선보인 탓에 엄청난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윙바디에서 내려진 갈비세트는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고 고스란히 컨베이어 벨트에 오릅니다.
초입에 위치한 직원은 분주히 배송지 주소 정보가 담긴 송장 스티커를 빠르게 부착하구요. 벨트를 따라 가던 상품은 물류센터 중앙 분류기를 통과하면서 20갈래로 나뉘어진 벨트컨베이어로 갈아탑니다. 벨트 컨베이어 끝에는 해당 지역 택배센터로 향하는 대형 차량(간선차량)이 입을 벌리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상품이 물류센터에 입고되어 출고되기 까지 걸리는 시간은 고작 10분에 불과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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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이천 물류센터 구기대 과장]

  [물류기획팀 구기대 과장님, 오늘은 구로에 위치한 택배 터미널로 나와서 설 배송 점검을 나오셨습니다]

물류전문가 구 과장님이 위에서 말씀하신 것! 바로 그 유명한 크로스도킹이라는 건데요. 상품 입고와 출고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만큼 빠른 배송이 가능하고, 물류센터의 운영 효율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크로스도킹을 통해 지역별로 나뉘어 출고된 상품은 간선차량에 실려 새벽을 달립니다. 새벽 길을 달려 전국 각 지역 택배센터로 이동하고, 동이 트면 택배차량에 옮겨져 소비자 가정으로 전달되는 겁니다. 

어제 주문하고 오늘 배달 받는 편리함은 크로스도킹 같은 첨단 물류기법새벽 길을 가리지 않는 간선차량 기사님들의 노고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이렇듯 현장에서 정확한 배송을 위해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그 마음을 몰라주듯...
오늘하루 하늘에서는 눈송이를 뿌려주시네요.
'눈 때문에 상품이 무사히 도착할지...'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지난 1월에 있었던 폭설대란 기억하시나요? [바로가기]
GS샵에서는 지난 폭설대란 때의 경험을 살려 미리미리 대응체계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걱정 뚝!
GS샵의 배송시스템은 현재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설특집방송 중 설이 시작되기 전 배송을 약속드린 상품은 방송 당일 출고가 되었구요

수요일 방송 판매상품까지 현재 출고되어 지금 여러분의 집을 향해 배달되는 중입니다~!
(이미 받으신 분도 많으실 듯^^)

다만 오늘 목요일 판매상품은 아쉽게도 설 연휴 전 배송을 약속드리지는 못 하는데요...
지금 오고 있는 눈의 양은 문제가 없으나 앞으로 현재 내리는 눈이 폭설로 변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랍니다^^

저희 GS샵은 계속해서 기상상황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주문하신 물품이 제때 도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릴께요^^

4만 박스가 넘는 물량이 물류센터를 거쳐 전국의 고객님 가정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뒤에 숨은 수많은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봅니다.
책상 머리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는 지피디는 참 편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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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설 명절 전 물류센터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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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설 명절 전 물류센터 전경]


  [한진택배 구로 터미널] 설 명절 전 배송을 위해 이른 아침 07:00 부터 출고 작업을 진행하고 있네요...

어느 덧 졸업식의 계절이라 그런지, 
요즘 거리를 보면 부모님과 함께 꽃다발을 안고 가는 학생들이 종종 보입니다.

졸업식은 정든 친구들과 학교를 떠나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또 다른 출발인 입학식이 기다리고 있어 설레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새 운동화, 새 책가방, 새 학용품……그리고 새 교복을 입을 때의 그 기분이란~

근데, 교복값이 생각보다 좀 비싸더라구요.
보통 상의는 한 벌씩 하더라도,
자주 갈아입게 되는 하의 두 벌, 블라우스 두 벌 이렇게 준비하면
거의 20~30만원의 비용이라는데
중고등학교 입학을 앞 둔 자녀의 교복 비용조차 부담이 되는
저소득층 가정이 꽤 많다는 사실
, 알고 계셨는지요?

그래서 저희 GS샵은 올 해 중,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저소득 결손가정 청소년 1000명에게 2억원 상당의 교복을 지원합니다.
이 교복지원사업은 벌써 3년째 인데요,
청소년들의 행복한 새학기의 출발을 기원하는 취지에서
 ‘해피스타트 교복지원사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아대책과 함께 ‘행복한 홈스클’에 다니는 학생들을 포함
전국 23개 지역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 1000명을 선발해
교복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년에는 1억 원을 기부했었으나 올해는 1억 더! 총 2억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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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2009년 해피스타트 교복지원금 전달식]

또한 올해는 교복 지원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설 당일 (2월 14일, 일요일) 오전 7시 10시 25분 각 30분씩
‘설날 특집 따듯한 세상 만들기 모금 방송’ 도 진행할 예정인데요,
고객들이 ARS(060-700-0770)로 전화를 걸면 전화 1통 당 2000원씩 기아대책에 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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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설날 특집 따듯한 세상 만들기 방송 기아대책 홍보대사 성우 배한성씨 게스트 출연]

 저희 GS샵은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고객들이 기부한 금액만큼 추가로 지원해
저소득 결손 가정 아동들의 교복비로 사용할 예정이구요.

설 방송에서는 교복 구입에 부담을 갖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사연과 함께
GS샵 임직원들이 ‘행복한 홈스쿨’ 아동들과 떡국을 만드는 내용도 함께 소개됩니다.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드뎌~ 설날이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설에는 어떤 음식을 할까 고민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지난 번에는 다양한 떡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떡국에 이은 명절 요리 시리즈 2탄
명절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육류요리 더 맛있게 즐기기>
입니다.
명절에는 선물로 좋은 갈비세트를 주고 받기도 하잖아요^^
(제가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이라는? ㅋ)

사실 전 채식남과는 거리가 먼~ 고기라면 사족을 못쓰는 육식남이기에
고기는 구워먹어도 국을 끓여먹어도 양념에 볶아 먹어도 다 맛있긴 하지만요,
아무리 좋은 고기라도
부위에 따른 조리법이 적절하지 못하면 요리를 망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면 부위 별 어떤 요리가 가장 맛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1.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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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근육이므로 고기의 조직이 부드럽고 적당한 지방층이 형성되어 풍미가 좋다. 가늘고 얇게 썰어먹는 편채나 고기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로스구이, 스테이크에 활용된다.

조리 Tip  굽기 전에 기름을 얇게 펴 바르면 구울 때 육즙이 달아나지 못해 풍미가 좋다. 앞 뒤로 2번씩만 굽는 것이 좋고 옆면이 반정도 익어 육즙이 올라와 윗면이 검붉어질 때 뒤집어 마무리한다.



2.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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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서리가 내린 것처럼 고기에 얼룩지방이 고르게 분포된 것이 우수한 등심! 안심에 비해 지방질이 많은 편으로 두껍게 써는 요리보다는 육질과 풍미를 잘 살릴 수 있는 스테이크, 구이, 불고기 요리에 적합하다.

조리 Tip  등심은 육안으로는 익은 정도의 판단이 어려워 손으로 만져 보는 것이 좋다. 보통 웰던 상태로 익히려면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마주했을 때 생명선 안쪽으로 도톰하게 올라온 살의 탄력과 비슷하게 구워내면 된다.


3.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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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살로 불리는 속양지쪽은 구이용으로도 쓸 수 있지만 겉양지로 불리는 쪽은 국거리용으로 오래 끓이면 국물 맛이 좋고 육질이 치밀하다. 사골을 삶거나 곰국을 만들 때 혹은 냉면 육수를 우리는 데도 널리 사용된다.

조리 Tip   국거리용 양지는 결을 살핀 뒤 결의 방향대로 길쭉하게 썰어준다. 그 다음 긴 덩어리를 작게 토막내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결 반대 방향의 조각이 되어 씹히는 맛이 좋아진다.


4. 채끝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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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은 등심의 윗부분으로 고기의 결이 곱다. 우수한 채끝은 대리석무늬의 지방이 있으며 육질이 연하고 풍미와 향기가 좋다. 스테이크나 생고기구이, 로스편채, 주물럭, 커틀렛, 샤브샤브, 불고기 등에 적합하다.

조리 Tip   채끝은 비교적 부드러운 편이나 보다 갈비 쪽으로 붙은 아래 부위살을 구입했다면 힘줄이 많이 있으므로 칼집을 충분히 주어야 요리가 편리해지고 맛도 훨씬 월등해진다.


5. 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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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 많고 비교적 거칠고 단단한 부위지만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맛이 좋다. 찜, 탕용으로 적합하며 육질이 좋아 구이도 요리해도 잘 어울린다. 손질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쫄깃한 질감이 살아 있어 등심보다 씹는 맛이 좋다.

조리 Tip   아무리 좋은 갈비라도 핏물 빼는 과정을 소홀히 하면 맛이 떨어질 수 있다. 찬물에 담그기를 4시간 이상 하는 것이 좋으며 핏물의 색을 보고 한 4번 정도 물을 갈아준다.


6.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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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둔과 통용되어 사용되는 부위로 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질기지 않은 특성이 있다. 장조림, 육회, 육포 등에 많이 쓰이며, 구절판 등 가는 고기 채 썰기를 할 때에 결대로 곱게 썰기가 좋아 많이 이용된다.

조리 Tip  장조림을 맛있게 하려면 삶은 뒤 결대로 찢어서 졸이면 속속들이 양념이 배어 맛이 훨씬 좋아진다. 하지만 선물용이라면 큼직한 토막으로 졸이는 것이 보기에 좋다.




 

쇠고기 구입부터 보관까지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구입
살코기는 선명한 붉은색, 지방은 유백색을 띄고 탄력 있으며 윤기가 나는 것이 신선한 것! 또한 고기의 마블링이 눈꽃처럼 얇고 가늘게 고루 퍼져있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육즙이 빠지지 않는 고기를 고르도록 한다.

해동
냉동된 고기는 조리 육즙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하루 전에 미리 냉장실에 옮겨두고 천천히 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일단 한번 해동시킨 고기는 다시 냉동하지 않는 것이 맛과 영양, 식품 안전에 바람직하다.

손질
냉동된 쇠고기는 해동시켜 준비하고, 냉장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뺀 뒤 사용한다. 고기는 결의 직각으로 잘라야 더 연해지고 맛있어진다. 또한 과일이나, 술, 양파즙 등에 넣어 잠시 재워두면 부드러워지고 잡내도 없어진다.

보관
구입한 쇠고기는 한번 먹을 분량씩 잘라 랩이나 비닐로 싼 뒤 보관한다. 외부 공기와 자주 닿거나 온도 변화가 잦으면 쉽게 변질될 수 있기 때문. 2~3일 내에 먹을 경우에는 냉장 보관하고 이때는 지방이 위로 향하도록 둘 것.




Source by GS샵 메가레트 2010년 2월호

 


2월 달력
을 보니 지피디의 눈에 들어오는 빨간숫자 13, 14, 15
얏호~ 설날이다~맘 속으로 쾌재를 부르다
가만히 살펴보니 그 중 평일은… 월요일 단 하루였네요ㅜ.ㅜ

저처럼 짧은 공휴일로 인해 어깨가 내려가 있는 직장인 여러분~
그래도 이런 명절이 있기에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거 아니겠어요?
많은 휴식보다도 가족이야 말로 우리들 삶의 큰 원동력이잖아요~

여러분은 ‘설날’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전 설날이 되면 떠오르는 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그 첫 번째는 세배구요 두 번째는 떡국입니다.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 사실 우리가 말로 하긴 참 쑥스럽죠?
그래서 세배라는 좋은 풍습을 핑계(?) 삼아 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또한 뽀얀 사골육수로 팍팍 끓여낸 떡국
북적부적 가족들이 모여 팔꿈치 부딪혀가며 먹어야 제 맛이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이런 오리지널 사골떡국만 끓여먹지 않는다고 하네요.
흰 떡뿐만이 아니라 알록달록한 색깔의 떡을 넣어서 먹기도 하고요,
갖가지 이색 재료로 만든 떡국도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다양한 종류의 떡국을 만드는
<블로거 ‘식객’들의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떡국의 다양한 조리방법, 한 번 빠져 보실까요?


1. 새해를 맞는 한그릇 닭장떡국 - 떡국 끓이기
by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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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에는 쇠고기’라는 편견을 한번에 없애준, 향기님의 ‘닭장떡국’ 입니다. 닭장은 전라도에서 떡국을 끓이기 위해 만드는 음식으로 닭고기를 간장에 졸인 거라고 합니다. 이 닭장으로 육수를 내서 떡을 넣고 끓여주면 맛있는 닭장떡국 완성! 닭장의 짭조름한 맛과 진한 구수함이 잘 어우러져서, 일품의 맛을 낸다고 합니다. 특히! 닭장은 냉장고나 냉동실에 보관해서 원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다고 하니, 한 번의 수고로 몇 날 며칠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 참에 저도 닭장 좀 만들어서 냉동실에 채워 넣을까 싶네요.

2. 이색 떡국~/들깨조랭이떡국 by 예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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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님은 조금 특이한 ‘들깨조랭이떡국’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조랭이떡 자체는 별로 특이할 게 없죠. 일반 가정에서도 많이들 먹고, 특히 한 입에 쏙 들어가기 때문에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음식이죠. 하지만 조랭이떡이 다시마 육수에 목욕을 하고 들깨가루와 물김을 입는다면? 아주 걸쭉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내는, 일품 떡국 탄생입니다! 아 참, 조랭이떡국에는 슬픈(?) 전설이 있답니다. 패망한 고려의 여인들이 이성계를 원망하는 마음에 떡 가운데를 이성계 목 쥐듯이 꾹~꾹 눌러 먹었던 게 조랭이떡국의 유래라고 합니다. (그래서 개성사람들이 조랭이떡국을 즐겨먹었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조랭이떡국을 먹으면 아마 느낌이 새로울지도 모릅니다~

3. 겨울의 별미~ 시원하고 구수한 매생이떡국~ by 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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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겨울이면 우리를 찾아오는 ‘메생이’가 떡국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팥칼국수를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매생이 떡국을 먹어보고는 한 입에 반하셨다는 센님! 매생이는 맛도 맛이지만 특히 그 효능이 뛰어나죠.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고, 원기회복도 되고, 피부미용에도 좋고, 간장 기능도 향상시켜주고, 숙취에도 좋고(^^) 등등… 아무튼 진짜 웰빙 식품입니다. 게다가 스태미나 증강에 최고인 굴까지 같이 넣어주면~ 떡국 한 그릇에 무병장수할 거 같은 기분이네요.

4. 바다향기 솔솔나는 "굴 떡국" by 수진아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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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아씨님은 위의 센님께서 굴 떡국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위의 센님께서는 메생이와 굴을 함께 넣으셨는데요 메생이를 잘 못 드시는 분은 이렇게 굴만 넣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굴떡국은 멸치를 우려낸 장국에 생굴과 두부를 넣어 만든 경상도 향토 음식이라고 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은 그저 평범해 보입니다. 하지만 참고로 여기에 굴과 두부를 넣어주면 또 다른 별미를 맛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비교적 간단히 만들 수 있고, 맛과 영양도 끝내주니 이야말로 카사노바가 울고 갈 맛입니다. (* 참고로 카사노바가 가장 즐겨먹던 음식이 굴이라고 하네요~)

5. 요리쑥맥 반디도 만드는 별미로 먹는 황태떡국 by 반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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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황태떡국이네요. 반디님이 소개해주셨는데, 황태해장국에 떡국 몇 조각 넣은 거랑은 완전 다른 맛이겠죠? ^^ 먼저 황태를 준비하고 들기름에 볶아주고, 육수를 부어준 후 떡국떡과 양념을 넣어주면 시원한 황태떡국이 완성된답니다. 황태 특유의 씹히는 맛과 쫄깃쫄깃한 떡국의 질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네요. 김치 하나만 있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명절에 반찬 차릴 수고 덜어서 좋고~ 또 오랜만에 모인 친척들끼리 술 한잔 걸치고도 다음날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그리고 맛있어서 좋고~ 원 소스 멀티 유즈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요?? ^^

6. 국물이 끝내주는 모듬해물떡국 by 카푸치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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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떡국, 뚝배기~ 국물이 억수로 시원하네~” 카푸치노님이 추천해주신 떡국은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인 ‘모듬해물떡국’입니다. 육수를 준비해주시고, 예쁘게 계란 지단을 부쳐주시고 호박 채 썰고 느타리 버섯 찢어주시고~ 마무리로 떡국떡과 (냉장)모듬해물만 준비해주시면 모든 조리는 끝입니다. 쫄깃쫄깃한 떡살에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한 수저 떠 먹으면, 아마 둘이 먹다 셋이 죽어도 모를 맛을 느낄 겁니다.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좋아하는 해물이 들어가서 그런지, 설 연휴 내내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실 어머님들께 이 해물떡국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옛 우리 조상들은 떡국을 먹으며 ‘무병장수’와 ‘풍요’를 기원했다고 해요.
흰 떡이 양의 기운을, 긴 가래떡이 건강과 재물을 가져다 준다고 믿었기 때문인데요.
저 위의 떡국들을 보면 재물은 몰라도 건강 하나는 확실히 챙길 수 있을 거 같네요 (웰빙이잖아요^^)
떡국 한 그릇으로 나이, 건강, 맛까지 모두 챙길 수 있으니, 그야 말로 일석삼조!

여러분들은 위의 떡국중 어떤게 제일 맛있을 것 같으신가요?
올 설에는 맛있는 떡국으로 친척들 이쁨 독차지하세요~



 

  1. 헉.. 2010.02.07 11:02

    불펌블로그네..

  2. 아이린 2010.02.09 10:56

    오오~황태떡국은 해장하기에 딱 좋겠는걸요~!^^

  3. 김민섭 2010.02.09 11:17

    떡국은 맛있습니다.

  4. 백고파 2010.02.09 12:54

    자고로 설날에는 떡국이 제일이죠...

몇 일전 GS홈쇼핑에는 때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하나 도착했습니다.
선물이라는 소리에
드뎌 우리 회사에도 사내 연애가 시작된 건가?
혹 나를 흠모하던 누군가가?
아님 혹시 저안에…후덜덜…폭탄..테러라도?

이 지피디, 안테나를 바짝 세워가며 선물의 정체를 밝히 던 중 눈에 들어온 글씨


'Always HAPPY! 사랑해요 GS홈쇼핑!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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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GS샵으로 배달되어 온 선물가방]

제 예상대로 연애가 맞긴 맞군요!
사내 연애가 아니라 GS홈쇼핑과 홈스쿨 아이들과의 사외~연애 말이죠 ^^
사실 지난 2009 송년회 때 저희에게 멋진 합창을 선물해줘 되려 고마운 건 저희들인데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탕과 러브레터까지 보내준 마음씨 착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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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 선물가방 안에 들어 있었던 사탕과 초콜릿, 편지들]


 ‘러브러브 펀드’ 를 후원하고 있는 GS샵의 임직원들은 옹기종기 모여
너도나도 아이들이 보내준 러브레터가 궁금해 하나씩 열어보았습니다.
편지를 보니  아이들이 세상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그들의 버팀목이 되어 주어야 겠다
는 생각이 다시한번 절실히 들더군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저희 아이들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한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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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행복한홈스쿨 어린이로부터 전달된 편지]

뭐하나 가르쳐준 것도 없는 저희들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러준 고마운 어린이
가 있는가 하면요
~
(전 평생 선상님~소리 못 들어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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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 행복한홈스쿨 어린이로부터 전달된 편지]

지금도 어디선가 플룻을 멋지게 불고 있을 어린이도 있구요~
(휠리리 개굴개굴 휠리리~ 는 아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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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 행복한홈스쿨 어린이로부터 전달된 편지]

또 커서 “좀 되는 사람”이 된다면 힘든 아이들을 생각하고 기도하겠다는 아이
(이 아이는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분명 장난끼가 가득할 것 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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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 행복한홈스쿨 어린이로부터 전달된 편지]

이제는 제법 실력이 늘었다며 자랑하고픈 아이까지~


저희 임직원들, 비록 몇 억씩 후원할 수 있는 큰 산은 아니어도
힘든 누군가가 조금씩 기대어 쉴 수 있는 낮은 동산
처럼!
GS샵의 러브러브 펀드 후원자님들도 “좀 되는 사람” 임에 분명하죠? ^^

저희가 아이들에게 준 사랑보다 받은 사랑이 더 큰 것 같아
오늘은 왠지 마음이 한구석이 찡~~ 하네요.
2009년에는 신종플루 감염으로 인해 불안한 한 해였다면
2010년에는 러브바이러스 감염자들로 인해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GS샵 러브 펀드 후원자님들은 이미 양성판정을 받으셨으니 혹시 감염되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찾아와주세요~ㅋ)

마지막으로…

커서 분명히 “좀 되는 사람”이 될 친구들아~
GS홈쇼핑 선생님들과 약속 하나만 해주지 않겠니?^^
또 다른 이를 돕겠다는 지금의 마음과 꿈을 꼭 간직해주렴.
너희는 분명 이 사회를 움직이게 될 주인공이 될꺼야!
파이팅~


<어린이들을 위한 GS샵의 사회공헌 활동이 궁금해요!>

1. GS샵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러브러브 펀드'의 기금을 매달 전국 13개 행복한 홈스쿨에 20만원씩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 비용은 홈스쿨 아이들의 악기 및 레슨비로 쓰이고 있으며 매 연말, 홈스쿨에서 배운 실력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격려하는 '무지개 콘서트' 도 개최합니다.

2. "러브러브 펀드"는 행복한 홈스쿨을 지원하는 GS샵 임직원 기부금의 이름입니다. 임직원이 매달 5천원을 기부하면 회사에서 5천원을 추가로 기부하는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현재 임직원의 약30%가 러브러브 펀드의 회원입니다.

3. "행복한 홈스쿨"은 기아대책에서 운영하는 아동 복지 시설로 현재 전국에 약 120여개가 개소되어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문화와 교육 등에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결손가정 아동들을 모아 각종 악기 지원, 학습 지도 등을 돕고 있습니다.



 

  1. zz 2010.02.09 13:00

    헐!! 나도 선물 줘요요요~ !!!!!!!!!!!!!!!!!!!!!!!!


한국인은 무슨 힘
으로 사냐고 묻는다면?

밥힘!  

그래서일까요?
예전에 어머님들은 시집갈 때 혼수로 무거운 압력솥하나는 꼭 챙겨갔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 속 압력솥 예전에 많이 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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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 1980년대 풍년 압력솥 이미지]


저 역시 아직 어려서의 기억이 생생하네요.
가스렌지 위에 압력솥에서 칙칙칙 소리가 나면 윤기가 자르르한 밥도 밥이지만
다 먹고 난 뒤 생긴 바닥의 누룽지 먹을 생각에 어머니 뒷꽁무니를 졸졸졸 따라다녔다지요...
(지피디에게도 이렇게 귀여운 코찔찔이 시절이 있었다규요^^)

이렇듯 한국인 삶의 원동력을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밥힘! 을 외쳤듯이
가장 맛있는 밥을 만들어주는 우리나라 압력솥의 대표주자를 물을 때
한국인이라면 당연히 외치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PN풍년입니다.

1954년 세광알미늄공업사로 시작!
1976년 국내최초~ 그리고 순수 우리기술~ 로 압력솥을 처음 개발 및 판매
철수와 영희를 떼어 놓을 수 없듯이 풍년하면 단연 떠오르는 제품이 압력솥입니다.
(역시 한국인 입맛은 한국인이 제일 잘 안다니까요~)

그.러.나.
신세대 새댁 여러분들!
풍년은 좀 촌스러운거 같아요~ 너무 클 것 같아요~ 압력솥은 시간이 오래 걸려요~라며
오해하시는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 윤기 자르르 고소한 밥맛의 전통은 그대로!
- 디자인은 수입제품 못지 않게 업그레이드!
- 거품이 없는 경제적인 가격!
- 요리시간은 짧아도 따듯함은 오래도록!

이게 바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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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 통삼중프리미엄압력솥 제품 이미지]


사실 저는 주부님들께서 업그레이드 된 PN풍년 압력솥을  잘 모르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좋은 제품에 대한 정보력은 이 지피디가 주부님들 따라가기 숨찰 정도로 빠르시더군요.
(주부님들, 제가 성님으로 모시겠습니다요~OTL)
벌써 출시 1년 만에 4만 1천여 개를 판매하고,
GS홈쇼핑 방송에서도 지금까지 3번의 매진을 기록한 아주 기특한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만큼 저희도 방송에서 자주 소개해 드리고 싶은데요.
'물량' 으로 인해 그게 그리 쉽지많은 않습니다.
‘풍년 압력솥’은 100% 국내 생산으로
연간 64만개 팔려나가는 PN풍년의 효자상품
입니다.
게다가 12개국에 수출하랴, 백화점에서 판매하랴,
물량을 조달하는데 시간을 걸리기 때문에 홈쇼핑을 통해 자주 볼 수 없는 것이지요.
제가 스튜디오를 찾아간 이 날도 한달만의 방송이었다는...
그러니 여러분, GS홈쇼핑을 시청하다 PN풍년의 ‘통삼중 프리미엄 압력솥’이 나오면
그냥 지나칠 수 있겠습니까? 
더욱이 그 구성이 파격적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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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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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 풍년 압력솥 구성 사진]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오늘의 구성은 흔치 않은 파격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용량에 따라 깊은 형(4.5 L)과 낮은형(3.0 L)으로 구분되는 압력솥을 기본으로
뚜껑도 압력뚜껑과 유리뚜껑이 각각 준비되었구요, 또 찜솥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사진의 아래와 같이 용도나 요리하는 양에 따라 총 5가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주방계의 만능 멀티플레이어’ 입니다.

이것만 해도 가격 대비 훌륭한 구성인데
이 날은 특별히 실리콘 패킹도 하나 더 주고
다이아몬드 후라이팬과 삼양라면 1박스를 추가 구성했습니다.
그러니 그 반응이 얼마나 폭발적이었는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

밥만 맛있어도 반찬이 필요없다!


‘나는 밥을 잘 못한다’는 사람도, ‘좋은 쌀 사놔도 좀만 지나고 먹으면 맛이 없어’하는 사람도,

압력솥하나면 급 어머님 포스로 돌변! 밥맛이 꿀맛이네!
압력솥으로 한 밥이 맛있다는 건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겠지만
'통삼중 압력솥'
그것도 바닥뿐만이 아니라 옆면까지 제품 전체가 3중으로 처리되어 있는
프리미엄 압력솥이라면? 츄르릅… 저도 모르게 침이 고입니다.

‘통삼중 압력솥’의 최대의 장점은 요리시간이 단축된다는 것인데,
밥 5인분을 짓는데도 뜸들이는 시간까지 포함해서 대략 17분 걸린다고 하니
1~2인분만 간단하게 할 때는 말할 것도 없겠죠?
이제 압력솥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며 배달이나 시켜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접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겨울 먹거리, ‘풍년 압력솥’ 하나로 더욱 따뜻하게, 더욱 맛있게


그러나 여러분, 요즘이 어떤 시대인가요?
하나만 잘해서는 인정 못받는 슬픈 세상! 아닌가요~ ^^
풍년 압력솥은 밥뿐 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는 만능 멀티플레이어입니다.
다른 용기에 비해 적은 물로도 더 푹 익힐 수 있고
옆면에 음식이 덜 눌러 붙어 설거지 할 때 새까매진 솥을 붙잡고 끙끙거리지 않아도 되니
사골이나 갈비탕, 떡국 등 힘이 나는 겨울 음식부터
약식, 고구마, 호빵 같이 겨울과 어울리는 간식까지 오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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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 풍년 압력솥으로 만든 따끈따끈한 호빵과 문어통찜]



생활주방팀 김호규 MD가 말한다, PN풍년과 압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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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 생활주방팀 김호규 MD]


“원래 압력솥은 유럽이 본고장이지만
 현재는 국내 생산 100%의 풍년 압력솥이
 해외로 수출하기 바쁠 정도로
 기술력이 이미 갖춰진 상태입니다.
 풍년은 압력솥으로 50년간 운영된 업체로
 전통과 기술력이 결합된 기업입니다.
 그만큼 밥 맛은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신혼 3개월인데 저희 혼수도
 풍년 압력 밥솥으로 마련했으니까요”



“기업이라면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판매한다는 인식이 중요한데,
 풍년이 그러합니다.
 또 최상의 제품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풍년의 기업 철학은 현재 사업에서
 뜻을 같이 하고 있는 GS와도 비슷합니다”



풍년
이라는 말,
저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에게는 듣기만 해도 왠지 든든한 단어인 것 같습니다.
지피디, 여러분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식탁이 항상 풍년이길 바라면서
다음 ‘MD의 선택’ 때도 강력한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1. 밥맛최고 2010.02.09 22:00

    풍년 밥맛 최고^^. 저희집 10년전 부터 쓰고 있는데 패킹만 갈면 늘 새것처럼 쓸수 있어요. 친정엄마. 언니 저 우리 가족은 모두 풍년 팬입니다

  2. 풍년이오 2010.02.22 00:27

    저희 어머니도 풍년 밥솥만 쓰세요. 전기 압력 밥솥도 있지만 밥 맛이 잘 안난다며 ㅎ


안녕하세요! 리얼쇼핑스토리 블로그 지기 지피디 입니다.
오늘은 저희 GS샵의 멋진 장소 한 곳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혹시 기억력이 좋은 신 분들~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이 이야기를 나누었던 장소 기억나시나요?
[우리 아이 ‘영어의 신’ 만드는 비법? <GS샵 슈퍼맘들 이보영 고수를 만나다>]

오늘은 바로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이 모였던 그 장소!
GS샵 직원들의 쉼터인 바로 이 곳!
<GS샵 북카페>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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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GS샵 지하 1층에 위치한 북 카페]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고도 하지요.
저희 북카페는 허태수 사장님께서 GS샵의 인재를 소중히 생각하시고
소장하시던 1500여권의 책을 직원들과 함께 하시겠다면서
기증해 주신 것을 시작으로 하여 2007년 3월에 처음 생겼습니다.

그 때 당시는 4층 회의실에 비치되어 있었죠.
그러다가 2009년 1월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확대 및 시설을 개선,
자유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으로 리뉴얼 하였습니다.
 
쨔잔~ 그래서 이렇게 멋진 곳이 탄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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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GS샵 북카페 점심시간 전경]

예전에는 책 대여만 가능했었는데 리뉴얼이 되고 난 뒤 이제는 임직원이 상주하여
보드게임, 수면실, 무료음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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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북카페에 비치되어 있는 보드게임들, 지피디가 좋아하는 할리갈리 게임]

이제는 온라인 북카페 서비스도 되는데요
사무실에서도 대출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희망하는 도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저희 GS샵의 북카페를 한번 쭈욱 둘러볼까요?

저희 GS샵 북카페는 지하에 위치해 있구요, 사원증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하답니다.
(사원증이 없을 땐 옆의 데스크에 계신분을 바라보며 베시시 웃으면 친절하게 열어주신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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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지하 1층에 위치한 GS샵 북카페 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보이는 왼쪽 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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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GS샵 북카페 입구 왼쪽 전경]

숨어있던 책장에는 요렇게 추천도서와 잡지들이 놓여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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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GS샵 북카페 추천도서와 잡지 진열대]

오른쪽을 보면 이렇게 입구에 데스크와 직원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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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7. GS샵 북카페 입구 오른쪽 전경]

빨간 부분 보이시죠? 바로 북카페의 핵심!
책들이 숨어 있으니 쪼금만 기둘려주세요~ 곧 공개합니다!

역쉬 홈쇼핑 회사인지라 TV에는 현재 저희 홈쇼핑 방송이 방영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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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 GS샵 북카페 비디오 및 오디오 시설]

이렇게 컴퓨터도 이용할 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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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 GS샵 북카페 인터넷 존]

사실 북카페 하면 다소 딱딱한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데
이렇게 간간히 멋진 작품들과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니
책! 이라는 말을 들으면 살짝 머리가 아파오는 지피디도
자주 북카페를 들르곤 하죠
. 음하하하

자! 그럼 드디어 공개됩니다.
북카페에서 제일 중요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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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 GS샵 북카페에 대여 가능한 책]

비즈니스, 사회, 기술, 예술 등으로 분류되어 약 3,000권의 책들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처음 사장님께서 기증해 주셨을 때 보다 벌써 두배가 되었네요~

이 코너는 지피디가 다가가기 두려워하는(?) 경제 분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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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 GS샵 북카페의 경제책 코너]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그림이 아주 아~~~주 많은 책을 즐겨 봅니다.
(솔직한 지피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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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3. 책 제목: 영화의 역사 이론과 실제]

또 이렇게 매일의 신문들도 비치되어 있어
경제신문이면 경제신문, 스포츠면 스포츠 다양한 매일의 신문도 읽을 수 있습니다.
(제가 어떤 신문 가장 좋아할 지 아시겠죠? 빙고~역시나 스포츠 신문을 제일 좋아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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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4. GS샵 북카페에 비치되어 있는 신문들]

잠깐 주목!
이 책꽃이는 앞의 책꽃이와 약간 다른 곳인데요~
바로 바로 오늘날의 북카페가 존재할 수 있도록
150권도 아닌 무려 1500백권의 책을 기증해 주신 사장님의 코너.
'CEO의 책꽂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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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5. GS샵 북카페 CEO의 책꽂이]

그렇다고 사장님만 보실 수 있는건 절~~대 아니구요,
대여대신 열람만 가능한 코너 입니다.
언제든지 생각날 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책만을 선정해 놓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럼 마지막 북카페 소개 사진입니다.
북카페 벽면에 쓰여 있는 잭 캔퓔드 (발음 좀 괜츈해요?) 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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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6. GS샵 북카페 벽면의 명언]

음…암…엄…딱 보아하니 아주 좋은 의미군요…^^;;
농담이구요~


“행동하지 않는 기발한 아이디어는
                        Mark Mcgwire 가 야구방망이 없이 야구를 하는 것과 같다”


여기에서 ‘행동하지 않는 기발한 아이디어’에서의 ‘행동’ 은 ‘적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떠오르는 생각을 적는 습관은
갑자기 찾아온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다시 한번 검토, 발전할 수 있게 해줄 뿐 만 아니라
회의나 발표, 영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까지 자신의 의견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결국은 성공의 큰 무기가 될 수 있다고 하니...

여러분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꼭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보시면 어떨까요?


저희 GS샵 북카페 소개는 여기까지 입니다.



북카페를 즐기고 있는 첫 번째 사진 속 직원들의 얼굴을 다시 한번 살펴보니
오늘 따라 다들 행복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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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7. GS샵 북카페 점심시간 전경]


앞으로 지피디도 이곳 북카페에서
많은 책을 읽고 직원들과 교감하며
리얼쇼핑스토리를 통해 더 좋은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전 공부의 신이라는 드라마를 보니 아주 재미있는 영어선생님이 등장하더군요.
(요즘 이 드라마가 인기라죠?)
학생들은 유승호, 고아성, 티아라의 지연 등 쟁쟁한 스타들 보는 재미가 있다면
‘공부의 신’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갑자기 공부를 한다는 이유로
학부모님들도 자녀들이 이 드라마 보는 것만큼은 꽤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차, 재미있는 영어선생님 이야기를 하고 있었죠?ㅋ)
드라마속의 재미있는 영어선생님, 양춘삼
에어로빅이라는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신 분인데요,
선생님 치고는 패션 스타일도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도 참 독특합니다.

그러나 이분이 항상 가지고 있는 원칙이 있다지요?
바로 “공부는 놀이다” 라는 것입니다.

에이..그런다고 성적이 오르겠어… 의심하시는 많은 어머님들~
우리 주변에 산증인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이.보.영

한민국 영어학습의 지존!
그러나 해외연수 한번 다녀오지 않은 토종!
(언빌리버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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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


오늘날의 그녀를 있게 만들어준 비결 역시 양춘삼 선생님처럼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취미이자 놀이로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보영 선생님이 저희 GS샵에 방송 촬영차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 GS샵의 멀티플레이어!
가정도 일도 척척!
우리 아이 교육도 놓칠 수 없다는 슈퍼맘들이 한 자리
에 모여
이보영 선생님과 유아 영어학습에 대한 티타임이 있었습니다.
(슈퍼맘은 일도 가정도 육아도 십점만점의 십점인 그녀들이 슈퍼맨 같아 붙여본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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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그리고 의미를 물어볼 때는 단어만 해석을 해줘야 할까요? 아니면 문장째 해석을 해줘야 할까요? 사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 영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우리아이에게 맞는 레벨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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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이보영 선생님과 GS샵의 슈퍼맘들]


여러분들도 우리아이 영어지존 만드는 비결, 궁금하시죠?

살짝 엿듣고 온 지피디가 영어 학습의 비결을 여러분께도 전격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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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왼쪽부터 홍보팀 황규란 과장 (아들 4살 + 뱃속 5개월), PCM 송인정 과장(아들 4살), 소비자센터 최은진 대리(딸 6살), BMI TFT 장유정 작가(아들 4살 + 7살), EC몰기획팀 김태경 차장(아들 4살), 상품2사업부 윤소영 대리(딸 8살, 아들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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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아이들의 영어 조기교육에 관해 이야기 하다 보면 다들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떤 사람은 가능한 빨리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은 그래도 한국어가 기본이 되야 영어도 하는 것이다, 한국어가 중요하다 또 다른 사람은 아이들의 언어 습득능력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어느 하나만 선택할 수 는 없다 시켜야 한다 등 아이를 둔 엄마로써 여간 고민되는 것이 아닌데요, 어떤 것이 맞는 말인가요?

대학생 자녀 1명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1명의 자녀를 키운 엄마로써 위의 말들이 다 맞는 말이예요. 그 중 특히 공감하는 것은 우리말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이죠. 한국어와 영어의 비율이 7:3정도 되는 것이 좋습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는 말도 맞습니다. 왜냐면 아이들은 언어습득 능력이 굉장히 뛰어나거든요. 아이들은 창피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영어공부를 시켜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말귀를 알아들을 때인 만 2~3세 때 영어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구요, 대신 흥미위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시작해주세요. 내가 한번 가르쳐 보겠다라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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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정말로 아이들을 보면 발음 습득력이 굉장히 뛰어난 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종종 원어민 발음의 영어CD를 종종 틀어주는데, 제가 들어도 놀랄 정도로 잘 따라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제가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주면 아이가 똑같이 콩글리쉬 발음으로 따라한다는 것입니다. ‘엄마의 어설픈 발음으로 가르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얼핏 들어서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할 때 망설여 집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어가 짧고 음절이 짧은 단어는 알려주세요. 그러나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할 때 엄마도 옆에서 같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유아교육적인 관점에서 아이는 자신이 믿는 사람과 닮아가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지요. 엄마가 선생님이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싫어하는 건 아이도 싫어하게 되고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아이도 좋아한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엄마를 통해 영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도록 만들어줘야 합니다. 또한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하게 되면 기계음성과 엄마의 육성을 함께 듣게 되고 이것이 익숙한 아이에게 콩글리쉬 걱정은 없답니다.

되도록 이면 문장째 해석해주세요. 그러나 여기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는 단어만 해석하든 문장을 해석하든 아이가 재미를 느끼도록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영어 동화책을 펴고 알파벳 ‘H’ 를 찾아보자며 house, ham, high 등 다양한 단어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만약 아이가 좀 더 커 단어를 많이 알면 단어를 찾아보는 등 엄마와 함께 ‘해석을 하는 공부’ 가 아닌 ‘놀이와 같은 공부’ 가 되도록 엄마가 가르쳐 주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 영어교육으로서만 보자면 12세까지는 자기 눈높이보다 낮은 책을 선정해 소리 내어 읽으면서 영어가 만만하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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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영어를 그냥 꾸준히 듣기만 해도 좋다고 해서 집에서 테잎이나 CD를 종종 틀어놓습니다. 아이가 뜻도 모를텐데 계속 영어 테잎을 듣고 있는 게 과연 도움이 될까요?





어떤 CD를 듣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아이가 얼마나 집중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우리 것(이보영 영어명작수업)의 장점이 바로 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반찬을 만들어 먹을 때 볶아서도 먹고, 무쳐서도, 삶아서도 먹는 것처럼 아이들도 영어를 배울 때 지루하지 않도록 반복해 주어야 합니다. 같은 내용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선생님의 설명도 배우고, 노래를 통해 배우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주의를 집중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CD를 잡으면 나중에는 책도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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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저희 아이는 집에서
한국어 자막 없이 (물론 한국어 자막이 있어도 잘 읽지는 못하는 나이입니다) 영어로 된 만화영화를 자주 보던데, 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너무 욕심을 부리시기 보다는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느낀다면 그걸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영어의 억양을 익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되도록이면 아이들의 발음을 위해서 만화보다는 사람의 입 모양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발음 습득능력은 얼마나 뛰어난지 저도 한 때 저희 아이들에게 오버한다고 지적을 받기도 했다니까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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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6
요즘 조기유학이 인기잖아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원어민 유치원 보낼 돈 모아서 차라리 조기유학을 보내는 게 낫다는데, 조기유학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조기유학을 6개월 정도 가게 되면 일반적인 생활영어 정도는 배울 수는 있구요, 있으려면 1년 이상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또 다시 한국에 올 생각에 현지에서도 현지 교과 과정뿐 아니라 한국의 교과과정까지 놓치지 않기 위한 과외를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겠어요. 같은 비용이라면 영어 때문에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것보다 5~6학년 정도 되었을 때 2, 3개월씩 현지를 다녀오면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방법이 좋습니다. 다녀오고 나면 아이들이 정말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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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7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영어공부보다는 캐릭터 만화만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너무 말리지 마세요. 이런 경우에 제가 추천해 드리고 싶은방법은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는 거예요. 서점에 가면 비슷한 또래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개중에는 영어에 관심이 많고 잘하는 친구들이 더러 있거든요. 그런 또래의 모습이 아이들에게 자극이 되어 영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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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8
요즘 우리 아이는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한 6개월 지나니 흥미를 잃고 선생님이 오실 때만 하고 어느 순간 안 해요. 어떡하죠?




아마 5~6학년이 되면 더 안 하게 될 겁니다(웃음). 왜냐면 그 때부터 주변을 의식하기 때문이죠. 혼자튀는 발음으로 말하면 왠지 왕따도 당할 것 같고 또래의 눈치도 보죠. 그래서 영어공부를 할 때 주변의 또래와 함께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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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9
(윤소영 대리가 조용해 이보영씨가 질문. 궁금한거 없으신지?) 저희 아이는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있는데 다행이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요즘에는 엄마까지 가르치려고 해서 만족하고 있어요.

 

다행입니다(웃음). 영어공부에 있어서는 어떤 방법도 다 좋습니다. 즐겁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제 생각에는 또래랑 어울려 놀면서 공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희 GS샵 슈퍼맘들,
아이의 영어교육에 대해 관심있는 어머님들을 대신해
암~~샤프하고 스마트하고 엘레강스~한 질문들만 콕콕 찍어서 해주셨죠? ㅋ
(우리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아마 다 비슷할 듯 합니다)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는 재미있게 공부하기!
영어를 못 하면 나중에라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우리아이가 영어를 싫어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엄마의 욕심을 한 단계 내려놓고,
아이와 함께 즐겁게 공부하는 영어공부가 바로 ‘영어의 신’ 첫 단계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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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이보영 영어명작수업]




 


여러분, 안녕하셔요?
지장금이여요~~
(지피디 대장금 말투 흉내내기 중입니다 ㅋ)

지난번 오쿠의 아버지, 김영진 대표님과의 인터뷰는 잘 보셨는지요~
이 지장금이 지난 포스트에서는 오쿠에 대한 이론을 설명드렸다…하오면…
오늘은 실전편!
오쿠를 이용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몇몇 요리 비책을 알려드릴까 하옵니다.

보약 부럽지 않은 보양식이오니 끝까지 꼭 지켜봐주셔야 합니다.
혹시....
정말 보양식이기에 보양식이라 했는데 어찌 보양식이냐고 물어보시면....
....
..
.
.
.
.
.
.
.
.


꼭 만들어 드셔보셔요~~ ^^


1. 홍삼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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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홍삼정과]


* 재료: 수삼 200g~300g (1/3채)

* 요리순서

① 먼저 내솥에 수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수삼이 잠길정도로 꿀을 부어줍니다.
    그 다음 뚜껑을 닫아주시고 외부 본체를 결합한 후, 오쿠의 ‘홍삼정과’ 버튼을 꾸~욱 눌러줍니다.
    그리고 시작 버튼을 누르시고 6시간이 지나면…

② 맛있는 홍삼정과가 완성!~


참고로 건삼으로 정과를 만들면 부드럽지 않기 때문에 수삼으로 만드시는게 좋답니다~



2. 홍삼정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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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 홍삼 정과고]


홍삼정과에서 조금 더 나아가 볼까요?

* 요리순서

① 홍삼정과를 준비합니다.

② 완성된 홍삼정과를 잘 으깬 후 섞어 줍니다.

③ 용기에 잘 담습니다. (이거야 말로 참 쉽죠잉~)

남은 꿀액은 홍삼꿀차의 원액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3. 보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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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보양밥]


* 재료: 쌀 1과 1/2컵(600g), 작은수삼4뿌리(100g), 검정콩 10개, 밤 5개, 은행 8개, 표고버섯 1장,
            죽순 50g,  물 700~800cc (4인분 기준)

* 요리순서

① 재료를 넣어주신 후 압력솥에 밥을 지을 때 보다 20% 정도 밥물을 더 부어 주세요.

② 잡곡을 많을 경우는 물을 좀 더 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③ 그리고 뚜껑 닫고 본체 결합~ 메뉴에서 보양밥 눌러 주시면 100분 후 맛있는 밥이 완성 됩니다.

그냥 단순 맛있는 밥이 아니지요… 오쿠의 중탕 기법으로 만들어진 이 보양밥은 원 재료를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냈기 때문에 그 어느 밥보다도 맛있고 영양이 많은 순도 100% 보양밥이 된답니다.


4. 보양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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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 돼지고기 보양찜]


* 재료:
돼지고기 (약 600g)

* 요리순서

① 돼지고기 목살 등 덩어리 고기를 약 5Cm 두께로 손질해서 게르마늄 단지에 넣어 줍니다.
    물은 따로 넣으실 필요는 없어요~

② 뚜껑을 닫고 외부 본체를 결합 그리고 메뉴에서 보양찜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2시간 정도 걸리고 완성되면 자동보온으로 전환되요

③ 돈육이나 닭찜은 단지 밑으로 기름이 고이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름은 주욱 빠지고 육즙은 그대로 고기에 남아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 좋은 찜 요리를
    너무나도 쉽게! 드실 수 있습니다.

바로 뚜껑 열어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보양찜을 김치에 얹어 먹으면 조선시대 임금님도 부럽지 않다구요 ㅎㅎ 그리고 게르마늄 단지로 조리하실 때는 양념을 따로 넣지 않고 그대로 조리하셔야 고기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5. 대추고 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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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 대추고 약식]


 * 재료: 찹쌀 600g, 밤 10개, 건대추 10개, 은행 10개, 잣 50g, 물 500cc, 흑설탕 100g, 참기름 50cc,
             소금 약간, 대추고 200g
* 요리순서

① ② 재료를 내솥에 넣으신 후 물 500~600cc를 넣어 주십니다.

③ 뚜껑 닫고 본체를 결합하고 메뉴에서 보양밥을 선택해 주시면 되는데요.
   1시간 40분이라 나오는 것을 2시간으로 바꾸어 주시고 시작 버튼 누르면….OK입니다

밥이 완성되면 흑설탕, 참기름, 대추고와 함께 잘 섞어 맛있게 냠냠 드시면 끝~~~



옛날 정말 대장금이 있던 시절에 오쿠도 있었다면
언제나 맛있고 영양 풍부한 건강 보양식을 손 쉽게 즐길 수 있었겠죠?
오쿠를 구입하시면 건강 요리책도 함께 드리니
따라만 하시면 100가지가 넘는 건강 보양식을 우리 집에서 직접 만들어 드실 수 있습니다.
(오쿠 홈페이지를 참고하셔도 괜찮아요~)

우리 모두 오쿠로 맛있는 음식도 먹고 건강도 챙겨 보아요~




  1. 황경남 2010.11.03 05:39

    저는 올 봄에 오쿠 구입해서 잘 사용합니다.
    사용이 간편하고,요리가 건강식이니 가족의 보양식으로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수시로 다른 분들의 요리에도 관심이있어 잘 보기도 하구요.
    늘 애써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부탁하나 드릴까 합니다.
    가계부가 나오던데 저희집에도 한권 주면 안될까요?
    저는 늘 가계부를 작성하는 습과이라 올해는 오쿠에서 출판하는것 써 보고싶습니다.
    어렵겠지만,
    꼭 부탁드려요.
    늘 건강 하시길 빌어요.

    • G피디 2010.11.03 18:46 신고

      제가 담당 MD에게 문의해 두었습니다. 연락오면 다시 댓글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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